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27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그는 왜 박정희를 쏘았는가!
영화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시사회 4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억장 찢어놓는 가장 강력한 말
66
3개월 전
l
조회
44472
인스티즈앱
"엄마 김치 맛 없어."
루리웹
11
익인1
아이고;;;
3개월 전
익인2
ㅠㅠ 어무니.....
3개월 전
익인3
🤣
3개월 전
익인4
솔직하게 말해야함 그래야 해결이 됨..
3개월 전
익인5
😥
3개월 전
익인6
난 진짜 어디 문제있는건가? 난 '이럴거면 나 왜 낳았어?' 라고 생각해버렸네..
3개월 전
익인8
나도...
3개월 전
익인10
와 나도… 해준게 뭐가 있어!!! 이런 불효녀멘트만 생각남..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27
아 나도ㅋㅋㅋ
3개월 전
익인39
나도 ㅋㅋㅋㅋ 개쌉불효녀 멘트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내가 불효녀됨
3개월 전
익인40
5 본문 정도면 유우머
3개월 전
익인46
6 ㅋㅋㅋㅋ..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한심 그냥 돌려말하지 말고 너무 많으니까 안먹게 된다고 너무 많아서 버리게 된다고 보내지 말라고 하지 시어머니랑 비교질을 하면서 엄마마음에 상처를 주냐 생각 없네
3개월 전
익인9
22 김치맛이 뭐라고 딸 생각해서 매번 김장해 보내는 엄마 마음에 상처를 주나 나중엔 엄마 김치 먹고 싶어도 못 먹는 날이 올텐데..ㅠ
3개월 전
익인12
3333말뽄새
3개월 전
익인11
그... 이렇게 말해도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요... 부족한 것보다 남는게 낫다고 내새끼 입에 하나라도 더 넣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와 별개로 저 말은 절말 어머님께 상처겠지만요...
3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익인17
22
3개월 전
익인14
돌려말해도 못 알아들었다카잖음 저런 분들 많음 김치는 저장식품이니까 두고 두고 먹으라 할 걸요 그래서 공간 없다 하면 집밥 해먹어야 한다고 잔소리 들어가고...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남의 가정 별 게 다 한심하시네요
3개월 전
익인22
ㄹㅇ
3개월 전
익인16
두고두고 먹으라면서 억지로 떠넘기는 분들 많아요 못 겪어봐서 쉽게 생각하시는거임
3개월 전
익인18
한심한거 맞는데? 시엄마랑 비교질 하면서 엄마 마음 상처주는게 뭔 그럴 수 있겠다고 선넘는거 구분도 못하는 감정이입한 한심한 애들 많네 ㅋㅋㅋ 게다가 돌려말한 내용도 없는데 궁예질
3개월 전
익인28
ㄹㅇ 저 글쓴이 저 발언 편드는 애들은 다들 자기네 엄마한테 저런식으로 모욕적으로 자존심 상하게 상처정도는 주나봐? 엄마들 불쌍
3개월 전
익인50
저 전에 동기 룸메 구해서 자취하는데 집에서도 김치가 오고 룸메도 김치가 오는데 자취방 냉장고는 작고 성능이 떨어져서 김치가 엄청 썩어 버리는게 일이었어요 동기랑 둘 다 김치 안받기로 하고 집에 연락했는데 두 집 다 버리더라도 받으라고 굳이굳이 보내시겠다고 해서 엄청 실랑이를 했었어요
보내지말라 많아서 버린다 썩는다 하는건 안들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3개월 전
익인53
그래도 보냄 내 경험담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
근데 맛없는 김치만큼 처치 곤란이 없긴 함
3개월 전
익인19
자리없다고 그만 보내라고 해도 자기만족으로 보내는 엄마도 있음 보낸다고 다 입으로 들어가는게 아닌데.. 걍 저러는게 나을 수도 있는거임
3개월 전
익인20
22 좀 세게 말해야 그나마 좀 듣는 느낌....난 이해해
3개월 전
익인51
33 참다참다가 강하게 말 하면 서운해함 그리고 또 보냄,,, 진짜 스트레스
3개월 전
익인21
굳이 비교가 아니더라도 그냥 맛 없어서 못먹겠다 하면 안되나..
3개월 전
익인23
헐 나도 저렇게 말한적있는데 엄마도 인정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도 나랑 같은 곳에서 김치 사먹음
3개월 전
익인24
ㅠ.ㅠ
3개월 전
익인25
우리 엄마는 맨날 사먹는게 맛있어 사먹어 하는데
우리집 김장 한 번도 안해봄
항상 사먹음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26
김치하기 힘든데
3개월 전
익인29
난 저런거보면 오죽하면이란 생각들음 어지간히 거절을 거절로 못알아들으시고 계속 했길래 충격요법을 줬을까
3개월 전
익인30
저것 해 주시는 게 하나의 낙이셨을 텐데..... 김장 진짜 힘들잖아 그냥 입맛에 안 맞더라도 엄마가 주시는 것 받아서 다른 요리로라도 해먹을 수 없는 건가 싶다 나중에는 먹고 싶어도 못 먹을 김치일 텐데
3개월 전
익인31
김치는 다다익선인데.. 김냉 넣어놧다가 묵은지되먄 찜이나 찌개 끓여머금 되는데..
3개월 전
익인32
김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저런말을 할수잇음..
3개월 전
익인33
한번은격었어야할일
3개월 전
익인35
근데 저건 언젠간 해야할 말이라 생각해 ㅠ
3개월 전
익인35
돌려서 계속 말했는데 계속 보내시면 결국 사실대로 말해야지 ,, 누군가에겐 스트레스일 수도 있는 건데 본인 어머님한테 그런 말 안 하면 되는 거지 그렇게 말했다는 사람한테 뭔 생각 없냐 어쩌냐 해 ㅠ
3개월 전
익인38
엄마한테 저런 적 있는데 차라리 그냥 버리지 왜 말했냐고 겁나 속상해하심
3개월 전
익인41
ㅜㅜ그냥 맛없으니까 안보내줘도 된다고만 말해도 충분했을텐데 비교까지 하면 더 기분 나쁠듯
3개월 전
익인42
저런 글 보면 항상 엄마한테(가족한테) 너무하다하는데 안당해보면 모름 ㅜㅜ
먹지도않고 쓰지도않는거 자꾸 줘서 처음에는 안먹을래~ 안필요해~ 해도 있음먹어, 있음써 이러면서 계속 보내면 나는 처치곤란+상해서,필요없어서 쓰레기처리.... 게다가 엄마음식 버렸다는 죄책감때문에 내가 쓰레기된것같은기분까지 느껴야됨...
내가 어련히 필요하면 부탁하거나 가지러갈텐데 안필요하다고 좋게좋게 얘기해도 억지로 보내놓고 왜 내가 나쁜사람되는건지 속상하다가 어느순간부턴 짜증남 ㅜㅜㅜㅜ
엄마가 날 챙겨주는 행복함 느끼라고 나는 계속 죄책감을 느끼고있을순없잖슴 ㅜㅜ
3개월 전
익인45
ㄹㅇ 우리집은 할머니가 그랬음
3개월 전
익인49
와 진짜 공감이에요 ㅠㅠ 필요하지도 않은 음식 보내주면 스트레스부터 받아요.. 냉장고에 가득 쌓인 음식들 보면.. 하 미쳐버림 ㅠ
3개월 전
익인51
아 진짜 너무 공감... 저는 냉장고 꽉차는 게 스트레스라서...
3개월 전
익인44
돌려말해도 말의 요점을 딱 알아듣는 부모한테서 자란 사람은 이해못할듯 ㅋㅋㅋㅋ 요점 못 알아듣고 이렇게 하면 괜찮겠지? 저렇게 하면 괜찮겠지? 하고 계속 하는데 자식은 정말 미치고 팔짝 뛰는거임
3개월 전
익인47
저거 원글 청각 싫어하는데 엄마가 청각 넣어서 그런거라고 함
3개월 전
익인52
헉
3개월 전
익인55
헐...
2개월 전
익인57
엄마 내 입은 베타 버전이 아니에요...
2개월 전
익인58
자식한테 뭐 해줬다고 또는 본인이 맞다는 자기 만족감, 충족감, 우월감 느낄려고, 필요없다고 말하는 자식 의견은 내가 무시해도 자식인데 지가 어쩔건데, 니가 감히 부모 내 말을 거절해, 자식인 네 말은 무조건 틀렸어 하면서 계속하는거...
본문 내용도 자식이 청각 싫어하는데도 넣은거 준거임. 남이 볼때는 이게 한부분 이 음식 한가지지만 내 의견말해도 무시당하는 걸 몇십년씩 겪다보면 진저리남. 저거 그만두게 만들려면 남들이 볼때는 나만 불효자가 되지만 충격요법밖에 없어.
겪어본 적 없는 사람들은 좋게 말하면 될텐데 하는데 좋은 말로는 안통해. 부모 의견 수용하는 척하면서 몰래 놓고오거나 가져와서 음쓰로 버리는 걸 계속하던가 바로 앞에서 버리는 등의 충격요법이던가.
2개월 전
익인60
22
2개월 전
익인61
하도 말해도 안돼서 이제 그냥 다 받아오고 남으면 다 버림 맛있게 먹었다고 말해주고 엄마 좋아하는거 보면 별로 죄책감 안느껴짐ㅋㅋㅋㅋㅋㅋ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애매한 재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이창호 때문에 성형수술까지 한 이창호 동생.jpg
이슈 · 11명 보는 중
(충격) 현재 난리 난 양양 익사사고.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사실 원조가 따로 있다는 버터떡.jpg
이슈 · 6명 보는 중
엄마 아는분께 카나리아 받아왓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최근 제로음료 섭취에 관해 연구자들이 말하는 것
이슈 · 3명 보는 중
AD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든 이재명 대통령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고양이가 남기고 간 흔적
이슈 · 2명 보는 중
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
이슈 · 6명 보는 중
공개수배 방송이 사라진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피부가 앏은거야..?징그러워보임..
일상 · 2명 보는 중
AD
게으름 우울증 ADHD 구별법
이슈 · 3명 보는 중
AD
IQ 164 백강현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도쿄돔 수준으로 커졌다는 유세윤 앵콜콘..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216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307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226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87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86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90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116
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
105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65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
56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77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60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57
방금 뜬 미친 대한항공 5월 유류할증료.jpg
54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40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295
01.31 21:16
l
조회 96476
배달라이더 레전드
1
01.31 21:05
l
조회 1451
심장질환 관련 의사가 많이 없는 이유
8
01.31 21:05
l
조회 12958
추팔3 크래커 - color(feat. 김호연)
01.31 21:04
l
조회 111
의외로 두쫀쿠를 팔지 않는 곳
5
01.31 20:59
l
조회 14311
정규직 교사의 얌체 복직에 힘들다는 기간제 교사
3
01.31 20:55
l
조회 6798
출산 후 혈액형 검사 결과가 이상해 친자 검사 해 본 사람
01.31 20:47
l
조회 2952
드디어 SM콘에서 토끼고양이 형제 상봉🐇🐈 마이 리틀 소다팝
01.31 20:45
l
조회 2915
가난했던 김세정의 어린 시절
12
01.31 20:31
l
조회 21683
l
추천 29
아저씨들이 젊음 부러워 하는 거 이해 안 된다는 06년생
9
01.31 20:27
l
조회 9220
엘리베이터 절대 안 기다려준다는 아파트 사람들
10
01.31 20:26
l
조회 6856
그냥 성격 잘맞는 여자가 최고다
01.31 20:25
l
조회 2711
l
추천 2
어제 소개팅 했는데 남자 관심 없어 보이지?
01.31 20:24
l
조회 1916
: 스타쉽이랑여자취향그만겹치고싶음
01.31 20:23
l
조회 1167
천관루이
추가하기
더보기
루이 오늘 뭐했게
다들 덕애드 하고 있지?
천관루이 대만 다녀올거 같아
천관루이 오늘의 일기
루이 홍보글 쓸때는 잠금 풀기 !
루이 인스타 개설과 라이브
은근 경험해본 사람 많다는 슬픈 헬스장 증후군
3
01.31 20:19
l
조회 16208
l
추천 2
고기를 안 먹는 애기한테 고기를 먹인 방법
2
01.31 20:18
l
조회 6601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파는 58000원 케이크 실사
61
01.31 20:17
l
조회 50792
치지직에서 방송킨 모델겸 방송인 정혁
2
01.31 20:15
l
조회 3880
두쫀쿠로 오버립하다가 오서방 된 최유정..jpg
4
01.31 19:58
l
조회 14387
l
추천 1
출근룩 유튜브가 전혀 도움이 안되는 어떤 사람들........jpg
30
01.31 19:50
l
조회 36211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756
757
758
759
7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6
1
헬스 붐이 꺼진 유명 헬스 유튜버들 근황
12
2
010-3570-8242
26
3
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운다는 친구.jpg
3
4
가난했던 시절 먹은 치즈피자를 최근에 다시 먹은 썰.txt
5
한 임산부가 류수영한테 감동한 이유....jpg
1
6
아기 신발 버립니다, 한번도 안 쓴
5
7
급상승
이혼한 와이프가 죽었다고 연락왔다
8
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
8
9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55
10
에어프라이어 산 사람들이 하는 두가지 후회
23
11
불법 번역으로 전 세계와 싸우고 있는 한일연합국 .jpg
12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24
13
ADHD의 쉬는시간 한짤 요약
30
14
희망퇴직 강요를 거부하고 6개월을 버틴 가장
7
15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57
16
이제부터 팀장이 키우는 개 장례식도 가기로 했다
17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18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33
19
평범한 친구사이
20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47
1
신입 일부러 그러는거같은데
21
2
울팀 과장 주식으로 7000만원 벌었다고 한우 사준대
4
3
내인생 어때보이냐 이 카톡만 보면
14
4
오늘 연차 계획 어때 🤤
6
5
12년의 연애가 끝났다
3
6
날씨 미쳤네
4
7
한국 나이문화가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거 같아
6
8
자소서 유료첨삭 받았는데 ai표절율 70퍼야
9
너네 공부계속하는사람 보면 무슨 생각들어?
4
10
취준들아 너네 매일 집에있으면 안답답해?
3
11
공기업 준비 하는 사람 많던데 나도 할까 하다그
12
와웅 세차할라햇더니
1
13
노모어 피자
3
14
보통 공기업 준비생들 중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 없는 경우 많이 없지?
3
15
입사한지 일주일 된 신입인데 면접 보러갈려는데 티나..?
30
16
너네 이거 동기들한테 말함?
1
17
지출 레전드 저축은 하나도 안 함
18
사회생활하는 익들아 헬프 ㅠㅠ
8
19
기혼 유자녀 입장에서는 미혼 친구가 자기 가족 얘기에 심드렁하면 서운함?
5
20
원래 결혼식 끝나고 와준 사람들한테 고맙다고 연락 돌려?
13
1
엥 한파특보가 떳네
2
2
마크 버블 진짜 끊겼다
3
3
엔시티 버블 구독하러가서 당황스러웠던 점
1
4
마크한테 얘기 전해주는 사람은 누굴까
3
5
킥플립 민제, '국적' 해명 "뉴질랜드 복수국적 유지..국민 의무는 다할것"(러브게임)
7
6
와씨 곧 몰려올 미세먼지 봐
36
7
어제자 kpop 스포티파이 팔로워 유입 가수 순윈데
13
8
근데 ㅁㅋ 개인소통 뭘로할까?
2
9
지디 뚱냥이 콜라보 또 떴네
1
10
인기멤 팬들끼리 사이 좋은경우도 있어?
4
11
엔시티 버블 1자리 누구할까 추천좀
12
12
요 며칠 환기 하지마
1
13
마크는 그룹 추구미에 본인 음색이 개찰떡이긴 했음
1
14
정보/소식
서울에 오픈 예정이라는 5~6성급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들
4
15
박지훈 앞머리 자랄때마다 표정 점점 밝아지는거 변화봐ㅋㅋ
7
16
유우시 팬 카메라 끄고 가는거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2
17
슴티알 빨리 데뷔하면 좋겠당
5
18
아 디데이 캡쳐해놓을걸 내 2040일...
1
19
ㄱ
밤숩 동거해?
2
20
ㄱ
인기멤인데도 알페스에 안껴주는건 이유가 뭘까?
20
1
와 송중기 아내 존예다
10
2
대군부인
아이유님이 5화는 고구마 구간이라고 했는데
7
3
박보검 진짜 광고 쓸어담네
6
4
대군부인
희주 국왕시해범으로 체포되고 그러진 않겠지??
6
5
대군부인
완성커플 요거봐봐
14
6
대군부인
여주 이혼해도 전 공작부인 이런거겠지
7
7
박지훈 눈 보ㅏ...
6
8
대군부인
5~6화에서 희주랑 대비 설전 있을거같음
1
9
너네 에어컨 청소 매년해?
14
10
260420 넷플 순위
4
11
왕사남 이번주 토요일에 막회차 하려는데 있겠지...?
6
12
대군부인
희주 4화에선 그저 아기토끼강쥐선녀였는데
1
13
오인간 볼만해?
14
14
박지훈이 먹는 아이스크림 뭔지 아는 사람?
4
15
살목지 보러가는데 예매한 사람이 나랑 친구밖에 없어…
5
16
유미의세포들3
오늘 순록이의 시점도 나올까???
3
17
유미의세포들
원작봤던익들 다은이 서사 이해가능해??
1
18
대군부인
희주 완이 백허그도 좋다😁
6
19
대군부인
아기완 맴찢ㅠㅠ
5
20
대군부인
우리 이번주 스케줄이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