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29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99

"사내부부라고요? 인상 쓸 일 없겠네”…SK하이닉스, 올해도 '보너스 1.4억' | 인스티즈

“사내부부라고요? 인상 쓸 일 없겠네”…SK하이닉스, 올해도 ‘보너스 1.4억’

성과급에 자사주 옵션 지급 ‘역대급 실적’에 PS 최대치 SK하이닉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월에도 구성원들에게 지급하는 성과급에 자사주 매입 옵션을 부여하는 ‘주주 참여 프로그램’을 시

n.news.naver.com



과급에 자사주 옵션 지급
‘역대급 실적’에 PS 최대치

 

SK하이닉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월에도 구성원들에게 지급하는 성과급에 자사주 매입 옵션을 부여하는 ‘주주 참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15일) 사내 공지로 주주 참여 프로그램 시행 계획을 알렸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주주 참여 프로그램은 구성원들이 초과이익분배금(PS)의 일부(최대 50%)를 자사주로 선택해 보유하는 일종의 옵션으로 자사주 1년 보유 시 매입 금액의 15%를 현금으로 추가 지급(프리미엄)한다.

 

PS는 연간 실적에 따라 1년에 한 번 연봉의 최대 50%(기본급 1000%)까지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이달 말 지급 예정인 PS부터는 지난해 하반기 노사가 새롭게 도출한 PS 지급 기준이 적용된다.

 

앞서 노사는 협의를 통해 기존 PS 지급 한도(최대 1000%)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재원으로 삼아 PS 산정 금액의 80%는 당해 지급,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매년 10%씩)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주주참여 프로그램 참여 구성원은 PS의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10% 단위로 주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올해 이후에는 상법 개정안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공지를 통해 상법 개정안의 시행 여부에 따라 주주 참여 프로그램 제도 시행에 변동(제도 축소 또는 취소)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구성원들에 고지했다.
 

-생략-

 

개인별 연차나 성과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단순 계산으로 SK하이닉스의 전체 구성원이 3만3000여명(지난해 6월 말 기준)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구성원 1인당 PS는 총 1억3600만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대표 사진
익인1
제목은 무슨 의미징?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인당 저 정도 받으니 사내부부는 그거 두배 받는거니 싸울 일 없겠다는거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ㅋㅋ진짜 제목수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제목 가독성 뭔데 읽지마라는 거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친척오빠 사내부분데... 부럽다 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청주사는데 하닉부부들 보면 나이 어린데도 둘이 돈모아서 대장아파트 걍 들어가더라
친오빠가 하닉인데 3년동안 돈모은게 4억좀 넘음.. 이번달 성과급 받으면 5억넘을듯
29살에 순수 본인이 모은게 5억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친한언니가 하닉 동기랑 결혼했는데 결혼식장부터 신혼여행지, 아파트까지 다르더라... 너무 부러웠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307
01.27 15:44 l 조회 99552 l 추천 32
요즘 미모 물오른 최유정 근황.jpg8
01.27 15:33 l 조회 9237
자폐 아이 '소음' 신고, 경찰 출동…"11평 빌라, 이사 형편도 안 돼" 호소56
01.27 15:31 l 조회 25069
차은우 박은빈 드라마 공개안했으면 좋겠다1
01.27 15:29 l 조회 4825 l 추천 5
연예인들 그사세라고 일반인들 정서랑 엄청 다르다고 하는데 진짜 그 말이 맞을지 말해보는 달글16
01.27 15:24 l 조회 13616
국정원에서 제일 몽총하게 탈북했다고 한 탈북자썰 아냐114
01.27 15:23 l 조회 40801
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17
01.27 15:20 l 조회 30411 l 추천 9
요네즈 켄시 그림 실력27
01.27 15:19 l 조회 13825 l 추천 1
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22
01.27 15:17 l 조회 13781 l 추천 3
충격적인 편의점 알바 근황..jpg19
01.27 15:00 l 조회 11348
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17
01.27 14:58 l 조회 10197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217
01.27 14:53 l 조회 88855 l 추천 1
성공하는 사람 거의 없을 것 같은 예능 벌칙 ㅋㅋㅋ
01.27 14:49 l 조회 3092
이제 은우 라는 이름 인기있다? 없다?3
01.27 14:44 l 조회 5561
심하게 과거로 퇴행하다 못해 박해받는 성직자들까지 나온 오늘자 미국.twt8
01.27 14:37 l 조회 9146
청주동물원 호랑이 '이호', 19년 여정 마치다3
01.27 14:28 l 조회 3728
유명인들 사건 터졌을때 고도의 안티가 하는 일.jpg
01.27 14:27 l 조회 7419
노홍철을 넘는 미친 광기5
01.27 14:27 l 조회 10192 l 추천 2
불호 90퍼센트 넘는다는 유부초밥...jpg40
01.27 14:26 l 조회 19686
무려 56년 만에 만난 쌍둥이 자매1
01.27 14:20 l 조회 5713


처음이전7917927937947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