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1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2 출처

'미스트롯4' 김희진, 송가인 극찬 올하트→'부초' 음원 발매 | 인스티즈

김희진은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TV CHOSUN ‘미스트롯4’ 예선 무대에서 화제를 모은 ‘부초’의 음원 발매 소식을 전했다. 

‘부초’는 ‘미스트롯4 예선전 올하트 베스트 PART1’ 앨범에 수록돼 지난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김희진은 최근 방송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현역부X ‘구로 정수라’로 등장, 정체를 숨긴 채 오직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사랑의 이별과 아픔을 탄탄한 보이스와 짙은 호소력으로 풀어낸 김희진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마스터 전원의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직행했다.


‘미스트롯’ 시즌1 당시 TOP 8에 이름을 올린 뒤 7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 김희진은 올하트를 받은 직후 “여기서 떨어지면 가수를 그만두려고 했다. 

다시 노래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눈시울을 붉혀 감동을 안겼다. 


특히 김희진의 정체가 공개되자 송가인은 울컥한 모습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김희진과 군부대 팀 미션을 함께했었다. 

꼴등에서 1등으로 역전하며 울고 웃었던 동료”라며 “목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알았다. 더 성숙해지고 알맹이가 꽉 찬 느낌”이라고 극찬했다. 


현재 ‘미스트롯4’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희진은, 최근 팀 미션에서 현역부X 멤버들과 함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드럼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해당 무대 음원 또한 ‘미스트롯4 장르별 팀미션 베스트 PART4’에 수록돼 공개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스트롯’ 시즌1 당시 ‘원조 황금 막내’로 사랑받았던 김희진이 한층 성숙해진 음악색으로 현역부X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 어떤 무대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119140300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교보문고 번따 막혀서 개빡침…..188
04.09 15:03 l 조회 119652
"이 사람이 너네 엄마를 때림 어떡할거임?”.jpg8
04.09 14:59 l 조회 20455 l 추천 4
벌써 대환장 예상된다는 돌싱N모솔 모솔남출들 행동들14
04.09 14:53 l 조회 16315 l 추천 1
여돌 전성기인 것 같은 지난달 월간 차트…jpg3
04.09 14:46 l 조회 6889
현직 버스기사가 일부 고객들에게 바라는 점.jpg120
04.09 14:44 l 조회 90391
국밥집 둘 중 한 곳으로 가야한다면?6
04.09 14:34 l 조회 3403
내가 침울해 하고 있으면 -가 -해준다 .twt3
04.09 14:30 l 조회 3541 l 추천 2
국립중앙박물관 카카오 이모티콘 무료 배포 (~4/16)26
04.09 14:26 l 조회 31717 l 추천 8
프랑스화가가 그린 조선인들.jpg12
04.09 14:25 l 조회 14665 l 추천 4
젊은 애들이 술을 안먹어서 힘든 사장님들164
04.09 14:24 l 조회 94992
해외 AI 창작물 혐오중에서 웃긴 부분 .jpg9
04.09 14:01 l 조회 16826
이랴 이랴 vs 으럇 으럇4
04.09 13:55 l 조회 2088
파격적인 룰을 도입한다는 오디션 프로.jpg
04.09 13:39 l 조회 7474
내가 마주한 자칭 시네필들은 왜 다 웃기기만 할까 ㅋㅋㅋㅋㅋ2
04.09 13:35 l 조회 6094
트럼프 1기때 핵심측근이였던 사람이 말하는 트럼프.......jpg20
04.09 13:30 l 조회 15701
9년 차인데 아이돌인걸 부끄러워하는 남돌...jpg
04.09 13:23 l 조회 14094 l 추천 1
'캐리어 시신 사건'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드리려 하천에 내버려"25
04.09 13:18 l 조회 21481 l 추천 2
82메이저 5TH MINI ALBUM [FEELM] 컨셉포토.jpg
04.09 13:03 l 조회 425
3초 빨리 가려고 중앙선 침범하며 추월하던 포터의 최후.jpg4
04.09 12:58 l 조회 9502
테슬라 FSD 운전 수준 근황5
04.09 12:56 l 조회 7203


처음이전1311321331341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