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2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65

아이는 집에서 항상 긴장상태에서
집에서 나는 모든 소리를 뇌에서 자동 프로레스 하는데
일부러 하는게 아니라 생존본능임
언제 날 말로 공격할지 모르니까ㅇㅇ 
부모가 잠든 밤에만 잠시 긴장 풀 수있음


저 계정 들어가면 나르시시스트 가정에서 자란 애들 릴스 많은데 해당되는사람 들어가보면 좋을듯
대표 사진
익인1
오.. 소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다 어느날 밤 흔치않게 눈 뜨고 깨어난 부모님이 방에 들렸다가 긴장 풀고 있던 모습 들켜서 평소보다 더한 폭언 듣고 조롱 당하고 혼나면 바로 정신병으로 발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본문 다 받음 와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원래 다그런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르시스트아니라도 집안이 화목하지않은 가정에 자라면 온 신경이 서있고 눈에 띄지말자 모드됨…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도 맞아.. 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르시시스트 가정이 가정폭력집안인거임?? 영상 이해가 안돼서ㅠ 발소리 적는다는게 누가 근처에있는지 분석하는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르시시스트 가정이라는게 뭐지.. 학대가정?이랑은 다른건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피말린다. 정말. 저기에다 어린시절에 그 가족들이나 그 환경이 데려온 지인들까지 나르시스트다. 그럼 이제 죽는거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다.. 나르시시스트 아빠가 갑자기 문 열고 폭언하는 일이 많았어서 발소리, 화장실 물소리, 냉장고 문 여는 소리 이런 거에 항상 신경이 곤두 서 있었어.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예민해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 고생많았어.. 토닥토닥…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는 아빠 엄마 둘이 싸움이 많아서 그랐는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공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안 그러고 싶어도 그 사람의 걸음 소리 숨소리 물건 놓는 소리 등등 나도 모르게 다 신경쓰며 듣고 있음... 그런 것들로 지금 어떤 상태다 무얼 하고 있고 대충 기분이 어떨 것이다 예상해서 다가올 일들에 대비하게 되기 때문에 늘 긴장 상태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공감.. 익인이도 고생많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그냥 내 기질 자체가 예민해서 그런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르시스트와 나르시스틱 인격장애는 다른거 저건
후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제 생각엔 나르시스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특징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저런 경험이 없는 아이들이 더 적지 않나요? 물론 다른 아이들은 몰폰 들킬까봐, 야식 들킬까봐라는 사소한 이유겠지만요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경험해보지않으면 모르니까 그런말씀을 하실수있는거같네요. 몰폰들킬까봐 맘 졸이는 느낌 전혀 아니네요. 죽을거같은 느낌이에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22... 그런 거면 그냥 추억이고 공감릴스라고 웃으면서 넘어갔죠 저러다가 내 방 문을 벌컥 열고 나를 공격할 거 같아서 숨통이 조이고 긴장되고 피가 쏠리는 느낌이에요. 이 댓글을 읽고 '어떻게 부모님,가족한테 그런 생각을 함?'이라는 반문을 하셨다면 저런 가정에서 안 자라신 겁니다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예인들 건물만 사지말고 이런 거나 많이 사와라.twt23
01.19 20:50 l 조회 24383 l 추천 3
아르헨티나식 핫도그 가게.jpg3
01.19 20:49 l 조회 5793 l 추천 2
서양에선 전혀 안쓴다는 문자55
01.19 20:46 l 조회 31687 l 추천 1
10년이면 강산이 진짜 변할까?.jpg1
01.19 20:32 l 조회 3749
adhd환자들이 병 때문에 잦은 실수가 많아서 일자리에서 구박받거나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때문에 내면에서 ..19
01.19 20:11 l 조회 16701 l 추천 1
출판계 표절 마케팅 논란3
01.19 20:05 l 조회 8092
임진왜란이 비상식적이였던 이유1
01.19 20:04 l 조회 3022
혐주의) 수탉 사건구조당시 사진3
01.19 20:04 l 조회 7236 l 추천 2
남자다움을 상징하는 게 근육인게 이해안감1
01.19 20:04 l 조회 1862
열흘 뒤 전역하는 연예인.jpg1
01.19 20:03 l 조회 6930
???:일본 계란은 차원이 다름1
01.19 20:03 l 조회 1262
저가품부터 고급품까지 한데 섞었다는 '랄프로렌' 가을 신상12
01.19 20:03 l 조회 17656 l 추천 1
260119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1.19 19:50 l 조회 1298
연예인은 자진해서 도마 위에 올라간 사람이다, 라고 고현정이 말한 이유1
01.19 19:48 l 조회 351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팔아" 두쫀쿠 파는 매장 갑질119
01.19 19:43 l 조회 82025 l 추천 3
요즘 두쫀쿠가 비싼 진짜 이유.jpg8
01.19 19:40 l 조회 11659
몸무게 100kg인데 sm연습생이라고 하던 허언증친구18
01.19 19:31 l 조회 28498 l 추천 4
한국 만만하게 본 것, 비상식적"…루이뷔통 리폼했다 소송당한 '명품 장인'24
01.19 19:11 l 조회 16647
나언 지방로스쿨 발언 사과했던거54
01.19 19:10 l 조회 56427
AI 연애상담 대참사.jpg10
01.19 19:04 l 조회 8008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