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4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0
오정세, '모자무싸'로 새 캐릭터 입는다…'특별 기대' 증폭 | 인스티즈

배우 오정세가 새로운 캐릭터를 입는다.

오정세가 출연을 확정 지은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박해영 작가, 차영훈 감독의 만남은 물론, 구교환, 고윤정, 강말금, 박해준과 함께 오정세의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 역대급 연기 시너지를 예고해 화제다.

극 중 오정세는 영화사 고박필름 소속 감독이자,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의 멤버인 '박경세' 역을 맡는다. 그는 잘 나가는 감독이지만 최근작이 흥행에 참패하며 내면에 자격지심이 강하게 자리 잡은 인물로, 지독한 애증으로 얽힌 황동만(구교환 분)과 유치한 싸움을 이어간다고. 특히 오정세는 '박경세'의 소소한 열등감과 크게 욱하는 성격을 눈빛, 표정 등을 변주하며 특유의 매력으로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그의 아내이자 고박필름의 대표인 고혜진(강말금 분)과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도 극에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오정세는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오며 대중에게 감탄을 불러일으킨 배우다. 수많은 작품을 비롯해 최근에는 JTBC '굿보이' 속 세관 공무원이자 지하 경제의 대부인 두 얼굴의 빌런 '민주영',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검사 '장준상'은 물론, 영화 '하이파이브' 속 딸밖에 모르는 딸 바라기 아빠 '종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한량 새아버지 '염병철' 등 전혀 다른 캐릭터들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는 작품을 완성했다. 이처럼 매 작품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여온 배우 오정세가 '모자무싸'의 '박경세'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4/000546539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MZ 김광석과 포스트 성시경의 커버 무대
01.20 18:56 l 조회 439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1199
01.20 18:43 l 조회 114532 l 추천 1
백수생활이 질리지가 않아서 걱정이에요.jpg6
01.20 18:30 l 조회 4010
SM, 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박제 "선처 없는 법적대응” [전문]
01.20 18:24 l 조회 1121
피프티피프티·하이파이유니콘 '디 어워즈 출격' 채널A 중계 확정
01.20 18:23 l 조회 81
SM 분기별로 고소/신고 대응 현황
01.20 18:19 l 조회 549
같은 디올 착장입은 지수 & 그레타6
01.20 18:10 l 조회 8641
킥플립 계훈 : 우리 처불노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01.20 18:08 l 조회 569
드라마 스프링 피버 OST 부른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01.20 18:03 l 조회 32 l 추천 1
4,500원 짜리 회사 밥53
01.20 18:02 l 조회 29200
비빔면 건강하게 먹는 법5
01.20 18:02 l 조회 8159
선거 조작 레전드
01.20 18:02 l 조회 961 l 추천 1
음주운전 고백 후 다음날인 오늘 홈쇼핑 라이브 진행한 임성근3
01.20 18:01 l 조회 14943
29만원짜리 맥주 리뷰 .jpg3
01.20 18:01 l 조회 4136
개미 군체가 몰락하는 과정 .jpg
01.20 18:01 l 조회 1229
현대인들은 상상하기 힘든 19세기 영국 상류층 내부에서의 노골적인 서열과 급 나누기 문화14
01.20 17:58 l 조회 16205 l 추천 20
협찬 광고도 테토스럽게 처리하는 임짱
01.20 17:49 l 조회 2361
갑각류 알러지가 짜증나는 이유121
01.20 17:45 l 조회 73680 l 추천 3
동생이 한입 뺏어먹음.jpg
01.20 17:43 l 조회 2143
코로나 벌써 7년 전????2
01.20 17:37 l 조회 1074


처음이전3013023033043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