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8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0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 인스티즈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n.news.naver.com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뇌가 거의 1년 더 젊어 보이는 상태를 보였다.

미국의 비영리 의료 네트워크 어드밴트헬스(AdventHealth) 산하 연구기관 아드벤트헬스 연구소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뇌 나이’(brain age)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진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뇌 나이를 늦추거나 심지어 되돌릴 수 있는지 살펴봤다.

여기서 말하는 뇌 나이는 MRI 기반 생체 지표로, 실제 나이에 비해 뇌가 얼마나 늙어 보이는지를 나타낸다. 이때 사용하는 지표인 뇌 예측 연령 차이(brain-predicted age difference·이하 뇌 PDA)는 개인의 뇌 영상(MRI 등)을 기반으로 추정한 ‘뇌 나이’에서 실제 나이를 뺀 값이다. 이 값이 클수록(양수) 뇌가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며, 뇌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 상태로 해석한다. 이전 연구들에 따르면, 뇌 노화는 신체·인지 기능 저하, 사망 위험 증가와 연관돼 있다.

국제 학술지 ‘운동과 건강 과학 저널’(Journal of Sport and Health Science)에 발표한 논문의 제1 저자인 데이터 과학자 루완 연구원은 “간단하고 가이드라인에 맞춘 운동 프로그램만으로도 단 12개월 만에 뇌가 측정 가능할 정도로 더 젊어 보이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뇌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걱정하는데, 이 연구는 일상적인 습관에 근거한 희망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 폭은 크지 않지만, 뇌 나이가 1년 정도 젊어지는 것만으로도 수십 년에 걸쳐서는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중략

 

 

에릭슨 박사는 “30대, 40대, 50대에 개입하면 출발선에서 앞서갈 수 있다”며 “더 큰 문제가 나타나기 전에 뇌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향후 인지 저하나 치매 위험을 늦추거나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계도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시험이 건강하고 비교적 고학력자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일반화하기 어렵고, 뇌 나이 변화 역시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운동으로 인한 뇌-PDA 감소가 실제로 뇌졸중, 치매 등 노화 관련 뇌 질환 위험 감소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려면 더 큰 규모의 연구와 장기 추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명확하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뇌 나이를 더 젊게 만들 방법은 있다는 것이다.

에릭슨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라는 운동 지침을 따르는 것만으로도, 중년기부터 뇌를 생물학적으로 더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90년생은 아는 추억의 프로그램
01.23 22:58 l 조회 2261
더러워진 침대 매트리스 청소6
01.23 22:50 l 조회 6212
삼성병원피셜 정상 체중 범위25
01.23 22:50 l 조회 35015
추성훈이 안동 한우로 만든 맛없없 마늘 갈비와 토마호크(+ 마 커피 레시피)
01.23 22:41 l 조회 2479
YG돌 좋아한다고 말 못했던 SM돌들..jpg7
01.23 21:57 l 조회 13123 l 추천 5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을 처음 읽으면 진부하다고 느낄 수 있는 이유.jpg1
01.23 21:49 l 조회 3635 l 추천 1
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105
01.23 20:47 l 조회 53834 l 추천 5
사실 함량이 동일하다는 서울우유의 세가지 커피우유3
01.23 20:35 l 조회 6529
해리포터 해리의 주변 친구들 비하인드 이야기 모음 (스포, 데이터 주의)2
01.23 19:02 l 조회 2380 l 추천 2
저축만으로 10달만에 3억 만들기6
01.23 18:01 l 조회 10332 l 추천 4
이번주 나랏밥 메뉴2
01.23 18:01 l 조회 1000
일본에서 엄마들이 도라에몽 안보여주는 이유53
01.23 17:42 l 조회 24007
안전벨트는 패딩 벗고 착용해야 안전
01.23 17:24 l 조회 1473
법원 근처 유료 주차장의 공지문.jpg7
01.23 15:41 l 조회 10743
취직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단어314
01.23 12:30 l 조회 63896 l 추천 17
50년간 15만명을 진료한 정신과 의사가 남긴 말18
01.23 12:13 l 조회 20729 l 추천 28
역시는 역시…NCT DREAM, 체조경기장 6회 콘서트도 매진
01.23 10:57 l 조회 659
대만사람이 생각하는 한국 겨울패션29
01.23 10:28 l 조회 23169
코피노 아빠가 떠나며 남겨준 충격적인 집주소.jpg119
01.23 09:24 l 조회 88128 l 추천 16
전작보다 더 얇아진 갤럭시 S26 엣지 목업.jpg6
01.23 05:10 l 조회 1753


처음이전5265275285295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