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8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6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 인스티즈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n.news.naver.com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뇌의 생물학적 나이를 더 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권장량을 충족한 성인들은, 기존 활동 수준을 유지한 사람들에 비해 뇌가 거의 1년 더 젊어 보이는 상태를 보였다.

미국의 비영리 의료 네트워크 어드밴트헬스(AdventHealth) 산하 연구기관 아드벤트헬스 연구소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뇌 나이’(brain age)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진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뇌 나이를 늦추거나 심지어 되돌릴 수 있는지 살펴봤다.

여기서 말하는 뇌 나이는 MRI 기반 생체 지표로, 실제 나이에 비해 뇌가 얼마나 늙어 보이는지를 나타낸다. 이때 사용하는 지표인 뇌 예측 연령 차이(brain-predicted age difference·이하 뇌 PDA)는 개인의 뇌 영상(MRI 등)을 기반으로 추정한 ‘뇌 나이’에서 실제 나이를 뺀 값이다. 이 값이 클수록(양수) 뇌가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며, 뇌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 상태로 해석한다. 이전 연구들에 따르면, 뇌 노화는 신체·인지 기능 저하, 사망 위험 증가와 연관돼 있다.

국제 학술지 ‘운동과 건강 과학 저널’(Journal of Sport and Health Science)에 발표한 논문의 제1 저자인 데이터 과학자 루완 연구원은 “간단하고 가이드라인에 맞춘 운동 프로그램만으로도 단 12개월 만에 뇌가 측정 가능할 정도로 더 젊어 보이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뇌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걱정하는데, 이 연구는 일상적인 습관에 근거한 희망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 폭은 크지 않지만, 뇌 나이가 1년 정도 젊어지는 것만으로도 수십 년에 걸쳐서는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중략

 

 

에릭슨 박사는 “30대, 40대, 50대에 개입하면 출발선에서 앞서갈 수 있다”며 “더 큰 문제가 나타나기 전에 뇌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향후 인지 저하나 치매 위험을 늦추거나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계도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시험이 건강하고 비교적 고학력자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일반화하기 어렵고, 뇌 나이 변화 역시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운동으로 인한 뇌-PDA 감소가 실제로 뇌졸중, 치매 등 노화 관련 뇌 질환 위험 감소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려면 더 큰 규모의 연구와 장기 추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명확하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뇌 나이를 더 젊게 만들 방법은 있다는 것이다.

에릭슨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라는 운동 지침을 따르는 것만으로도, 중년기부터 뇌를 생물학적으로 더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댕댕이 미용전후4
01.21 21:42 l 조회 2483 l 추천 2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159
01.21 21:41 l 조회 79183 l 추천 1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179
01.21 21:38 l 조회 122884
츄 학생 시절 웃픈 아르바이트 일화.jpg2
01.21 21:34 l 조회 9722 l 추천 1
일본 롯데리아 전 매장, 젯데리아로 전환7
01.21 21:29 l 조회 17191
영상 뜨고 이틀만에 천개 넘게 팔렸다는 에스파 카리나 목도리3
01.21 21:12 l 조회 20442
다이소 재료로 두쫀쿠 만든 사람.jpg25
01.21 21:09 l 조회 58685 l 추천 1
화장실에 5시간 갇혔다가 구출된 30대 남성.jpg4
01.21 21:07 l 조회 3330
현재 반응 좋은 한덕수 23년 선고 판결문 뒷부분 내용.jpg25
01.21 21:06 l 조회 21559 l 추천 37
입양 후 처음으로 '인형 선물' 받고 감격해 눈물 그렁그렁 맺힌 댕댕이5
01.21 21:05 l 조회 20406 l 추천 10
(팩트체크) 국내 미국주식 매수액 중 개미 비율은 얼마일까1
01.21 21:04 l 조회 429
2026년 새해, 소방관이 된 덱스의 하루2
01.21 21:00 l 조회 770
안성재 도플갱어 부성재의 등장?! 흑수저 겸손 셰프와 특별 심사 위원이 함께하는 한우 스테이크 솥밥 심사 Show💫 (f..
01.21 20:56 l 조회 407
서바이벌 데뷔 할 수 있는데 자기 뽑지 말라는 이유가 뭘까
01.21 20:45 l 조회 3135
불난 집에 어린 세 딸 갇히자…아파트 6층서 외벽 탄 엄마9
01.21 20:39 l 조회 13775 l 추천 2
댕댕이 훈육시키려고 했는데 ㅠㅠ
01.21 20:34 l 조회 1728 l 추천 1
어느 남고 급식1
01.21 20:31 l 조회 5957
'결혼반지' 끼고 나온 구더기 부사관..."아픈 아내 싫고 짜증나"8
01.21 20:28 l 조회 6244 l 추천 3
정보) 최상목 담당 판사1
01.21 20:20 l 조회 1661 l 추천 2
동기랑 얘기하는데 동기가 갑자기 꾸웨액? 이러는 거임.twt3
01.21 20:06 l 조회 8502 l 추천 2


처음이전1761771781791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