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새긴한데 친척도 연차까지 써가면서 3일이나 안있어주는데.. 있어줄 친구 흔치않을거같은데... 슬픈건 본인이고, 걍 친구가 슬퍼하니까 같이 있어준거지 엄마돌아가신 슬픔이 글쓴이랑 같겠냐. 직장인이 연차 3일이나 포기할정도면 엄청난 친군데 그러지말아라 vs 장례식장에서 번따를하는 정신머리인 라틴새랑 친구를 어떻게 하냐. 남자만나려고 3일이나 있었던거 아니냐 로 의견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