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6099(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NCT 제노, 재민의 연기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노, 재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