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41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845

맛있긴한데 돈 주고 사먹기 엄청 애매한 한국음식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맛잇긴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외국인들이 잡채 좋아하는데 정작 한국오면 잡채파는데가 없어서 의아해한다함ㅋㅋㅋㅋ
오히려 일본은 식당메뉴에 잡채가 있는데 한국은 반찬가게나 가야 팔아서...
근데 막상 평소에는 잘 손이 안감

명절되면 잡채만들때 옆에가서 한입씩 얻어먹으면 그렇게 맛잇는데 집에 돌아오면 냉장고에 며칠 박혀있다가 상할까봐
급하게 잡채밥 만들거나 가끔 김으로 말아서 튀김옷묻히고 김말이 만들어서 처치해야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쒸 잡채김말이 개맛있겠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이거집에서 해먹는거랑 사먹는거랑 맛 차이 너무 극심한 음식중 하나임.
밖에서는 간편잡채만드는법 뭐 이런걸로만 만드는지 다 간장맛밖에 안느껴짐..
집에서는 진짜 맛있는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래서 그 봉지 라면에 잡채 있잖아 그거 생각보다 괜찮음 한 번씩 생각날 때 먹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모님이랑 살때야 돈 주고 사먹으면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자취할때는 차라리 돈 주고 팔았으면 하는 메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반찬가게 같은 곳에서는 인기 엄청 많음
돈 주고 잘만 사먹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명절때만 내가 만들어 제대로 파는데가 없어서 진정한 가정식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오이소박이 만들때 남은 부추 때문에 세트로 항상같이 만들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잘 상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엄마 그래서 뷔페가면 잡채만 엄청 드심 ㅋㅋㅋㅋ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생일이나 명절 때나 먹ㄴ는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간단하게 만들면 괜찮음.. 양파 당근정도만 넣으면.. 근데 시금치부터 고기까지 다 하려면 손 많이감..귀찮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막 어렵지도 않고 명절마다 해먹는거라 굳이 돈주고 사먹고싶진 않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야 식당잡채는 맛이 없으니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머?!!! 난 진짜 잡채 너무 좋라해서ㅠㅠㅠㅠ 맨날 사먹고 싶은데 어디서도 안 팜 반찬가게에서 팔아도 내가 먹고 싶은 맛 아님 개애애애애애달아 그래서 뷔페 같운 곳 가면 잡채만 두그릇 퍼서 먹어야 돼ㅠㅠ 흑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근데 파스타처럼 많이 먹을 필요는 없으니깐
메인이 될수없는건 당연하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뷔페가면 잡채묵음 잡채조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식당 잡채는 뭔가 당면도 뚱쭝하고 딱딱해서 안먹게 되여
그래서 저는 김밥쌀때 잡채도 같이 해부러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쉬운거 같은데 맛내기 어려운 음식 1톱이라고 봄 간도 그렇고 당면 익힘 맞추기 어려움 고명도 손 많이 가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엄마가 해 준 게 제일 맛있어요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등산 갤러리 근황...jpg11
01.22 18:01 l 조회 6156
원작이 사라진 웹소설 원작 웹툰1
01.22 17:58 l 조회 7470
요즘 공항패션 보일때마다 감탄 나온다는 미야오 가원.jpg
01.22 17:56 l 조회 3118
컴퓨터 끄기 전 반합라면 짤 투척.gif2
01.22 17:45 l 조회 1451 l 추천 1
연습생 동기랑 전화 통화하는 카리나
01.22 17:37 l 조회 1691 l 추천 1
나폴리맛피아, '김선호 닮은꼴' 극구 부인…"마라탕 60그릇 먹어도 NO" [해시태그]28
01.22 17:28 l 조회 18005
임성근 이번엔 홈쇼핑 갈비 논란…"광고와 달라, 양념만 가득 고기 몇 점뿐"27
01.22 17:18 l 조회 19045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 씨 "왜곡·과장에 도넘은 비난…법적 대응"
01.22 17:17 l 조회 4179
포장디자인의 중요성2
01.22 17:12 l 조회 9657
케장콘 질색하시던 어머니1
01.22 17:00 l 조회 2995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116
01.22 17:00 l 조회 88559
가로등 14만개를 LED로 교체한 LA 풍경26
01.22 17:00 l 조회 20021 l 추천 1
퓨어 장원영.gif1
01.22 16:57 l 조회 4977 l 추천 2
4050 세대의 현실
01.22 16:57 l 조회 3786 l 추천 1
(역함주의) 코스피 가스라이팅의 끔찍한 최후..JPG109
01.22 16:52 l 조회 42152 l 추천 16
"제발 사지 마세요”… 약사가 분노한 '이 영양제', 왜?23
01.22 16:44 l 조회 30470
원래 요리사는 야생에서도 막 주워먹음?1
01.22 16:37 l 조회 3486
쌍둥이 언니 폭로하는 박은영셰프.jpg20
01.22 16:31 l 조회 20567 l 추천 4
어린이집 교사 화장실서 카메라가 '툭'…신고 거부한 원장, 범인은 남편
01.22 16:20 l 조회 7898 l 추천 1
35살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이 증권회사 비리 캐내려고 20살 고졸 말단 여사원으로 위장 취업했는데 과거 대학 CC였..3
01.22 16:11 l 조회 3735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