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어린이집 원장의 배우자 40대 A 씨가 불법 촬영 혐의로 입건됐다.
A 씨의 범행은 지난해 12월초, 어린이집 여교사가 화장실에서 불법 카메라가 떨어진 걸 직접 목격하면서 발각됐다.
이후 교사가 원장에게 이를 알렸으나, 원장과 A 씨는 경찰에 신고하자는 교사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직접 사설 포렌식 업체에 카메라를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047189
교사들은 뭔 죄야... ;;

인스티즈앱
쿠팡 블라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