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그룹 82메이저가 서울 단독 콘서트를 통해 '공연형 아이돌'의 매력을 발산한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24일~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82메이저의 단계별 성장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에 82메이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비범'한 에너지가 담긴 무대들로 꽉 채우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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