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기사를 보다가 그 동안 세금 논란이 있던 강호동 송혜교 차은우의 차이가 궁금해짐.

송혜교와 강호동의 세금 논란은 "필요경비"인지 "개인지출"인지의 차이.
송혜교 - 3년간 필요경비 137억원 중 55억에 대한 영수증 누락
강호동 - 필요경비로 처리한 금액중 개인지출로 국세청이 판단함.
차은우 - 본인이 벌어들인 수익을 개인이 아닌 법인으로 분산 시켜 소득세 조세 회피, 게다가 그 법인들이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않는 서류로만 존재하는 페이퍼 컴퍼니

여기서! 페이퍼 컴퍼니 의혹으로 기사가 난 김태희,비 부부나 도겸의 경우도 차이가 궁금해서 물어봄.

도겸, 김태희.비 부부 - 페이퍼컴퍼니 법인을 세워 건물 취득시 대출 한도 확대 밑 양도세를 인하 후 건물에 대한 시세차익을 노린 경우.
차은우 - 법인으로 소득에 대한 회피를 하여 실제 과세 원칙 위반.
물어본 결과 전부 세금 내기 싫어서 생긴 결과이나 차은우는 너무 본격적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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