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세계적으로 여성에 대한 범죄는 거의 전적으로 면죄부를 받고 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은 전염병처럼 전 세계로 퍼지고 있으며 이는 분쟁지역과 평화로운 사회를 가리지 않는다. 또 여전히 경범죄 취급을 받으며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졸리는 이 같은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여성이 직접 만들어 집행하는 장기적인 안보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로 활동 중인 졸리는 2012년부터 전시 성폭력 방지 운동을 이끌어온 윌리엄 헤이그 전 영국 외무장관, 유엔의 분쟁지역 성폭력 특별대표인 세네갈의 여성운동가 비네타 디오프 등과 함께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존멋
걸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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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