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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화려한 날들' 삶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다” (종영소감) | 인스티즈



배우 김희정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김희정은 극 중 ‘김다정’ 역을 맡아 매회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희정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작품에서 김희정은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극에 재미를 더하며 최고의 ‘신스틸러’라는 찬사를 이끌어냈고 안정적인 연기 호흡은 동료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드라마 ‘화려한 날들’ 방영 내내 시청자들은 김희정의 열연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며 뜨거운 호평을 보내왔고, 김희정은 다시 한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김희정은 종영을 맞아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현실적으로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언제 화려한 날이 오는데?’라고 스스로도 질문했지만 매일이 오늘인 내 일상이 감사했던 날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부모로, 자식으로, 아내로 폭넓게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한 드라마였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김희정은 그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으라차차 내 인생’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활약해왔으며, ‘뷰티인사이드’, ‘스위트홈’, ‘멜로무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베테랑 배우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한편, 김희정은 오는 2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진주’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9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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