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4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4

김희정 "'화려한 날들' 삶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다” (종영소감) | 인스티즈



배우 김희정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김희정은 극 중 ‘김다정’ 역을 맡아 매회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희정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작품에서 김희정은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극에 재미를 더하며 최고의 ‘신스틸러’라는 찬사를 이끌어냈고 안정적인 연기 호흡은 동료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특히 드라마 ‘화려한 날들’ 방영 내내 시청자들은 김희정의 열연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며 뜨거운 호평을 보내왔고, 김희정은 다시 한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김희정은 종영을 맞아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현실적으로 들여다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언제 화려한 날이 오는데?’라고 스스로도 질문했지만 매일이 오늘인 내 일상이 감사했던 날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부모로, 자식으로, 아내로 폭넓게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한 드라마였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김희정은 그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으라차차 내 인생’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활약해왔으며, ‘뷰티인사이드’, ‘스위트홈’, ‘멜로무비’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베테랑 배우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한편, 김희정은 오는 2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드라마 ‘붉은 진주’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947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별망중 공사중 발견한 여학생들 타임캡슐. jpg20
02.13 17:58 l 조회 23432 l 추천 7
"성범죄만 저지르는 남자 경찰 '무쓸모', 치안은 나락" 여경 사칭 글 된서리1
02.13 17:47 l 조회 1297
영화 왕과사는남자 이동진평론가 평점.jpg6
02.13 17:32 l 조회 5589
선넘었다는 반응많은 빵포장 논란.jpg90
02.13 17:28 l 조회 120667
현재 논란중인 나는솔로 짜장면 논란..JPG106
02.13 17:22 l 조회 107278
롯데자이언츠 성추행 화면 파장.jpg103
02.13 17:11 l 조회 111815
주토피아 코끼리 더빙했던 문상훈에 이어 픽사 신작 더빙한 이수지ㅋㅋ
02.13 16:47 l 조회 4340 l 추천 1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19
02.13 16:45 l 조회 18637 l 추천 6
이소라를 발라드 원탑으로 꼽은 가수 .jpg1
02.13 16:43 l 조회 1855
동양인 비하' 샘 오취리 "한국은 내 집, 갈 곳 없다" 5년 만에 등장153
02.13 16:09 l 조회 112413
(혐) 공공기관서 입양한 반려견 잡아먹은 70대, 경찰 수사 착수74
02.13 16:07 l 조회 78025 l 추천 3
연제협 "민희진 승소 판결 유감…뉴진스 템퍼링 면죄부”3
02.13 16:04 l 조회 3725
타이틀곡을 위해 가사를 30-40개 쓴 가수 .jpg
02.13 15:47 l 조회 6130
역시 이름값 증명한 에드워드리가 즉석에서 만들었다는 오징어 순대…jpg40
02.13 15:41 l 조회 39845
정웅인 둘째 딸 최근 근황.jpg91
02.13 15:34 l 조회 109350 l 추천 6
지우지 못하는 문자1
02.13 15:28 l 조회 6572
"병시중 내가 다 들었다"…인감 가로채 부모님 재산 꿀꺽한 여동생1
02.13 15:16 l 조회 8257
"1년째 잠자리 피하는 신혼 초 남편…신호 줘도 꿈쩍 안 해, 자존심 상한다"14
02.13 15:13 l 조회 25894
역조공으로 팬들 두쫀쿠 권력 만들어준 아이돌...JPG8
02.13 15:04 l 조회 10335
발렌타인데이 두쫀쿠 선물? 두쫀쿠 처돌이 울음…
02.13 14:45 l 조회 18682


처음이전6766776786796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