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4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984

연세대 경영cc 부부의 하루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두분이서 대기업 맞벌이면 가사도우미나 그런게 낫지 않을까여,, 요즘은 등하원 도우미도 따로 고용하던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보통 그 돈까지 아껴서 집사거나 미래를 생각하시더라구요.
양가 집안이 넉넉한 형편이 아닌 경우에는 다 비슷비슷하게 삽니다..
그냥 다 그렇게 사는구나 하고 또 그렇게 살게 되고.. 뭐 도돌이표 같긴 해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ㅠㅠㅠ 어릴 때 아무리 특출났더라도 결국 결혼육아는 다 똑같은거네요 우리나라에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다 비슷비슷해요. 인터넷에 넷사세가 좀 많이 올라오는데 괴리감이 클때 많습니다 ㅋㅋ
대기업 다녀서 연봉 많다고 해도 언제까지 유지 될진 모르니까요..
그래도 아직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라 힘든거지
학교 다닐때쯤 되면 다들 숨 돌리고 살아요.
저때까지가 젤 빡세더라구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일반 벌이나 일용직은 애도 못 키우겠어요 정말,, ㅠㅠㅠ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빠듯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주위 보니까 맞벌이라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 고용하면 달에 최소 사회초년생 1명 월급이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지원이라던지 모은 목돈 없으면 영혼 갈아 육아하고 애들 학교 보내서 저학년만 지나면 숨 쉴 수 있다고 들었어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베이비시터 월 300 나갑니다 커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들 저렇게 살지 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가족 중 서울대 고대나온 부부도 똑같이 삽니다 결국 고대나온 와이프가 직장 그만둠 남편이 유명한 공기업 다녀서 그만둘수 없어 선택한건데 많이 씁쓸하더라 부인도 외고에 고대에 대기업까지 에스컬레이터식으로 쭉 성공한 사람인데...양가 부모가 도와줄수 없는 상황이면 다 똑같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남편이 연봉 좀 줄더라도 칼퇴 가능한 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낫겠는데요 애가 둘이나 있는데 11시 퇴근은 좀..ㅋㅋㅋ 맞벌이라 아내도 바쁘고 힘들텐데 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저건 너무 부모도 고생
애들도 고생아닌가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이고 힘들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1명 낳기도 힘들겠다 생각이...ㅜ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에고 너무 안타까워요ㅠ
구연동화까지 하면서 밥먹이는거 보면 평소에 육아는 열심히 하는 아빠같은데
정말 물리적인 시간이 없네요...
하이커리어 가졌기에 일 그만두는 것도 정말 쉽지 않죠
양가부모님 도움 없으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저렇게 아등바등키우다가 결국 여자는 커리어포기하는 경우 많음..ㅠㅠㅠㅠㅠ 그래도 내아이를 내가 케어하니까 마음편한 이점은 있어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양가 부모 도움 없으면 다 똑같음
어린이집 유치원까지는 그나마 어떻게든 되는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와르르 무너져버림
보통 아이 초등학교 입학시기에 사직서 많이 올라오더라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마시멜로도 2배 넘게 올랐다"...두쫀쿠 열풍에 치솟는 원가 압박2
01.27 21:10 l 조회 830
아니 민음사 도대체 2월 1일에 무슨 결심을 한 거임?33
01.27 21:10 l 조회 32016 l 추천 8
남매를 죽인 충격적 범인1
01.27 21:10 l 조회 5021
백제쌀국수 맛 중에 가장 취향인 맛은?3
01.27 21:08 l 조회 954
데뷔 후에도 적립금 받으려고 무신사 후기 쓰고 다니는 어떤 남돌7
01.27 21:07 l 조회 6823 l 추천 3
35살 넘으면 아무도 말 안해주는 문제 5가지10
01.27 21:07 l 조회 17352 l 추천 1
풍향고2 보다가 소리 질렀다는 여시회원..JPG (광기주의)164
01.27 20:59 l 조회 71382 l 추천 26
회사 막내때문에 회식메뉴 3개월 동결됨7
01.27 20:59 l 조회 24321
하루 일당 480만원에도 응급의학과 전문의 구인난
01.27 20:55 l 조회 4341
여동생 공주님 대접해주는 꿈 속의 오빠 실존
01.27 20:39 l 조회 2609
절제 안하고 살면 자존감, 자기애, 자신감 떡락하는 달글.....😔😩😰10
01.27 20:37 l 조회 11658 l 추천 2
내가 장현승을 사랑하는 이유2
01.27 20:31 l 조회 6264
차은우 탈세 규모 이정도예요ㄷㄷ23
01.27 20:27 l 조회 23457 l 추천 8
오늘 뜬 롱샷 뮤비에 ㄹㅈㄷ 찰떡인 그시절 MTV 편집
01.27 20:19 l 조회 948
entp 무기력하게 만드는 법4
01.27 20:18 l 조회 5497
결정사 소개팅 나갔다가 혼나고 왔네요..26
01.27 20:13 l 조회 25990
입사 5일차 친구의 메세지.jpg3
01.27 20:09 l 조회 10107
우리나라 특 ㅋㅋ이래서 입사하고나서 개우울함36
01.27 20:08 l 조회 27860 l 추천 3
방금 차은우 소속사 공식 2차 입장문 뜸32
01.27 20:03 l 조회 38614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186
01.27 19:55 l 조회 94765 l 추천 3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