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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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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두분이서 대기업 맞벌이면 가사도우미나 그런게 낫지 않을까여,, 요즘은 등하원 도우미도 따로 고용하던데
2개월 전
익인2
보통 그 돈까지 아껴서 집사거나 미래를 생각하시더라구요.
양가 집안이 넉넉한 형편이 아닌 경우에는 다 비슷비슷하게 삽니다..
그냥 다 그렇게 사는구나 하고 또 그렇게 살게 되고.. 뭐 도돌이표 같긴 해요.
2개월 전
익인1
ㅠㅠㅠ 어릴 때 아무리 특출났더라도 결국 결혼육아는 다 똑같은거네요 우리나라에서,,
2개월 전
익인2
다 비슷비슷해요. 인터넷에 넷사세가 좀 많이 올라오는데 괴리감이 클때 많습니다 ㅋㅋ
대기업 다녀서 연봉 많다고 해도 언제까지 유지 될진 모르니까요..
그래도 아직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라 힘든거지
학교 다닐때쯤 되면 다들 숨 돌리고 살아요.
저때까지가 젤 빡세더라구여.
2개월 전
익인1
일반 벌이나 일용직은 애도 못 키우겠어요 정말,, 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12
빠듯함
2개월 전
익인24
저렇게 하다가 짤리느니 하원도우미라도 쓰는게 ㅠ
21일 전
익인3
주위 보니까 맞벌이라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 고용하면 달에 최소 사회초년생 1명 월급이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지원이라던지 모은 목돈 없으면 영혼 갈아 육아하고 애들 학교 보내서 저학년만 지나면 숨 쉴 수 있다고 들었어요
2개월 전
익인4
베이비시터 월 300 나갑니다 커요
2개월 전
익인5
다들 저렇게 살지 뭐
2개월 전
익인6
가족 중 서울대 고대나온 부부도 똑같이 삽니다 결국 고대나온 와이프가 직장 그만둠 남편이 유명한 공기업 다녀서 그만둘수 없어 선택한건데 많이 씁쓸하더라 부인도 외고에 고대에 대기업까지 에스컬레이터식으로 쭉 성공한 사람인데...양가 부모가 도와줄수 없는 상황이면 다 똑같음
2개월 전
익인19
헐ㅠ공기업 월급짠데...대기업 월급을 포기하다니ㅠㅠ
2개월 전
익인20
아마 금융쪽 공기업일것같은 생각이..
2개월 전
익인22
공기업도 회바회임 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남편이 연봉 좀 줄더라도 칼퇴 가능한 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낫겠는데요 애가 둘이나 있는데 11시 퇴근은 좀..ㅋㅋㅋ 맞벌이라 아내도 바쁘고 힘들텐데 ㅠ
2개월 전
익인9
저건 너무 부모도 고생
애들도 고생아닌가여?
2개월 전
익인10
아이고 힘들다
2개월 전
익인13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1명 낳기도 힘들겠다 생각이...ㅜㅜ
2개월 전
익인15
에고 너무 안타까워요ㅠ
구연동화까지 하면서 밥먹이는거 보면 평소에 육아는 열심히 하는 아빠같은데
정말 물리적인 시간이 없네요...
하이커리어 가졌기에 일 그만두는 것도 정말 쉽지 않죠
양가부모님 도움 없으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6
저렇게 아등바등키우다가 결국 여자는 커리어포기하는 경우 많음..ㅠㅠㅠㅠㅠ 그래도 내아이를 내가 케어하니까 마음편한 이점은 있어여......
2개월 전
익인17
양가 부모 도움 없으면 다 똑같음
어린이집 유치원까지는 그나마 어떻게든 되는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와르르 무너져버림
보통 아이 초등학교 입학시기에 사직서 많이 올라오더라
2개월 전
익인21
이래서 지방은 보통 둘중 하나는 일 그만두고 가정주부로 살더라… 지방은 그래도 한쪽이 잘벌면 먹고살만 한데 서울은 힘들듯ㅠ
2개월 전
익인23
저 정도면 그냥 시터를 쓰시길
1개월 전
익인25
요즘은 그래도 사내 어린이집 있는곳이 많아서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21일 전
익인26
아니 대학교 뭐 나왔냐가 뭐가 중요해 애 키우는 상황이 뭐냐가 중요하지 서울대 cc면 뭐가 다르냐 주변 도움없이 맞벌이 부부면 다 저러고 사는거지
21일 전
익인27
??중요하지 명문대 나온 능력있는 사람들 중에도 저런 케이스 많다는 건데ㅋㅋ
16일 전
익인28
자식들 애정결핍으로 클듯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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