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 청첩장 모임에서 임밍아웃한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임밍아웃은 임신 사실을 가족·지인·직장 동료 등에게 알리는 행위를 뜻하는 신조어다
올해 결혼 예정이라고 밝힌 A 씨는 "얼마 전 중학교 동창 6명과 청첩장 모임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황을 얘기하는 중에 만난 지 5분도 안 됐는데 친구 한 명이 갑자기 할 말이 있다면서 자기 임신했다더라"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0854
아.. 너무 싫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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