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5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6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씨 측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도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흉기에 있는 지문을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나나와 어머니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다음 재판은 3월 10일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뒤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그는 당시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한 김씨가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막아서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흉기에 의해 턱부위를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011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대표 사진
익인1
이런것도 주장이라고 재판까지 참석해야하는 재판장님과 나나님께 심심한 위로를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남의 집에 침입했으면 일방적 구타가 아니라 총을 맞아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 게 아닌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니가 일방적으로 들어왔으니 일방적으로 쳐맞아야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쩌라는 거야 남의 집에 강도짓하러 들어갔으면 죽어도 할 말 없지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침입을 왜 해 ㅋㅋㅋ뭔 똥발언임? 발언권 좀 주지마 똥설사들한테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버워치 하다가 결혼식 사회 본 썰.jpg2
8:15 l 조회 3644 l 추천 2
회사 신입 막내가 점심 도시락으로 엽떡 싸오면 어떨 거 같은지 달글7
8:15 l 조회 6262
여장하고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양주시청 공무원 구속3
8:14 l 조회 3130
물 마시는데 자체 효과음이 나오는 QWER 히나
8:14 l 조회 507 l 추천 1
우리나라 소속사 여돌이 소송걸면서 밝혀진 폭로5
8:13 l 조회 19950 l 추천 2
생각보다 팩트에 집중한다는 내셔널지오그래픽.jpg1
7:59 l 조회 3294
재테크 왕초보에게 권하는 진짜 진짜 왕초보 투자책 📚11
6:24 l 조회 13270 l 추천 29
요즘 트위터에서 간증터지는 "다이소 히알샤워”.JPG2
5:58 l 조회 9985 l 추천 6
간장계란밥 vs 계란케찹밥7
5:49 l 조회 1094
고소영, 광복절 日여행 이어 300억 건물 자랑 '뭇매'…결국 편집5
5:34 l 조회 8995 l 추천 1
숨바꼭질 컨셉으로 촬영한 제니 2026 샤넬 코코크러쉬 캠페인
5:32 l 조회 3881
회사에서 나 ㅆ련됨141
5:30 l 조회 76544
생각보다 반응 좋은 풍향고2 뉴 멤버.jpg23
5:21 l 조회 29774 l 추천 25
할아버지가 산에서 개를 주워왔는데1
5:14 l 조회 6482 l 추천 2
5살때 노래불러 선생님을 감동시켰다는 싱라.jpg
3:23 l 조회 345
몇년전에 한창 유행했던 불닭 + 삼각김밥 + 치즈 조합9
2:57 l 조회 11860 l 추천 1
평생 긴바지 + 반팔 입고 일한 91세의 피부29
2:48 l 조회 53781
생각보다 호불호 갈려서 안먹고 남기는 사람이 많은 거13
2:33 l 조회 10940 l 추천 1
영국 입국심사 인종차별썰.jpg9
2:31 l 조회 10520 l 추천 2
피카소에게 바쳤다는 쟈크뮈스 신상 제품들2
2:29 l 조회 331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