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방에 4명 살면 돼".. 전북대 '밀어넣기식' 땜질 처방
◀앵커▶ 유학생을 모집하려고 재학생을 내쫓는다는 비판을 산 전북대학교 기숙사 사태,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장 방을 구하지 못하게 된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서 학교 인근 원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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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모집하려고 재학생을 내쫓는다는 비판을 산 전북대학교 기숙사 사태, 후폭풍이 거셉니다.
당장 방을 구하지 못하게 된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서 학교 인근 원룸 월세가 들썩이고 있는데요.
대학 측은 결국 2인 기숙사를 4인실로 바꿔 유학생용 방을 줄이겠다지만, 여전히 미봉책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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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측은 방마다 2층 침대를 놓아서 "기숙사 주거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그러고도 해결이 안되면 "학생회 측과 조정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 없이 유학생 유치에만 급급했던 대학의 일방 행정이, 재학생과 유학생 모두의 희생을 강요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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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