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여성 A 씨는 15년 차 맞벌이에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다.
A 씨는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한 덕분에 작지만 우리 이름으로 된 집과 남편 명의의 오피스텔도 한 채 장만했고 예금도 차곡차곡 모아뒀다. 적어도 노후 걱정은 안 해도 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3458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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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여성 A 씨는 15년 차 맞벌이에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다. A 씨는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한 덕분에 작지만 우리 이름으로 된 집과 남편 명의의 오피스텔도 한 채 장만했고 예금도 차곡차곡 모아뒀다. 적어도 노후 걱정은 안 해도 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3458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