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형제맘' 정주리, 아가씨 부부와 합가 중 임신 "'러그버그' 소리 들어"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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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다섯째 아들의 돌을 맞았다고 전하며, "냉동실에 내 모유가 꽉 차 있다.
별명이 '주리목장'"이라며 유쾌하게 자신의 일상을 소개했다.
"빨래를 개고 있으면 아기들이 알아서 와서 옷을 들고 먹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셋째 아이는 3살까지 모유를 먹였다. 그때 아기가 부숴 먹는 생라면을 스프를 찍고 매우면 와서 모유를 먹었다"고 말해 제이쓴을 놀라게 했다. 제이쓴은 "화끈하네요, 진짜"
정주리는 아이들과 분리 수면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박은영을 놀라게 했다.
박은영이 "분리 수면을 안 하면 애는 언제 가졌냐"고 묻자, 정주리는 "아가씨 부부가 딩크족이고 넷째를 갖기 전까지 우리 집에 살았다. 그때 내 건강이 좋지 않아 우리 아이들을 보러 와서 같이 살았는데, 내가 임신을 해버렸다"
제이쓴은 "그것도 아이러니 하다"고 의아해 했고, 박은영은 "하고자 하면 다 가능한 것이냐"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주리는 이어 "우리 아이들의 고모부가 화가 많이 나서 '언제 한 거예요? 우리는 사람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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