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4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84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01102296

'민트 캔디' 먹고 양치질 안 해도 괜찮을까? | 인스티즈

‘민트 캔디’ 먹고 양치질 안 해도 괜찮을까? - 헬스조선

가방에 구취 완화 사탕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 입이 텁텁하거나 구취가 신경 쓰일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기 위함이다. 먹고 나면 입안을 넘어 식도까지 시원한 느낌이 들며 상쾌해...

m.health.chosun.com




'민트 캔디' 먹고 양치질 안 해도 괜찮을까? | 인스티즈



구취 완화 사탕은 설탕 대신 대체 당으로 단맛을 낸다. 현재 쿠팡에서 ‘민트 사탕(캔디)’ 분야 판매량 1위인 ‘이클립스’에는 소비톨,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합성향료,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착색료 등이 들었다(페퍼민트향 기준). 이 중 소비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가 대체 당이고, 스테아린산마그네슘은 사탕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이다. 사탕을 먹었을 때 입에서 퍼지는 페퍼민트 향은 합성향료가 낸다.


알프스치과 박경아 원장에 따르면 구취 완화 사탕을 먹는다고 충치가 생길 위험은 없다. 입안에 서식하는 뮤탄스균은 설탕을 분해해 산을 만들어낸다. 이 산에 치아 법랑질이 손상되면 충치가 생긴다. 대체 당은 뮤탄스균이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한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이 생성되지 않으므로 설탕처럼 충치를 유발하지 않는 것이다.


설탕이 안 들어 충치 위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구취 완화 사탕을 습관적으로 먹는 건 좋지 않다. 사탕에 들어간 다른 성분들 때문이다. 자일리톨과 달리 멘톨, 향료, 착색료 같은 성분은 오히려 입안을 건조하게 한다. 입안이 건조하면 구취 원인 기체를 생성하는 혐기성 세균이 잘 번식한다. 박경아 원장은 “구취 완화 사탕을 먹으면 단기적으로는 구취가 줄어들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민트가 입안에있을땐 모르겠는데 다먹고나선 민트똥냄세남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0대 중반 여자에게 들이대면 불쾌할까 봐 걱정인 40대 중반 남성15
01.31 21:58 l 조회 5626
결혼하자는 여친과 거절한 남자가 처음 만난 계기
01.31 21:48 l 조회 3328
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
01.31 21:43 l 조회 6532
오늘자 비주얼로 빠르게 알티타고 있는 여자아이돌1
01.31 21:43 l 조회 3051 l 추천 1
페북에서 열린 더러운 자취방 선발대회
01.31 21:39 l 조회 3492
솔로 여동생 블랙데이에 짜장면 10그릇 먹이기 ㅋㅋㅋ
01.31 21:35 l 조회 955
삼성 구내 식당 표기 참사6
01.31 21:33 l 조회 11459
하루 예약만 30명인 아기 미용의 달인20
01.31 21:29 l 조회 21836 l 추천 3
현시각 전국 스타벅스 풍경3
01.31 21:28 l 조회 18411
키스 할때 혀 넣는 여자친구4
01.31 21:26 l 조회 8885 l 추천 1
탈북 후 처음 간 홈플러스에서 문화 충격에 빠진 노부부7
01.31 21:20 l 조회 19640
초등학교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 싶다는 학부모
01.31 21:18 l 조회 909
소개팅 전에 연락하다가 일방적으로 차인 남자3
01.31 21:16 l 조회 2013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301
01.31 21:16 l 조회 96487 l 추천 1
배달라이더 레전드1
01.31 21:05 l 조회 1451
심장질환 관련 의사가 많이 없는 이유8
01.31 21:05 l 조회 12958
추팔3 크래커 - color(feat. 김호연)
01.31 21:04 l 조회 111
의외로 두쫀쿠를 팔지 않는 곳5
01.31 20:59 l 조회 14311
정규직 교사의 얌체 복직에 힘들다는 기간제 교사3
01.31 20:55 l 조회 6798
출산 후 혈액형 검사 결과가 이상해 친자 검사 해 본 사람
01.31 20:47 l 조회 2953


처음이전996997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