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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117
2개월 전
l
조회
6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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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콜 : 교사 개인번호를 공개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대에만 전화로 상담·연락할 수 있는 수단
4
11
4
익인1
인간적으로 한국은 한반 인원이 너무 많음
2개월 전
익인1
고등학교 기준으로도 진짜 줄엇다는곳이 20명정도고 아직도 수도권이나 인기학교는 한반 30명 넘는데 진짜 미칠지경..
그나마 고딩이라 나은데 초등학생은 20명도 너무 많음
2개월 전
익인36
유치원은 28명 30명 이럼 ㅋㅋ 어릴수록 좀 더 줄여줘야하는거 아니냐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0
연령마다 다름 2~3명은 0세반임 만 5세반은 20명 넘음
2개월 전
익인80
그거 말만 그렇고, 나 어린이집에 있을때는 0세반에 애들 10명인데 선생님 두명뿐이었음 ... ㅋㅋㅋ 근데 내만 그른게 아니라 내 친구 다니던 어린이집도 똑같음 ...
2개월 전
익인1
아니 유치원인데 28 30에바네;;
2개월 전
익인2
학교 보내기 너무 불안하고 소중한 아이면 그냥 가정에서 교육하세요
2개월 전
익인3
이정도면 사실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10세정도로 상향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2개월 전
익인8
그러면 오히려 가정에서 끼고 있어서 더 심해질듯
저정도면 집에서 걍 스스로 학습을 하나도 안시킨 수준인데 10살이 저러고 있음 어뜨케ㅠ
2개월 전
익인3
그것도 그렇긴 하네 딜레마다 그냥..
2개월 전
익인28
22..
2개월 전
익인4
사진 뭐여....
2개월 전
익인5
우리도 다 초1을 거쳤는데 그땐 어떻게 한 거지?
2개월 전
익인6
와 나는 8살부터 혼자 등하교 했는데
2개월 전
익인7
90년대는 강하게 컷고 00년대까진 그나마 자발적으로 해왔는데 10년대 아이들부터는 ...
부모님도 극성이고 아이들도 유리인간마냥..;
너무 과잉보호에 부모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주니까.. 스스로 하게끔 해야 중고등가서도 적응하죠
교사들만 힘들뿐
2개월 전
익인9
와 저런거까지 물어보는구나
2개월 전
익인10
난 오빠가 데꼬 댕겼는데
2개월 전
익인11
교실에서 교문까지도 못가면 집에는 어케 감.. 심하네
2개월 전
익인12
학교 보내기 전에 앵간한건 가르치고 보내는게 맞지않나...
2개월 전
익인13
하나부터열까지 교사한테 물어보네 어휴
2개월 전
익인14
시대가 바뀌었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해 보려 하겠으나... 부모들도 본인 학교 생활을 떠올리면서(체벌만 기억하지 말고) 자립심을 키워 가면서 보내야 할듯..
2개월 전
익인15
어우 글만읽어도 피곤하다...
2개월 전
익인16
교사를 믿어야지... 요즘 부모들은 우리 어렸을 때 어케 키워졌는지 다시 생각해봐야할듯
2개월 전
익인17
점점 끼고살아서그래..
나 우리집애 예비초딩인데
올해부터 학원 하나는 혼자 오고가고 하거든
집에서 네이버상 500m
근데도 주위에서 엄청 놀래 어떻게 애혼자 보내냐고. . 이러다가 학교도 혼자보내는거아니예요??! 하하하 이러더라
근데 나는 어릴때 유치원셔틀도 혼자나갔다고 엄마가 그랬거든!? 집앞놀이터도 혼자 놀고오고. 내기억에도 유딩때 피아노학원 혼자 띨롱띨롱 다닌 기억이 있고 초등은 당연히 혼자다니고..
초등1때 다들 학교 혼자가지않았어!??
집근처 1km도 안되는 도보권인데 그걸 혼자 못다니게 바보로 만들순없어..ㅜㅜ
2개월 전
익인30
위험해서 그런거 아닐까?
요즘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으니까ㅠ
2개월 전
익인37
사실 이상한 사람들은 옛날에 더 많았지... 치안도 그렇고
2개월 전
익인48
22
2개월 전
익인41
옛날이 더 아동납치가 성행햇어요
2개월 전
익인46
난 초딩부터 고딩까지 아빠가 등교시켜주심.....ㅎ 걸어서 전부 멀어봐야 15분이내였음ㅋㅋ 그렇다고 아빠 일생겨서 나 혼자가야되면 불안해하고 혼자 못간다하고 그런적 없는데 요즘 애들은 신기할 정도로 나약함ㄷㄷ
2개월 전
익인18
유치원에서 너무 다해줘버릇한게 문제 아닐까.. 싶기도
2개월 전
익인32
유치원에서도 스스로 시켜요…
2개월 전
익인19
삼진아웃처럼 몇 번 이상 저런 쓸데없는 민원 보내면 강제 홈스쿨링 시켜야함 저런 애들땜에 멀쩡하고 사회성 좋은 애기들이 피해봐
2개월 전
익인94
좋은생각이다 ㄹㅇ
11일 전
익인20
와 초등학생 25명을 혼자서 케어하는건 진짜 미친노릇인거 같은데 저러고 무슨 사고나면 관리의무 소홀로 고소당하는고 아동학대로 고소당하고... 초 1 초2면 활동력 절정일 때인데 진짜 상상만해도 돌아버릴듯
2개월 전
익인21
1학년들은 한달동안 학교 돌아댕기고 급식실가는 연습함..
2개월 전
익인45
22.. 1학년들은 교실이동하는 법, 줄서는 법(번호 순, 키순, 이름 순 등) 시간표 보는 법 이런거 한두달동안 계~속 교육시켜야해요.
다들 받으셨을텐데 기억을 못하시는 듯.. 10년전에도 그랬어요~
2개월 전
익인21
1학년 맡아본적은 없는데 저는 이런거 보면 선생님 진짜 대단하시고...1학년 진짜 애기같다는 생각을 느껴요......
2개월 전
익인22
아니 ㄹㅇ 그럴꺼면 혼자 집에서 키워라; 애가 8살이 되도록 혼자 못하는게 많은게 참 자랑이다… 우리집 고양이도 밥때 되면 밥 달라고 하는데 화장실 못갈정도면…
2개월 전
익인23
8살은 잘만 가르쳐 두면 생각보다 잘해냄 화장실 가리는거를 좀 조심해야겠지만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48
ㄹㅇ
2개월 전
익인25
근데 저중 몇 개는 우리 어릴 때 생각하면 부모 입장에서 고민할 법한 것들이라 ㄹㅇ 그 시절에 군말 않고 해준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울 뿐... 인간 같지 않은 교사도 많았지만 책임감 높은 교사들도 많았음 대신 그만한 교권이 있었지만 지금은 교사가 뭘 하려고 해도 교권이 없으니 의욕 다 꺾어 버리는 시절이라 교사한테 책임을 물을 수도 없는 세상이고 아 이런 문제 볼 때마다 이래저래 생각이 많이 드네
2개월 전
익인73
222
2개월 전
익인26
라떼는 선생이 개무섭게 해서 기강잡았음.. 체벌도 하고 ㅠ ㅠ 애들이 얼어붙어서 얌전했던...
왜 그랬나 했더니 통제하기 쉬우려고 그랬네 쓰벌
2개월 전
익인27
22 진짜 그땐 싫어했는데 지나고 보니 그 선생님들도 본인, 더 나아가서는 모두가 살 수 있는 방법을 택한 거였음... 그만큼 쉬운 방법이 없는데 생각해보면 그외 다른 방법이 없어서 그랬던 거 같음ㅠㅠ
2개월 전
익인26
뭐래 .... 그 어린애들을 때리는걸 옹호하는거야??? 선생이면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지 철저히 선생 위주의 편의성에 의한 폭력이었는데
너 그런소리 할거면 숫자놀이 대댓달지마 ;
2개월 전
익인27
아 개무섭게 했다는 것만 보고 체벌은 못 봤네 우린 체벌은 없었음 체벌을 왜 옹호함
2개월 전
익인26
그래 우린 장난아니었어 양쪽 귀 잡아서 들어 올리질 않나 플라스틱 자로 뺨을 때리질 않나
지금은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애기들 커가는게 너무 다행이야
2개월 전
익인28
26에게
걍 뭐든 중간이 최고인듯.. 나도 싸대기 맞으면서 학교다녔는데 억울하긴해
2개월 전
익인71
26에게
1학년을? 혹시 나이대가 어떻게 돼? 자로 뺨을 때리는건 요즘이 아니어도 학대같은데 체벌은 손이나 엉덩이 때리는 정도지 뺨을 때려?? 놀랍다...
2개월 전
익인26
71에게
30대 중반 ~
참고로 늙은 남교사였어
세상 변해도 지 옛버릇 못버렸던거지
요즘세상이면 교사아동학대일듯
2개월 전
익인88
26에게
나 40대인데도 학창시절에 뺨맞는건 양아치 중딩이 사고쳤을때, 다혈질 학주가 나대는애 때린거.. 다합쳐도 다섯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얼마 못봤는데… 초딩때는 회초리정도는 가끔맞아도 억울한적은 없었음.. 초딩그랬으면 너무 힘들었겠네..
1개월 전
익인28
끼고살면 결국 애들 망치는 길인데 왜 모를까
2개월 전
익인29
중간중간 화장실은 뭐야..대체 왜 이렇게 된거지
2개월 전
익인31
초등학생 많아 보는 일 하고 있는데
엄마들 별 쓸데 없는거 다 물어봄 ㅋㅋㅋ
미리 공지 해주고 다~~~ 하는데 안보고 무조건 전화해
난 이세상 엄마들이 다 핑프같아
2개월 전
익인33
학교 보내기전에 좀 미리미리 최소 교육도 못시킬거면 왜 낳는걸까
2개월 전
익인34
하 진짜 돌아버릴 듯
2개월 전
익인35
가정 교육 좀 시키고 보내야지 화장실도 못 물어볼 정도면 그냥 끼고 사는게 낫지 않나... 대체 그동안 뭘한거임
2개월 전
익인39
어우 오바쌈바
2개월 전
익인42
아니 지금 아기들 부모는 강하게 자랐는데 왜 저러지
2개월 전
익인43
강하게좀 키워라
2개월 전
익인45
원래 1학년 1학기때까지는 저래요, 사실상 유치원생들이랑 똑같고.. 건물도 새로우니까 길잃어버리는 애들도 많아요
옛날에는 1학년 1학기엄마아빠들이 건물 앞까지 마중나오시라고 안내드렸고, 각자 부모님들께서 학원차 타는 법도 알려주시거나, 학원 똑같은 곳 다니는 애들은 삼삼오오 같이 차타고 그랬어요
1학기는 어쩔 수 없어요 ㅋㅋㅋ 강하게 자랐다고 하시는 분들은 2학년 이후~ 기억이 대부분이실듯
2학년 이후에는 저런 전화는 거의 안와요. (다른 전화가 올뿐..)
2개월 전
익인56
2
2개월 전
익인47
별 엄마들 진짜 많음ㅋㅋ... 피아노학원 알바 했었는데, 학원 끝나고 전혀 상관없는 다음 학원까지, 혹은 다음 학원 차 픽업하는 곳까지 학원 선생님이 데려다줘야함ㅋㅋㅋ
집까지 데려다달라는 엄마들도 있었음
2개월 전
익인49
부모를 메워야함
2개월 전
익인50
부모들이 하도 끼고 살아서 그럼
나때는 엄청 강하게 키워서
혼자 잘다녔음 울지도 않음
2개월 전
익인51
우리 초등학생때는 한반에 30,40이었을텐데 어떻게 하신건지 대단...물론 그 땐 선생님이 혼내면 아이가 잘못했겠거니 맡겼고 지금처럼 극성학부모가 많진 않았지만..
2개월 전
익인52
가정교육 문제임
2개월 전
익인53
와 난 진짜 혼자잡았는데...
2개월 전
익인54
저러니 요즘 20대초반들이 지 손으로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지
2개월 전
익인55
제발 자립심좀 키우게하지 요즘부모들 개노답임 애들이 뭐 혼자할수있는게없음; 모르는거도 너무많고
2개월 전
익인57
와 나는 초1때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학교 있어서 주말이나 저녁에 엄마랑 학교까지 걸어가는 연습 했었는데… 그때 집에 도어락 없어서 엄마가 목에 집열쇠 걸어주고 혼자 학교 걸어다닌 기억 남 근데 초반에는 학교에서 교실 못찾긴 했어 진짜 초1 애기긴 함…
지금 초딩 부모들 나보다도 10년 정도 윗세대일텐데 어째서 그런거지..?
2개월 전
익인58
초1때학교 가까워서 걸어갔는데
2개월 전
익인59
요구사항을 -해야 하는데 어떡하죠 -를 혼자 해야되나요 이런 수동적 질문으로 하는 게 너무 싫음... 걍 지도 가능한가요 물어보고 불가능이면 ㅇㅋ하면 될 것을
2개월 전
익인95
공감!!!!!
10일 전
익인60
아니이런거 보면 너무신기한게 본인들 학교다닐때는 안저랬다는거 기억할거아냐…ㄹㅇ신기하다 되게 강하게 큰 세대라고 생각했는데 왜 오히려 본인 애들은 자립하지못하는존재로 키우는거임??????
2개월 전
익인62
내가 유치원교사 하다가 그만뒀는데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원장이 질을 잘못드려서 그럼
사소한것도 연락은 당연한거고 무리한 부탁도 다 들어주니 그 버릇 못버리고 학교가서도 그러는거
교사들만 죽어남
2개월 전
익인63
옛날에 교권강하던 시절 사람들이 부모가되서
내자식은 이렇게 안키워야지 내자식은 왕자 공주처럼 키워야지가 이렇게 된거지
요즘 애도 많이 안낳으니까 더 오냐오냐 키우는듯
2개월 전
익인64
왜 요즘은 학원이나 학교를 혼자 못 갈까?
2개월 전
익인65
학원에서 일하는데 학교 바로 앞 학원인데도 아이들 걱정된다고 픽업해서 학원 데려가달라 그러고 아이 병원가야한다고 대신 같이 가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
신호등 건너는 것도 걱정되서 다 건너는 거 확인하고 문자보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ㅎ
학원에서도 이러는데 학교에서는 더 할 듯
2개월 전
익인66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 고학년때까지 저렇게 행동함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7
하이콜 하이톡 싹 다 금지시키고 민원은 교실 전화로 수업 외 시간에 하거나 교무실 거쳐서 오게 해야 됨 연락경로를 너무 쉽게 열어두니까 엄마들이 심심하면 톡 보냄 ㅋㅋㅋㅋ 저학년은 저게 진짜 개짜증이야 심지어 대부분 학부모는 악의도 없고 진심 몰라서 물어보는게 태반이라는게 ㅋㅋㅋ 입학 전에 교육을 시키던지 해야지 …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너무 하나하나 다해주는 게 초등학교까지 이어져오는듯 유치원쌤들 진심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68
아니 저렇게 메세지로 담임하고 소통 못하게 좀 하저ㅠ 해외익이고 여기도 비슷한 어플 쓰는데 딱 출결 지각 관리만 되게끔 돼있음 저런 내용은 학급운용에 방해되니까 금지한다 공지 때리고 중요한 사항은 교무실에 연락하라고 그래 진짜 한국 교사들 안쓰럽다 너무..
2개월 전
익인69
미혼이고 초등 저학년부터 가르치는 강사인데 사실 1학년은 저럴 수 있다고 봐요. 생각보다 진짜 애기들이어서;; 저도 가르치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2개월 전
익인70
학부모들 중에 두명씩 돌아가면서 저런 자질구레한것들 다 맡아서 하던지
2개월 전
익인71
1학년은 그럴수도 있다고 봄 담임배정이라는 말을 쓰는거보니 3월 4월 초반같은데 그때는 유치원 끝나고 1년도 지나지 않을 시간이라...;; 당연히 부모입장에선 불안하겠죠 유치원을 혼자 등교시키진 않았을테니깐요 적응기간 필요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유치원때는 그 어플인지 뭔지에 애들 사진 다 올라와서 학부모도 거기에 적응이 된 상태일 수도 있고요... 조카들도 보니 애들마다 다르지만 3학년부터는 혼자 잘 다니던데요
2개월 전
익인72
나 초1때는 그냥 엄마가 학교에 덜렁 던져놨는데
쌤도 좀 학습 속도 늦는 아이만 따로 챙겨주고
사진에서 두번 놀람...요줌 사진도 따로 보내줘..?
2개월 전
익인74
학교 급이 바뀌는 1학년 담임이 유독 저런 질문 많이 받는 듯. 중학교 1학년 학부모도 중학교 수준치고는 좀 너무한(?) 무리한 요구 많이 하는데 걍 학년 올라가니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고요. 근데 초1 담임은 진짜...넘 힘들 것 같아요...
2개월 전
익인75
모르면 인터넷에 검색을 좀 하자...뭔 이해를 해주고 있냐
2개월 전
익인76
1학년 1학기, 특히 3월 초에는 정말 난리부르스...학부모도 애들도 1학년..보다는 아직 유치원생이기 때문에 저런 연락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대비하고 애들 훈련시키는 시기입니다. 처음 학교에 와서 헤매고 길을 잃는 어린이들이 많기 때문에(교내방송으로 매번 1학년 ㅇ반 ㅇㅇㅇ 어린이 찾는 방송 나옴) 몇 주 동안은 줄 서서 담임이 하교지도 다 하고요. 늘봄교실 돌봄교실 방과후교실에서도 강사분들이 데리러 교실로 오고 그래요.(이건 학교마다 좀 다름) 좀 지나면 각자 찾아가도록 하는데, 이때도 또 애들이 잘 모르면 담임교사가 애들 데려다주고 그럽니다. 연습을 해야 잘 할 거니까요..
하교지도는 그래서 학교에서 다 도와주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지만...화장실 가는 거나 약 먹는 법 같은 건 가정에서 많이 연습해야 하긴 해요. 화장실은 알아서 잘 가는 애가 90이고 긴장해서 실수하는 경우도 많아요.. 볼 일 보고 뒤처리 잘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 약 먹는 것도 어느 정도 도와줄 수 있긴 한데 충분히 훈련하고 학교 들어오면 좋겠어요.. 쉬, 토, 똥 1학년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여하튼 맘카페 등 가입하시거나 주변에 초등학생 자녀 둔 부모님들께 저런 거 미리 물어보고 알아두시면 좋습니다..불안한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라서 3월 동안 잘 응대해드리려 노력하지만 메세지 쏟아지면 교사 입장에서는 힘들어요
2개월 전
익인77
근데 1학년 1학기는 어쩔 수 없는듯..... 유치원 어린이집이랑 초등학교는 완전 다르잖아 ㅠㅠ
학부모도 담임도 애들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바쁠건데 이게 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듯....
2개월 전
익인78
초1부터 버스타고 통학한 저는 사실 요즘애들 저런거 이해못하겠움
학교들가기전에 울엄마가
"엄마가 딱 한번 같이 타줄거야. 집 안잃어버리려면 정신차려." 이러고 한번 버스왕복 해쥼..
6정거장 걸리는데 이름 다외우게하고.
애를 강하게 키우란 말여!!
2개월 전
익인79
그냥 나자랄때처럼 강하게키워.. 요즘 애엄빠들 개 나약해; 애가 무슨 유리인형인줄알아
2개월 전
익인83
끼고사는게 아니라 지들이 육아하기 싫어서 떠넘기는 느낌 부모와 교사는 다른건데 교사가 부모가 되어주길 바라는듯
2개월 전
익인85
난 유치원버스도 엄마한테 혼자 기다리겠다고 하고 혼자 내려가서 탔다는데..
초등 아니고 중학교 교사인데 갈수록 이상한 민원이 많이 들어오긴 함
자기 애 예민하니까 혼내지 말고 칭찬만 해라 등등
2개월 전
익인87
와 유난이다....
1개월 전
익인89
선생님니 알아서 하게 좀 냅둬라 ㅉ
1개월 전
익인91
나도 유치원때부터 산타면서 혼자 놀았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버스타고 등교함. 근데 지금 엄마들한테 유치원 애 혼자 다니게 한다 얘기하면 기절함
25일 전
익인92
가정교육의 부재가 맞다고 봄. 조카는 1학년때 혼자서 약먹고 학교 걸어가고 학원가는거 알아서 잘했음
22일 전
익인93
1대1 수업도 아니고 화장실 가고싶은지 어떻게 물어봐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96
하이콜은 좀 오바인것같은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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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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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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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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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를 전쟁때문이라고만 할 수 없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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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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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항암제인데, 왜 사람마다 효과 다를까”…암 치료 실패 이유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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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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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생각난다고 난리난 경기도지사 후보자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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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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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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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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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직원한테 고마워할때 일부러 이은해 잊지않을게요 라고 오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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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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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좋다는 공포영화 살목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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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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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 패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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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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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3일째 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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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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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이다 넘은 폭탄선언” 대통령 남긴 문구에 '탄복'
03.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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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둑 등장
03.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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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어린 여자 좋아 하는줄 알고 승무원 후배 소개받고 싶은 줄 알았다는 아내 류이서
03.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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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술이 뛰어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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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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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위즐리 남매 중 퍼시 쌍즐리 론이 가난에 특히 민감한거 섬세하지 않냐.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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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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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랑 연애하면 많이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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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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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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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둘 보면 두근거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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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국 에바다 여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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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국 방이 잇다니
요즘 진국이 눈에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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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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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꾸기한테 절대 티 안 낼 거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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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200억대 전세사기 또 발생해
03.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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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인데 키가 좀 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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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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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수준인 대한민국 상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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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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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金, 병역면제까지 받았는데… 프로게이머 '룰러' 탈세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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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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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자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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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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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악당에게도 소중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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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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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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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직원에게 칼질 연습 좀 하라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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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사람들 이게젤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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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카페가 다른카페래 ..거의 똑같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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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잘나가다가 갑자기 밤티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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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야동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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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무슨 교수한테 돈주고, 졸업장만 받아가는 그런 근절되지않은 문화가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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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어케 플러팅이 아니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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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버튜번데 버튜버 목소리 글 있길래 글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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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찐따엿는데 벗어나기가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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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곧 그 짤 보여줘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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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자는 사람들은 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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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5개월전에 쓴 글 기억하는 사람있어서 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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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ㅇ 이거 무슨 벌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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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라마 학교 시리즈 어떤 그룹 멤버 두 명으로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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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에스파 팬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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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진콤 있ㄴ느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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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얼빠냐면 주인공 잘생겨서 스타워즈 덕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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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 유우시 실물후기 뭔가 의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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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이가 애교가 왜이리 꽉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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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연 유수빈 나혼산 촬영 직찍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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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촉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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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해영드가 호불호 진짜 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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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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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연기 진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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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감배 모든 게 완벽해서 더 통쾌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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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신촌이나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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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진짜.. 싸이코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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