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7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

故 휘성·명상우 설립 블루브라운레코드, 첫 걸그룹 프로젝트 가동 | 인스티즈

'R U NEXT?' 최지현,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 윤수인이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으로 출격한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ATEEZ),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등 다수 아티스트의 브랜딩과 성장 서사를 이끌어온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故 휘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연예기획사다.


JTBC와 하이브의 걸그룹 프로젝트 'R U NEXT?'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윤수인은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 멤버로 이름을 올리며 데뷔 행보를 본격화했다.


故 휘성·명상우 설립 블루브라운레코드, 첫 걸그룹 프로젝트 가동 | 인스티즈

최지현은 'R U NEXT?'에서 귀여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파이널 진출 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뛰어난 춤선과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R U NEXT?'를 통해 인연을 맺은 명상우 대표가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 합류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윤수인 역시 '유니버스 티켓'과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에서 타고난 음색과 탄탄한 랩 실력으로 눈길을 끈 참가자다. 강렬한 무대 장악력과 상반된 매력을 지닌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퍼포먼스 중심의 최지현과 랩, 보컬 역량을 두루 갖춘 윤수인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일 첫 걸그룹의 퍼포먼스와 음악적 색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故 휘성·명상우 설립 블루브라운레코드, 첫 걸그룹 프로젝트 가동 | 인스티즈

현재 그룹명과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최근 윤수인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정리하고, 최지현이 SNS를 통해 데뷔 멤버로 추정되는 인물들과 함께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들의 데뷔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블루브라운레코드 측은 "최지현과 윤수인은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아티스트"라며 "두 사람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걸그룹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naver.me/FpPEnUY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군입대 D-10 빡빡머리로 민 강다니엘
01.30 21:55 l 조회 5813 l 추천 1
김남일 발언 논란되고 욕 먹는게 어이없는 이유127
01.30 21:52 l 조회 43489 l 추천 12
남자 인생이 빡센 이유3
01.30 21:49 l 조회 2277
다양한 모듈러 주택들을 모아놓은 타운 하우스에서 내 취향의 집을 찾아보자
01.30 21:42 l 조회 2387 l 추천 1
객관적으로 외모가 평균 이하인 연인이랑 만나는 익들은1
01.30 21:42 l 조회 5395
택배일을 하는 아빠를 위해 도시락을 손수 준비한 중학생
01.30 21:39 l 조회 3432 l 추천 1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172
01.30 21:38 l 조회 65674 l 추천 40
어떤 남자가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
01.30 21:37 l 조회 1436
진짜 특이한 일프듀 출연하는 한국인 과거 이력.jpg2
01.30 21:35 l 조회 5894
리뷰에 강아지가 안 나와서 서운했던 사장님3
01.30 21:35 l 조회 5502
썸남이 6번이나 만났는데 고백 안해서 고민이라는 여자
01.30 21:31 l 조회 1737
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하루 매출액68
01.30 21:30 l 조회 50977 l 추천 4
참기 힘든쪽은?
01.30 21:28 l 조회 568
소개팅녀의 충격적인 거절 멘트7
01.30 21:28 l 조회 16551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156
01.30 21:25 l 조회 106123 l 추천 3
여자친구가 임신했는데..키울 형편이 안돼서4
01.30 21:25 l 조회 3423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2
01.30 21:22 l 조회 8762
바가지 논란이었던 광장시장 2026년 1월 말 근황33
01.30 21:21 l 조회 17514
못생기고 도태된 남자의 인생 고찰
01.30 21:19 l 조회 1177
자기야 이렇게 보니까 자기는 눈이 참 이쁘다,
01.30 21:18 l 조회 1941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