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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90
3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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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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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2
익인1
와이프가 저런 카톡 보낼정도면 남편이 중재를 해야하는건데 뭐했냐
같은 남자 입장에서 남편놈 개한심하네
3개월 전
익인2
김치를 어떻게 보관하면 저렇게 되는거지
3개월 전
익인4
김냉아니고 걍 냉장고에서 오래두면 저리됨 이미 뭔가 침이 튀었다거나 보관이 잘못된 상태면 더 빨리 저렇게 됨
3개월 전
익인41
걍 오래두면 저리되던데
3개월 전
익인54
침 안 닿아도 김칫국물에 푹 담겨져있지 않으면 저렇게 됨
2개월 전
익인3
김치가 입에 안맞아서 사먹느라 저렇게 방치됐나
3개월 전
익인5
무조건 남편한테 시키지시 버리는 것도 자기 일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계속 받아오는 걸텐데
3개월 전
익인6
자기만 만족감 느끼자고 남한테 왜 피해를 줌?? 나라면 터지든 말든 걍 박스에 넣어서 저 집으로 보냈음
3개월 전
익인7
저건 솔직히 남편 문제가 맞음
아내랑 시어머니 문제가 아니라
하물며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져오는걸 주도적으로 선택한 남편이 스스로 소비를 안할꺼면, 저렇게 무거운건 자신이 처리를 알아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자기 어머니 정성은 미안해서 받고는 싶은데 짬처리는 안하면서
책임 없는 쾌락 꼴값 행동하니까 저 사단이 난거임
저건 시어머니 말고 남편을 쥐잡듯 패야하는게 맞음
3개월 전
익인8
222
3개월 전
익인9
333
3개월 전
익인10
애먼 남편 머리채
3개월 전
익인7
애먼 남편 (꾸역 가져와놓고선 어머니 정성이 담긴 김치 먹지도 않은채 곰팡이 날 정도로 유기 해놓고 음쓰 처리도 안하는 대단히 무고한 뜨거운 효자)
3개월 전
익인40
에혀.. 에혀…!!!
3개월 전
익인41
남편 = 스스로 음쓰 매번 가져와 쌓아놓고 지손으로 안 버리는 사람
3개월 전
익인20
44 이건 혈육 보니까 그냥 본인(남편) 가족한테는 본인이 이야기하고 본인이 썩을놈(?) 되는 게 맞음... 저런 거 남편이 와이프 말 듣고 알아서 어머니한테 말하고 그냥 가지고 가라할 때도 단호하게 먹는 사람없다 하고 안 가지고 와야 다음부터 안하심 ㅜㅜ 다른 때면 아마 글쓴 사람도 요리해먹었겠지만 애기 키우는 거 같은데 저 부분이 너무 스트레스였나 보네 ㅜㅜ
3개월 전
익인47
22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남편 문제
3개월 전
익인12
저런 김치류 입맛도 안맞으면 진짜 곤욕임 남편은 먹든 버리든 왜 자기가 처리도 안하지
3개월 전
익인13
거절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도 필요함 선의의 거짓말로 해결될 게 있고 아닌 게 있는데 안 먹는 음식은 답도 없음
3개월 전
익인14
시어머니가 내가 주는 김치 안 먹으면 너는 며느리도 아니다 나쁘다! 이런식으로 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중재 못한 게 더 잘못임 ^^
근데 어르신들 중에서 아 조금만 먹을게 ㅠㅠ 안 줘도 된다고요!! 아니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못 먹어요 ㅠㅠ 이래도 대체 왜 어거지로 주거나 맘대로 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에효.. 결혼한 경우면 중간이 잘해야 함
3개월 전
익인15
남편은 자기집 김치 먹지도 않으면서 그걸 꾸역꾸역 가져오냐;;
3개월 전
익인16
그냥 받고 잘먹고있어요 한마디 해드리면 기분 좋아하실텐데 아쉽네.
3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익인41
딱 꼰대마인드. 받는 사람이 원하지않는 호의는 절대 호의가 아님.
3개월 전
익인22
22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남편이 알아서 해결햤으면 좋았겠지만 우리 부모님 할머니 세대들 우리가 아이고 그만 챙겨주세요 해도 그득그득 챙겨주는 그러 좋은마음같은데 육아 스트레스가 괜히 시어머니한테 간 느낌.. 우리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받으면 속상할거같음
3개월 전
익인41
며느리네 줄 김치 너같은 시누이한테 백키로씩 주면 좋았을텐데 ㅠ 으
3개월 전
익인22
내 의견인데 왜 혼자 화가났지 기분 좋은 주말 인생 힘내고
3개월 전
익인41
딱 표독스러운 시누이같아서 ㅎㅎ
3개월 전
익인51
니네 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런 문자 안받게 니가 중간에서 잘하면 되지
3개월 전
익인35
33 근데 남편이랑 계속 싸우니까 애먼 시어머니한테 화풀이하는것같음.. ㅜ
3개월 전
익인41
너가 글쓴이 대신 매번 김치 갖다버려줘
3개월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3개월 전
익인45
나도 이 의견에 동의..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8
하하 근데 집에 쌓아놓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거 받기 싫어하는거 너무 이해는 됨
물론 남편통해서 조용히 해결하면 더 좋았겠죠
3개월 전
익인19
예민한애들은 뭐가 문젤까
3개월 전
익인21
이래서 효자랑 결혼하면 힘들다는거
진짜 착하고 사람좋은 효자는 어머니랑 아내 사이에서 중재 잘함ㅋㅋ
근데 지만 좋은사람하려는 효자는 자기엄마한테 싫은 소리 안함
3개월 전
익인23
효자호소인인듯
3개월 전
익인48
엄마랑 데이트 일절 안하면서 비싼 레스토랑 가면 우리엄마도 이런거 좋아하는데…하는 ㅎㅋ
3개월 전
익인24
남편이 문제네
우리집도 시댁 김치 한두번 받았는데 나는 원체 안먹어서 남편만 꾸역꾸역 먹다가 남편 셀프로 버린 이후엔 스스로 말하고 안받아옴
3개월 전
익인25
저거는 그냥 상한게 아니고 골마지라고해요. 싱겁게 담근 김치이거나 위에 비닐로 공기차단을 안하고 보관하거나 김치 국물이 모자라게 보관하면 저렇게되요. 일반 상해서 생기는 곰팡이랑은 좀 다릅니당
3개월 전
익인26
나도 어머니가 저렇게 주셨는데 그때마다 남편보고 버리고 오라고했더니 본인 용돈으로 음식물처리기를 따로 삼. 어머니반찬 솔직히 내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외국에 오래 살아서 안 맞는데..ㅜ 나도 임신했을때 애기 신생아일때도 자꾸 주셔서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네ㅜㅜ
3개월 전
익인27
좋은게 좋은걸로 넘기려면 지가 받았으면 지가 버려야 좋은걸로 넘기지 뭔 한두번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계속 버리면 열받아서 나같아도 보낸다
3개월 전
익인28
그냥 받아요 자식 챙겨주려는거 그거 하나 처리하는게 뭐 어려워서 저런 문자를 보내요 에휴 ㅠ저도 신혼때는 매번 김치 남아 버렸는데 애태어나고 이것저것 음식하다보니 김장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비싸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게되고 김치 한포기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주시면 김치찌개 김치전 이것저것해서 싹먹습니다
저건 남편 잘못도 아니고요 여자분 맘 좀 곱게 쓰세요 남편이 친정엄마 음식 먹지도 않으니 갖다버려라 하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3개월 전
익인41
김치 갖다버리는거 개힘든데... 본인은 요리해먹을 시간 여유가 남아돌아서 요리해먹으면 될지 몰라도 이것저것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그거 요리해먹을 여유 없어요~
3개월 전
익인28
여유없어요 워킹맘입니다 마음먹기 달렸어요
3개월 전
익인29
남편한테 밥 김치만 줌
3개월 전
익인30
효도할거면 본인이 책임지고 먹었어야지 들고오기만 하고 버리는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쩌자는거지
3개월 전
익인31
버리는 사람 입장도 난감함 누군가 애타게 만들어 주는 음식물을 버려야할 수밖에 없고
무거운걸 가져오고 버려야하고 그리고 김치는 그냥 버리면 안되고 물에 일일히 씻어야 하죠 씻으면 하수구 받침대 고춧가루 한가득 쌓여서 물안빠지고 치우기도 힘듦ㅜ
3개월 전
익인32
헉
3개월 전
익인32
남편잘못 알아서 컷해라
3개월 전
익인33
저정도면 남편이 저사태 오기전에 먼저 시댁에 이야기해서 안받아오는게 맞는거 같은데 ㅠㅠ
3개월 전
익인34
싫다는데 계속 주는 것도 폭력임
상대방이 싫다는데
3개월 전
익인36
그냥 받으라는 사람ㅋㅋ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쉽게 얘기하시나본데
단기간에 십여박스 넘게 연이어 계속 보냅니다.
먹는 이는 두세명, 것도 거의 외식하니 집밥 먹을일 더 없는데
자리는 없는데 계속 쌓여만가고 거절해도 계속 들어오고
그지경인거에요.
저희 할머니가 농사지으시고 손도 엄청크고 남는 야채들 아깝다며 계속 김장을 하시고 그걸 시시때때로 보내는 분이시거든요.
한두박스로 징징거리는거 아닐겁니다. 주변 나눠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
3개월 전
익인37
2222 애보느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는 때에 김치 상태보니 김치냉장고도 없는 집이구만 냉장고 한칸을 저렇게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ㅠ 남편은 죽어라 받아와놓고, 밖에서 다 먹고 들어오거나 대충 차려먹을테니 김치 썰지도 않고 방치해두기만 하고ㅠㅠㅠ 집에서 애보는 사람은 내 밥도 물말아먹는처지에 애 재우거 뒤치닥거리 다하면 눕지도 못하고 지금 저 음쓰 날라다가 버리고 김치통 닦고 다시 시댁에 보내야하고ㅠ 나같아도 진절머리나겠음;
부모가 해주면 기쁘게 받으라는 사람들~ 선물은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물이에요; 저도 아빠가 맨날 알리고 뭐고 시켜서 갖다주는데 대놓고 말했음다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의, 호의, 배려지 이건 그냥 쓰레기고 폭력이라고; 싫다는데왜자꾸줘ㅠ 그냥 할 거 없어서 저거로 자기욕심 자기만족 채우는 거랍니다~ 어머님을 집에 두지마시고 차라리 문화센터라도 보내시는 게 훨 현명한 방법이에요ㅠ 왜자꾸 나보고 쓰레기를 받으래ㅠㅠ
3개월 전
익인38
남편 뭐함?
3개월 전
익인39
그만 달라고 하면 그만 좀 줘라 배려 없는 애정도 폭력임 정이 아니라
3개월 전
익인39
아니면 꾸역꾸역 가져오는 남편 보고 다 먹으라고 해야 함 다른 반찬 먹지 말고 김치만 먹고 김치찌개든 김치전이든 알아서 해먹으라고
3개월 전
익인41
저런 개큰 김치 버리는 것도 개힘들고 냄새 쩔고 무겁고 담겨있던 통은 김치얼룩 김치냄새도 안 빠짐 저건 당해본 사람만 안다
3개월 전
익인42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걸 보내놓고 자랑이라고 인터넷에 올린건 꼴 사나움
3개월 전
익인43
이건 남편이 못된거임
3개월 전
익인44
김치문제는 둘째치고
애초에 시어머니랑 며느리랑 저렇게 지지고볶고 해야되는 게 이해가 안됨
자기 아들 냅두고 왜 며느리한테 컨택을 하는 걸까
사위는 장인장모랑 저렇게 사소한 일로 연락 안하고 살잖아
분란 안생기게 자기엄마는 자기가 알아서 하면 안되나?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하라는 말도 사실 잘못된 게
원래 있던 남편-남편어머니 관계에 며느리가 신규편입된 건데
며느리가 중간이어야 되는 거 아님???
결혼하면 고부관계가 형성되는 것 자체가 피곤함
대다수의 사위-장인장모처럼 서로 예의차리고 데면데면하게 살았으면
3개월 전
익인46
개인적으로 원치 않는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3개월 전
익인49
싫다는데 왜 주는거야 대체
3개월 전
익인50
저거 뒷이야기 궁금하다... 시어머니 반응 궁금해
3개월 전
익인53
어른들은 성격 못고침..그냥 받고 남편이 버리게 해야됨
2개월 전
익인55
이건 남편잘못 10000000퍼,,,,,,,
2개월 전
익인56
근데 말을 저렇게까지 했어야하나 싶다.. 물론 마음은 너무 이해됨
2개월 전
익인57
이거 안당해보면 모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받으라는 사람들 ㅋㅋㅋㅋㅋ 님들이 대신 버려줄거임? 맨날 먹지도 않는거 가져와서 냉장고에 방치하고 썩은거 갖다버릴때마다 화가 얼마나 나는지 알기나 함?
이미 거절했음에도 무시하고 주는거 그냥 본인 욕심이고 이기심이세요 ㅋㅋㅋㅋㅋㅋ 폭력임 진짜 존중없는 행동이고 남편잘못도 있고 며느리 의견 무시하는 시부모 잘못도 있음 저거 보내는거 절대 며느리 생각해서 보내는거 아니고 지 아들 먹이고싶어서 며느리한테 챙겨주라고 보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님이 직접 해먹일거 아니면 식재료고 음식이고 처 보내지 마세요 그럴거면 다시 데려가서 품에 끼고 음식 해먹이시던가 니 음식 니 아들도 안먹는다고!!!
2개월 전
익인58
그니까요 그냥 받으라는 사람들 똑같이 당해봤으면 .. 저거 진짜 괴롭고 폭력임 누가 시킨 사람도 없는데 한가득 음식 해서 보내 놓고는 돈 많이 들었다 힘들다 어쩌란 건지
2개월 전
익인59
ㅋㅋㅋㅋ우리 시엄마도 안받는다고 한사코 거절해도 문앞에 걍 두고감ㅋㅋㅋㅋ집이 가까워서 ㅎㅎ
난 이제 더운 여름 아니면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오지도 않음 남편이 알아서 갖고와서 먹든가 버리든가 처리함ㅋㅋㅋㅋ 지도 하다가 씅나면 엄마한테 그만달라고 하겠지
2개월 전
익인61
남편한테 처리하라 하지 지손으로 버리다보면 알아서 잘 거절할듯
1개월 전
익인62
남편보고 버리라해요 지는 지가 말 못하면 지가 버리기라도 하지 뭐 어쩌자는겨
1개월 전
익인63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절대 이해 못한다
1개월 전
익인64
남편 얄미워서 나같으면 매세끼 김치로만 줄듯
15일 전
익인65
이런 이야기는 전화나 얼굴보고 하는게 맞는거임
그래도 어른인데
고로 이런건 남편이 중재했어야지
중재 못 하겠으면 버리는 행동은 남편이 했어야지
8일 전
익인66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굳이 저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다
사진은 좀 마음아프실듯
5일 전
익인67
남편 뭐하냐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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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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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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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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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사람이 예적금 무시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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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임영웅이 DM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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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집안일 해보니 월급 480만원은 받아야 겠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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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승장에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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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소장이 개발한 스티로폼 절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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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서 비닐 포장·떡 함께 데운 떡볶이…파와 달걀로 눈속임"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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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이 사인 안 해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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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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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먹고 편의점에서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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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본이 한국에서 가져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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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카페의 메뉴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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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부터 불법사이트 긴급 차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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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한테 사과 받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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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있다는 떡볶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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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믿고 아무것도 안 하는 시장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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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필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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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80% 하이닉스 사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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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1년 반만에 목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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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요즘 주식 다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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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주의) 지피티한테 울집 치와와랑 푸들 의인화 해달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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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나고 헤어졌는데 우연히 만나고싶으면서도 만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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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똥같은 책 찍어내는거 진짜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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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끼리 축의금 꼭 안멎춰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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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속도 심각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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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애들아 나 언니 생일선물로 이거 샀는데 안속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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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내 다마고치 컬렉션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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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원국이랑 대운만 보면 얼추맞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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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못잊는 사람(친구나 지인 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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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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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남 유전자는 어떻게 유지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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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직장에 카네이션 보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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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50만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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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45kg이랑 49kg이랑 많이 달라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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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 다니는데 창피해서 은행 준비하는거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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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눈치 많이보고 자존감 낮은 사람이 주변에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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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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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예온 부모님 89년생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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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학축제 스케 제일 많은 걸그룹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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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에서 누구 공연해? 카카오셔틀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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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셔틀 없으면 가기 개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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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엔하이픈 남고 가서 짝피구한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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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한명 때문에 최애판이 개박살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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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워크돌은 거기 나오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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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위시 에스파 하투하 싸이 온다는 짭소문을 들었는데 구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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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영화 중 제일 충격적이었던 영화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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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우안신 얼굴 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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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아닌데 첨으로 저장 흑발 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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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도 보컬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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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리고 초반에 나온 강미나 립스틱 제품 뭔지 나는 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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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멤들 한국어 빨리 배우는건 당연한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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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어린이날 대전 시내 나체로 활보한 남성 "옷벗고 소리 지르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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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콘서트티켓 배송 잘못해서 잃어버리게된 경우 재발급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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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라방하는데 그 돌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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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이는 진짜 예쁜데 왜 염색을 안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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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흰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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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중에 데뷔전에 100키로급 우량했는데 감량해서 데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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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김유미 진짜 행복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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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8화가 잘뽑히긴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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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감독이 김재원 뽑은 이유 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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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원래 사귀면 노잼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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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여기서 신순록 ㄹㅇ 얼굴 갈아끼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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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안정형 폭스남주가 여주 잃을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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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하 신순록 개웃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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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찬 이후로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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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유미의세포들3
엄마 아빠 진짜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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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헐 마지막 오스트 제목이 already free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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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여주 숏컷으로 화보 찍은 거 너무 잘생겻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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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못하는 배우들 특유의 맥아리 없는 표정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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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군부인 진짜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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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와 유미가 리드하는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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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의 장점이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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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드 취향에 안맞아서 또오해영밖에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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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시작하명 밤샘각인 넷플 추천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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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덕붙은 드라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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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9화 예고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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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1회 대군대비 독대씬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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