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팍에서 훔침

미국 고속도로를 지나가다 보면 눈에 많이 띄는 프랜차이즈 식당입니다.
주로 남부에서 많이 봤습니다.


전형적인 미국식 다이너 식당인데
가성비 좋고 24시간 영업이여서 예전에 밤 늦게 자주 가곤 했었는데
제가 지금 사는 동네 부근에는 없어서 가끔 생각 납니다.

주로 와플이나 토스트, 오믈렛 같은 아침식사 메뉴가 많은데 햄버거나 스테이크도 있고 메뉴가 다양합니다.
동네마다 가격차이는 조금 있는데 가성비가 아주 좋죠.







+ 미국에서 와플하우스는 24시간 해장국집, 24시간 김밥천국 이런 느낌 밤새 술퍼마시고 좀비처럼 아침먹는 사람 + 약쟁이 + 노숙자 +개진상 많대 진상 많고 이상한 일 자주 일어나는 1호선 느낌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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