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48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대기업 퇴사하고 너무너무 후회중이라는 사람.jpg
21
2개월 전
l
조회
27462
인스티즈앱
하닉.. ㅜ
2
22
2
익인1
와 하이닉스면...
2개월 전
익인2
와 하닉...
2개월 전
익인3
하닉...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
인생 또 모르는일
2개월 전
익인5
고작 18개월 다니고 참... 좀만 더 해보지
2개월 전
익인6
다른일도 잘 하실거예여 아자아자!
2개월 전
익인7
근데 해외이민도 뭐가 있어야 가지 덜컥 결정을 해버렸지 2년도 못다니고..그 대기업은 나이차면 더 다니고싶어도 못다닐텐데 왜이렇게 빨리 관둔거임 그럼 같은 직렬 중소기업으로도 갈수있었을텐데
2개월 전
익인8
우리회사에 2년차에게 그렇게 어려운일을 줄리가 없는데 ㅋㅋ
2개월 전
익인10
뽕 잘못 들어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갔구만....
2개월 전
익인12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나.. 안타깝지만 진짜 인생은 또 모르는거니까
2개월 전
익인13
근데 그정도면 다시 어디든 입사하면 될것 같은데.... 자존심이 허락을 안했나
2개월 전
익인14
경력이 18갤 22갤 이래서.. 앞으로 취업이잘안될거같은데... 지금은 길을 찾았길.
1개월 전
익인15
내 미래인가
1개월 전
익인16
화이팅 잘되실거에요
1개월 전
익인16
모든게 경험이될거니 발판으로 또 새시작하면 되는거져 살날이 살아온날보다 많을텐디 후회만하기에는 아깝잖아여
1개월 전
익인17
그 때 했던 선택은 다 이유가 있었을 거니까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인생 꾸려보려고 했던거고 중간중간 공시든, 중소기업이든 일도 했었잖아요? 꼭 대기업 들어간다고 대기업으로 삶이 결정될 필요는 없는거예요. 아쉬운 점도 있겠지만 대기업에 들어갈 만큼의 능력이 있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잘 지고 있고 여러 도전도 했으니 자기를 원망할만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8일 전
익인18
헐...하닉....
18일 전
익인19
처음부터 중소기업을 다녀봤어야 거기가 좋은자리인걸 알았을텐데.. 그래도 이분은 본인이 자만했다는걸 솔직하게 방송에서 말하는거 보면 다시 일어서실분 같음
18일 전
익인20
고작 18개월 다닌거면 안타깝다ㅠㅠㅠㅠ 더버티지 나이들면 돈이 더더 최고가되는데 물론 죽을것 같으면 나오는게 맞긴함.. 대기업은 힘들더라도 그 나오는게 쉽지않지 어디서 그 연봉을 줍니까ㅠ
8일 전
익인21
근데 딱 저 시점에 더 버티면 부러지는 사람들도 있어서...더 버티라 하는건 학대일수도 있어요ㅠㅠ
5일 전
익인22
그래도 이분은 ㄹㅇ 한심한 경우는 전혀 아니지....대기업 퇴사한게 아쉽기는해도 평생 그 아쉬움에 묶여서 아무것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중소기업에서도 일해보고 할거 다 하시네...그리고 일단 대기업 입사했다는거부터가 기본 머리+근성이 어차피 있으실듯
사람 일은 모르는거야 인생 길다...저러다가 갑자기 나중에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진로 찾고 성공할수도 있음 ㅇㅇ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취직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단어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무례하다는 60년대생 부모님 대학 물어보기..JPG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증언 많다는 챗지피티 위상 변화..JPG
이슈 · 3명 보는 중
첫 자취집 투어를 시그니엘로 간 환승연애 이나연
이슈
AD
AD
와 진짜 옛날 이감성 그대로 엄마가 되셨구나 축하드립니다 평생 데리고 살아주세요🥰
이슈 · 4명 보는 중
해리포터 드라마 버전 '말포이' 배우 최근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망곰이 스트레스볼 데리고 출근완
일상
엄마가 잘 하던 블로그를 닫은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고졸신입 귀여워서 요즘 출근할 맛남
일상 · 4명 보는 중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다는 서울의료원 장례식 다회용기 시스템
이슈 · 1명 보는 중
AD
귀엽다고 반응 좋은 new 론 위즐리
이슈
AD
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대 모텔 연쇄살인사건 카톡 공개 "맛집이 배달 전문이라고 방 잡자" 유인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개큰 𝙕𝙄𝙍𝘼𝙇 시작하려는 유튜브..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의외로 사실인 것 (ft. 가슴수술)
이슈 · 9명 보는 중
연프 나가서 아빠 어디가 찍는 윤후.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여론 살벌한 박효신 콘서트..JPG
146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
108
실수로 반 단톡에 시험지랑 답 공유한 선생님
78
일본인이 말하는 한국 회사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91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62
욕설주의) 요즘 기 겁나 쎄졌다는 쳇GPT 근황 .jpg
54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52
공무원들이 당근을 흔든것 같다는 이번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50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
53
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
28
중소 입사서류 넣었는데 이름 때문에 입사 거부당함
28
성형 상담 부스가 있던 2026 불교박람회
28
요즘 미국 젠지남에겐 중안부 수준인 턱라인 정병..JPG
18
평택 월세가격 근황
21
대만 총통 발언에 난리난 대만 상황 .jpg
24
현재 민심 살벌한 애슐리 퀸즈 딸기축제..JPG
69
03.16 11:12
l
조회 119210
하지원 치어리더 인스타 WBC 도쿄돔 현장 사진
9
03.16 11:11
l
조회 10431
흡연자들만 모르는 냄새
121
03.16 11:10
l
조회 88566
l
추천 8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km 좌식 김윤지 금메달.JPG
1
03.16 11:10
l
조회 448
이재용 회장 입국 사진
2
03.16 11:10
l
조회 8902
허경환 고정 축하해주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7
03.16 11:03
l
조회 13468
l
추천 1
제미나이의 선조 vs 인조 평가
1
03.16 10:55
l
조회 2106
삶의 진정한 사치
6
03.16 10:46
l
조회 6051
김어준은 추미애 스피커라 절대 못 내 칠 듯
03.16 10:38
l
조회 1085
최민정 선수의 라스트댄스를 위한 손종원의 요리
12
03.16 10:20
l
조회 18883
l
추천 6
과장님을 과자님으로 오타냈는데
11
03.16 10:19
l
조회 16658
l
추천 3
공개수배 방송이 사라진 이유
34
03.16 10:10
l
조회 31915
주차 자리를 잘 찾는 방법
9
03.16 10:10
l
조회 10964
전남친이 선물한 오르골에서 50만원 발견함
5
03.16 10:09
l
조회 618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김준민
추가하기
ㄱ
린당
추가하기
3040(삼사십대)
추가하기
ㄱ
성석
추가하기
사쿠야
추가하기
베란다로 넘어온 옆집 강아지
9
03.16 10:09
l
조회 10615
l
추천 2
한글을 사랑하는 차주들.jpg
03.16 10:09
l
조회 6127
l
추천 1
요즘 왜 유행하는지 모르는 음식
30
03.16 10:08
l
조회 16436
l
추천 1
월별 제철 음식
03.16 10:08
l
조회 395
트럼프 '중국 100년전 빚 8경원으로 값아라'
33
03.16 10:06
l
조회 20276
하나의 살인사건에 각자 다른 범인? <끝장수사> 메인 예고편
03.16 10:02
l
조회 271
더보기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8
1
요즘 미국 젠지남에겐 중안부 수준인 턱라인 정병..JPG
16
2
벚꽃놀이 간 여고생들 도시락
10
3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만찬에 올라간 떡
16
4
성형 상담 부스가 있던 2026 불교박람회
24
5
옥바라지 카페에서 소방서 교도소 전화 돌리면서 민원 계속 넣네ㅋㅋㅋ
2
6
피자 주문시 띠부스티커 준다는 피자스쿨 근황
2
7
'100kg' 넘는 친구 '5명'에서 장사 안 되는 일본 식당만 들어간 후기
5
8
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
26
9
해외 반응 좋은 바다거북 사진
12
10
서울시, 이달부터 3개월간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환급
4
11
지디 인스타 탑 앨범 업로드 + 빅뱅 언급
12
벚꽃시기마다 회자되는 명짤
13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오나라
1
14
그 시절 일본 여배우 느낌? 나는 듯한 김재중 신인 남돌
15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붙여준 별명
16
살면서 처음 만난 암컷에 흥분한 도마뱀
1
눈 높아서 연애 못하는 애들 지금이라도 낮추는게 맞음
31
2
확실히 애 낳으면 영상분위기가 달라지는구나ㅠ
5
3
오늘 아빠가 해준 요리 40
22
4
수원 벚꽃막차
3
5
이거... 이정도면... 거의... 가지 않냐?
7
6
순하고 여린성격 타고난 성격이야?? 기질
12
7
최근 동남아에서 한국에 여행 많이 오는 이유
2
8
예쁜 사람 별로 없는듯
12
9
엽떡 시키면 좋긴한데
2
10
월급 250~280 사이 익들아 너네 카드값
4
11
사랑하지않는데 사귀는 사람은
4
12
헬스장 아줌마들은 꼽을 왜이렇게 주는거임??
4
13
20대 후반부터는 이런 말투 쓰면 안대?ㅜㅜ
7
14
와 나 코난 남도일 괴도키드 셋 다 동일인물인줄 알았어
4
15
익들 10, 20대때 맛있는거 많이 먹어놔
7
16
일본인들 연인 사이에 사랑해 진짜 안한다고????
5
17
40 렌즈 이정도까지는 껴도 되나..? (5분뒤 펑)
18
하객룩 어떤지봐주라
4
19
사장님이 초과근무한거 돈을 안주시겠다는데
5
20
근데 회사에서 같은 나이여도 좀 귀엽게 생긴 애를
1
정리글
해찬 라방 요약
12
2
드림이들 해찬이랑 숙소 생활 같이한 적 없어서
17
3
마크 은퇴 아니야 계속 연예계 활동 함
8
4
재민이 버블 넘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4
5
말을해 x발
7
6
나 해찬 목격담+개호감 된 일 있는데 말해도 되나
8
7
손종원 인스스 업뎃
1
8
정보/소식
속보)파울루 벤투 감독 가나 축구대표팀 부임
6
9
정보/소식
논란의 어묵국물에 순대 넣은 지역행사 순대 부분확대
1
10
난 개인적으로 드림 외국인 멤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게
3
11
드림은 진짜 안정형이다...
7
12
근데 ㄹㅇ 잘생기셨음
13
라방 이거 해찬식 위로잖아
2
14
재민이 뀨핑이 버블
1
15
회피형 반대말이 뭐지
16
16
알바 면접 보고왔는데 재공고 올라왔으면 떨어진거지ㅠ
7
17
재민이 우리 다 보고 있나봐ㅠㅠ쌰갈
18
옛다 드림 성숙도 1위 다준다
2
19
백현 이거 만들었으면 대박이었겠다
8
20
배민 메뉴판 보고 어딘지 아는거 진짜 돼지같다
1
장다아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6
2
정보/소식
"한국인들 이제 그만 좀 와"…폭발한 日주민들, 韓 드라마 때문에 '골치'
7
3
ㅋㅋㅋㅋㅋ이거 뭐얔ㅋㅋㅋ 제일 드라마같으면서 현실적인 이별쑈다
3
4
최희진 진짜 요즘상이다...
25
5
변우석
변우석 봄동비빔밥 vs 버터떡
7
6
최희진 홍수주 벚꽃 데이트 마음 좋다…
11
7
아이유 극 중 캐릭터 중 아이유랑 비슷한 말투의 캐릭터 있어?
10
8
노윤서는 gott 하고 계약했다더니
1
9
난 시은이가 공부햇으면 좋겟네… 싸움 그만하고
3
10
대군부인
제작발표회 일정 원래 비공개야
7
11
대군이면 평생 왕은 못되는거임?
14
12
지수 서인국 이날 인터뷰 몰아찍은거 진짜
3
13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소속사가 본인연예인만 찍고싶을때 ㅋㅋ
16
14
변우석
변우석 오늘 짤줍한거
7
15
박지훈 집착 쩌는 악역
2
16
고윤정 소속사 바뀌나
13
17
요즘 코치 가방 핫하다던데
34
18
아이유 원래 애교 많아??
15
19
박지훈 소속사 왕사남 1600만 기념 미공개영상 공개
6
20
아이유
핑계고에서 유재석이 아이유 선생님 같다고 하면서 든 생각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