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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자식 잃은 아주머니의 사무쳤던 말.txt | 인스티즈

딸자식 잃은 아주머니의 사무쳤던 말.tx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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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로를 해드려도 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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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는 어디 가서 위로 한답시고 입 함부로 놀리지 말아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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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삶의 전부가 사라졌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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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때론 통상적인 위로가 큰 슬픔을 겪은 사람에게 와닿지 않는 경우도 있겠지.. 어쩔 땐 그저 침묵하는 게 더 위로가 될 수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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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위로나 조언은 하는 사람에 따라서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도 의미가 참 다르게 들려오죠… 저도 참담한 일에는 최대한 말을 줄이려고 합니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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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족을 잃으신 분에겐..거기다 자식을 잃으신 분에겐 그 어떤 말을 해도 이해되지도 않고 위로가 되지도 넘겨지지도 않으셨을 거예요. 좋은 의미로 위로로 하신 말씀들이지만 당장 내 자식이 화를 당한 마당에 얼마나 비통하셨겠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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