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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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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짜 자아가 휴식하는 시간....진짜 레알 진심 이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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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퇴사만 바라보고 살고 있음 내일이 걱정되어서 매일 우는 거 그만 좀 하고 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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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늘어나나요 제 주변엔 아무도 없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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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 이 글을 몇년전부터 봤는데 한번도 공감한적이 없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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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향에 맞는일을 하는게 매우 중요한것같음.. 저는 반대의 상황인데 업무성취보람으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이라 지금 심적으로 너무힘듦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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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난 또 사무직이 좋음....
쉴때 쉬어서....하ㅜ.굴레같음 벗어나지못하는..결국
안분지족하게하는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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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 하다가 퇴사하고 일년 넘게 휴직중이다가 스타벅스 일 시작했는데 매우 만족중
벌이는 비슷한데 일의 스트레스가 줄어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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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무직하다 안 맞는 것 같아서 노동해보는 중인데…. 여러모로 사무직이 나은 것 같은데 다시 괜찮은 곳에 취업할 자신이 없어서 괴로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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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알바와 배달하다가 교사됐는데, 진짜 예전이 너무 그립다... 지금은 24시간 일하는 기분이고, 매일매일 출근하다 죽고 싶었는데... 관둘까 고민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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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하긴 해
다음 날 업무 걱정이 계속 이어지는게 제일 힘들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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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자꾸 움직이는게 잘 맞는 성향이라그런지 외근이나 미팅도 간간히 있고 중간중간 커탐도 잇는 여유있는 분위기가 잘맞더라. 자리에 앉아서 꼼짝없이 컴퓨터만 보는 사람 진짜 신기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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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정말 맞음 서비스직+영업직을 했는데 너무 힘들고 잠도 잘 못자고 계속 다음날꺼 생각하고 이번달 매출 걱정하고 이번달 끝나갈 땐 다음달 걱정하고.. 그만두니까 수입은 없지만 너무 여유롭고 행복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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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퇴근하고 스트레스 안받고싶음 제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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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기 댓글 보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생각하게됐다
내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건가, 너무 예민한건가 항상 고민이였는데
다들 똑같이 버티고있는거구낭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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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저도 중견 사무직 5년 일하고 정병 얻어서 퇴사했는데 서비스직이 훨씬 잘맞아서 전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퇴사를 미뤘던게 우스울 정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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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각자 적성에 맞는 일이 다른거니까..나도 이제 머리 쓰기도 싫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가끔 다른 일해보고싶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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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사무직 7년 넘게 다니면서 위장병으로 월에 한번씩은 꼭 가서 링거맞고 그랬는데 아예 딴 걸로 틀어서 전부 완치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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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뭘로 트샸나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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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걍 하고싶던거 함
사무직에 비하면 서서 일해야되고 퇴근시간도 일정하지 않고 근무시간도 들쭉날쭉에 매일 변수 생기고 챙길것도 개많고 개인시간 거의없고 매일이 새로운데 이게 훨 나음ㅎ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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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자면서 다음날 고민하는 일이 제일 힘듦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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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거 진짜진짜 요즘 너무 공감해 월요일이 너무 싫고 매일 저녁마다 벌써 그 다음날 걱정함... 진짜 좀만 더 하면 정병 올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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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정답이 없는게 참 힘들어요.. 이건 사무직이든 아니든 본인한테 맞는게 있는거 같고, 특히 일하는 문제에서는 첫째로 사람이 젤 중요하고 그 다음은 나랑 맞는가 인데 이게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임.. ㅋㅋ 근데 그걸 다 해도 되는 만큼 물리적 시간이 많은게 아니라 결국 선택할 수 있는건 정해져있고.. 그래서 어리면 어른들이 많이 경험해보라고 하시는 거 같아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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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런가 근데 사무직이 아니면 커리어로 봐주지 않으니 어떻게든 사무직을 들어가야할것만 같음...근데 또 사무직이 편하긴하다는걸 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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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전 공장알바도 해보고 쿠팡도 뛰어봤는데 단순 노동이라 일이 막 어렵고 너무 힘들고 그러진 않았는데 일상이 너무 쳇바퀴같이 돌아간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무의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거기서 아 난 그래도 자아실현이 중요한 사람인가보다 느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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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사무직도 사무직 나름인거같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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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일반 회사 다니다가 그만 두고 방송국 다니는데 20시간씩 촬영 편집할 때는 사무직이 부럽다가도 막상 다시 돌아가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삶을 못 버틸 것 같음 ㅜ건강 나락 가도 빡빡한 체계 없고 버라이어티한 삶이 좋은 듯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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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8-7이 기본인 회사 디니는데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날마다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음 어제도 두시간 잠 ㅠㅠㅜㅜ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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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른 건 모르겠고 퇴근하고도 일 생각이 계속 나는 거 너무 괴롭긴 해 ㅠㅠ 머리 속에 스위치를 달아서 강제 차단 하고 싶음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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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저도 중견 개발 사무직이였다가 정병와서
그만두고 알바 뛰다 다시 돌아왔는데
그냥 회사는 돈만 벌러 가는거 같아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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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본인이 행복하면 뭔들... 저 결단력이 부럽다 나는 ㅜ 평생 사무실에 틀어박혀 사는 거 상상하면 에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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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저도 사무직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잠시 쉬면서 돈이라도 벌자싶어 공장알바를 시작했는데 적성에 너무 잘맞아요ㅋㅋㅋ 오래 일 못할건 알아서 계속 진로고민은 있는데 그래도 행복해요 퇴근하면 끝인 생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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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무직 아니면 직장으로 안 쳐주니 다들 적성이랑 별개로 아득바득 책상 앞에 앉는 직업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안 맞는 사람은 ㄹㅇ 안 맞으면 지옥이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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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사무직 일하다가 약한 자해도 해보고 곧 살자할 것 같아서 워홀 왔습니다 정규직은 아닌데 공장에서 뇌 비우고 일해서 행복합니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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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자기전에 괴로워하고,, 자면서도 일하는 꿈꾸고~ 씨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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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는 반대로 현장직에서 일하다 못벼터서 사무직으로 이직했는데 적성에 100%는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업무가 있는 것 같아요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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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가 저래서 퇴사하고 맥도날드들어갔다가 3개월만에 병얻어서 나옴ㅋㅋㅋㅋㅋ

맥날은 가지마세요 ㄹㅇ 알바주제에 라인에
텃세에 정병에 미챴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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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ㄹㅇ로 오늘 하루 일은 오늘 하루로 끝! 하는 생활 하고싶다 계속 일이 연장선이니까 개 스트레스 받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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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저도 일태기 와서 올해 퇴사예정............. 근데 저는 사무직 자체가 안맞는건 아닌데 너무 일만 해왔더니 정신이 힘든느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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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5년 일하고 퇴사함ㅇㅇ그게 벌써 4년 전인데 그만두고 처음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했을 땐 내가 지금 일 하는 이 순간말고는 일 생각을 안해도 된다는게 너무 신세계였고 노예에서 해방된 그런 느낌까지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모 정병부터 그냥 가지고 있던 정병까지 싹 고쳐졌고 만성피로도 싹 낫고 출근 2시간 전에 알림 없이도 깨서 집 청소하고 출근함
우리나라 특유의 그 사무직 아니면 직업 취급 안하는 그런 사람들만 개무시때려주면 됨 투잡 쓰리잡 늘리다보니 어쩔땐 사무직보다 훨씬 많이 벌고 기본적으로 그냥 사무직이랑 비슷하게 범ㅇㅇ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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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사람 나름이지 쉽게 들어갈수 있는 곳일수록 이상한 사람이 있을 확률도 높아진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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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진짜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싶음... 매일 같은거만 하면 되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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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돈만 보고 워라벨 구리고 힘든 곳 갔다가 정병 몸병 오기 직전에 퇴사했음... 지금은 월급이 훨씬 짜지만 워라벨 좋은 곳 가니깐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함ㅜㅜ 다들 너무 돈만 생각말길..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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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퇴근과 함께 모든일이 끝나고 다음날 다시 리셋 되는 삶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너무 편했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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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계속 업무생각 안하는게 진짜 마음편하고 좋을것같더라..... 딱 첫째짤같은 말 했었는데 내가쓴건줄ㅋㅋㅋㅋㅋㅋㅋ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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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누구에게나 맞는 일이 다른거지 뭐
솔직히 오늘 일을 해도 끝나지 않고 내일 모레, 그 이상을 생각해야한다는건 확실히 피곤함
그래서 회사 가기가 싫어지는거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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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일단 저는 몇달전에 사무직 관뒀고 사무직 아닌 다른일 하려고 공부중인데
제주위엔 힘들어해도 막상 사무직 그만두고 뛰쳐나온 사람 아무도 없긴 해요ㅋㅋ…
다들 스스로 잘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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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저것도 다 맞으니까 행복한거임 난 스벅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석증도 생기고 어지럼증 때문에 커피도 못마시는 몸이 돼버림ㅋㅋㅋ 그지같은 상사 만나면 최악. 각자가 더 견딜수 있는 스트레스가 따로 있는듯 물론 나도 행복한 일 찾아서 지금 매우 만족스런 생활중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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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냥 저분들은 사무직이 적성에 안맞았던것이 아닐까 싶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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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퇴사하고싶다..연구진인데힘들다ㅠ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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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첨부 사진(내용 없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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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근데 맥날도 맥날 나름이긴 함...
재밌긴 한데 텃세 안 좋은 지점 가면 지옥과도 같으니 도망친 곳에 낙원 없다는 건 아시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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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어릴때부터 회사들어가서 번듯한 직장 이런거를 하도 들었어서 취업했지만 사무직이 아니라 다른 직업을 희망했어도 좋았겠다 싶음 지금도 그냥저냥 잘 다니고 있긴한데 적성에 맞는지는 모르겠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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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사실 워낙 상사분들을 잘만나서 거지같아도 버티고있나 싶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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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민원대 공무원 3년 하고 때려치고 스벅 다닌지 6개월 됐는데 너무너무 행복해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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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탈모 위염 달고 살던거 없어짐.... 사실 공무원 되기전 쿠팡 다닐때가 제일 그립긴해요 딱 오늘 일하고 끝! 이니까... 정신적으로 힘든것보다 육체적으로 힘든게 낫더라구요 저는...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정답은 없다 생각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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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사무직은 아니지만 간호사 퇴사하고 지금 쿠팡 계약직 다니는중인데.. 몸은 쿠팡이 훨씬 피곤해도 인수인계 걱정 없는거랑 감정노동 없는게 참 큰거같아요 퇴근하면 일 딱 끝나는것도 좋구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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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내 경우 둘 다 경험해봤지만 매장직은 그만큼 몸이 힘들어서 다시 사무직하고 싶더라.. 나한테 안맞는거도 아니었는데 난 쿠팡, 매장직, 사무직 웬만한 일은 다해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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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 자리 제가 들어가게 해주세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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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오 저는 쿠팡 계약직하고 있는데 반대임 몸은 적응돼서 별로 안 힘든데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힌 느낌이라 우울해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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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진짜 요즘 주변에 많고 대부분 만족도 높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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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저도 어린이집교사로 일하다가 패스트푸드 알바로 잠깐 쉬러 갔는데 진짜 행복하더라구요. 야간에 추가근무에 대타도 하면서 하고싶은만큼 일했는데 총 근무시간은 적고 월급이 그만큼 들어와서 행복했어요.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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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저도 쿠팡 계약직 하고있는데 몸이 죽도록 힘든거빼면 다 조아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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