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기신부전] 환자 행세를 하여 후원금을 편취한 의혹을 받고 있는 피의자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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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개요
• 피의자 : 허XX (대전/30대 초반 여성)
• 사건의 시작 : 2025년 01월 18일부터 인터넷 SNS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서 활동한 피의자는 본인의 신상과 얼굴 사진을 올리며 불우한 자신의 신세를 주로 토로하였습니다.
• '말기 신부전 4~5기 환자인데 투석을 하다가 돈이 없어서 투석 중단을 하게 되었다(2025년 03월 23일)' 라고 호소하게 됩니다.
• 후원 유도 : 이것을 시작으로 하여 각종 정신과/치과/내과 질환, 가정의 불화 등을 언급하며 동정심을 유발하였고 계좌번호를 노출시키게 됩니다.
• 다중 사기 혐의 : 피해자들로부터 고소, 고발을 당하였으며 현재 경찰 수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 다수의 피해자 발생 : 약 90여명 이상 추정됩니다.
• 피해금액 : 현금만 약 1500만원 이상 / 그 외의 후원에 대한 내역은 집계중입니다.
• SBS : 피해자들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곧 방송 예정입니다.
• 현재 A와 B 경찰서 두 곳에 접수된 고소 건에 대해 중요한 변동 사항이 있어 공유합니다.
당초 사건 병합 가능성이 논의되었으나 B경찰서 수사관님과의 참고인 조사 과정에서 "사건을 병합시키지 않고 본 경찰서에서 직접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수사기관에서도 이 사안을 가볍게 보지 않고 있으며 각 경찰서에서 별도로 혐의를 입념하겠다는 뜻입니다. 피의자 입장에서는 소환 조사도 각각, 처벌도 각각 대응해야 하는 아주 피곤한 상황이 열린 거죠.
고소는 계속 추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2. 사기의혹 정황들
• 가짜 투석 스케줄 : 투석을 하였다고 주장한 기간에 실제로는 가정의학과, 한의원, 약국을 방문한 기록만 있었습니다.
• 질환의 입증 : 2025년 05월과 2025년 11월 두차례에 거쳐 입증을 요구하자 '1차 가정의학과'에서 발급받은 "만성 신부전 3기(임상적추정)" 진단서와 "진료의뢰서"를 첨부하며 "확진받은 것이 맞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서류 조작 정황 : 2026년 01월 병원에서 발급 받은 진단서를 위변조 한 후, "최종진단 받았습니다"라고 하며 피해자에게 후원을 요구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환자 코스프레 : '투석을 중단한 만성신부전 말기 환자' 라고 호소하였지만, 고단백질 음식과 각종 레토르트 식품들을 먹어왔고 NSAIDs 진통제 섭취, 고농축 영양수액을 수시로 맞아왔습니다.
• 의구심이 드는 의료진의 지침
"신부전이라서 수액을 맞아 연명을 해야한다." >
(주로 비타민 믹스된 수액, 콤비플렉스리피드페리주를 맞는 사진을 올림)
"잘 못먹으니까 아무거나 먹으라고 했다." >
(치킨 배달 요청하며)
"이제는 약 안먹으려고 손따고 이러니까 (신부전)수치가 나아졌대요."
(어떻게 신장이 갑자기 그렇게 좋아졌냐는 질문에)
"수액 큰거 두팩을 맞았다. 이제 배가 고프다."
(장협착+장마비로 위독한 상태이다 -> 수액 맞고 괜찮아졌다 주장)
• 치료비로 사용하지 않음 : 돈이 없어서 충치를 방치, 앞니 3개를 발치 했다고 동점심을 유발했습니다. 이 일로 1명의 피해자에게 약 150만원의 고액 후원을 받았으나 "후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라고 호소했습니다.
• 가족들과의 관계 거짓말 : 중증환자인 자신을 외면하고 방치하며 오히려 가정폭력을 일삼고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빼앗아갔다고 합니다.
특히 남동생들은 명품과 해외여행 등으로 호화롭게 살지만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하였고, 부모님은 본가에 오지도 못하게 한다며 호소하였습니다.
그러나 피의자의 친인척을 통하여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오히려 남동생이 운영하는 가게의 영업을 방해하고 판매 제품을 훔쳐갔던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 인하공전 항공과 출신 사칭 : "2018년 24살 때 인하공전 항공과에 입학했다", "항공과 출신인데", "승무원 준비를 하면서" 라고 학력을 사칭한 정황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 고가의 휴대폰 : "유튜브 하라고 후원자분이 사주신 거다." , "기존에 알고 지내던 인스타 친구가 선물로 준거다" 피의자는 이렇게 주자했으나 해당 후원을 해주었다는 후원자는 단 한번도 나타난적이 없습니다.
• 후원금의 목적과는 다른 곳에 사용 : 담배, 고단백 고염분 음식, 배달음식, 만성신부전 말기 환자에게는 금기라고 할 수 있는 NSAIDs 계열 진통제와 고농축 아미노산 영양주사, 치료와는 전혀 무관한 영양수액에 대부분의 후원금을 사용한 정황이 있습니다.
3. 파렴치한 범행 수법
• 단톡방 및 SNS 활용: '병원비가 없어 죽어간다'는 식의 감성 팔이로 선량한 사람들의 선의를 이용하였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암환자, 말기신부전환자, 기초수급자와 같이 힘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지능적 갈취: 한 사람에게 큰 돈을 뜯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명에게 소액 후원을 유도하여 총액을 키우는 전형적인 사기 패턴을 보입니다.
• 한부모 기초수급자 : 수급비 입금 날까지 기다렸다가 20만원+배민쿠폰 5만원 편취한 정황이 있습니다. 돌려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으나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하였습니다.
• 입막음용 역고소 : 자신을 고소한 피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역고소하였으나 불송치(각하) 결정 되었습니다.
• 추가 인물 존재 : 현재 연루된 인물들이 더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차명계좌), 이에 관하여 경찰 수사관이 집중 조사 진행 중입니다.
• 강제 수가 가능 : 소환 조사를 위한 연락을 시도했으나 최근 휴대폰 번호를 변경한 사실을 확인하였고 통신사를 통한 사실조회 요청을 하였습니다.
• ㅈㅅ협박 : 여러번 있었고 그때마다 경찰에게 신고하여 출동했던 기록이 남아 자료를 수사관님께 넘겨드렸습니다. (구속수사 촉구요청) 필요시 체포영장을 발부하여 강제 수사 가능하다고 수사관님께 전달 받은 상태입니다.
4.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 저는 현재 주부로 지내고 있지만, 병원에서 근무할 때의 경험을 살려 이 피의자와 관련 된 자료를 수집하고 경찰에 넘기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기망 행위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도움이 필요한 난치병 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짓밟고 있습니다.
• 현재 공중파 방송에서 관련 내용 방송 예정이며,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내용을 공유합니다.
• 혹시 이 자들에게 피해를 보셨거나, 관련된 정보를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피의자의 정신과 처방 코드⬇️
현직에 계시는 분이라면
뭔가 이상하다는 점을 바로 눈치채셨을 거에요.


25년 9월부터 차본경의료2종 선정
하지만 수액을 맞으면 10만원이 넘는다며 지속적으로 치료비 후원 요구한 정황




피해자를 역고소한 피의자 ⬇️

결과는 불송치

아픈 아이들을 키우는
한부모수급자 피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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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