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8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582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 인스티즈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 인스티즈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 인스티즈

아이 두고 유럽여행 가시겠어요? | 인스티즈

갈수있을때 가야지..

12

대표 사진
익인107
아기 보고 싶겠지 그치만 남편이 알아서 한다니 믿고 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8
사람마다 다를것같은데 가서 신경쓰이고 그런것때문에 오롯이 즐기지 못할 것 같으면 안가고 나중에 기회봐서 가는게 낫고, 그 정도면 괜찮을 것 같으면 ㄱㄱ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9
무조건 가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0
당연히 가야지 기회가 왔으면 잡아야 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1
애없는 사람은 왜못가는지 절대이해못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2
평소 남편 하는 행실이.. 애도 잘 보고 집안일도 잘 하면.. ㄱㅊ을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3
당연히 갈 수 있지 ! 1주 살짝 넘는 기간인데 떨어져 지낼만한 기간이라고 봄 ! 주말부부도 자식을 주마다 보는데 엄청 많잖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4
한달도 아니고 10일인데... 저정도면 저 시기에 다녀오는 게 맞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5
무조건 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6
남편이 허락해주면 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애 아빠가 애 봐준댔으면 가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9
열흘인데 무조건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0
7개월이면 못 갈 것 같은데 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2
가아지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3
남편 믿고 다녀와야지 언제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4
남편이 평소에 어느정도로 믿음직하냐에 따라 너무 다를 것 같은데.. 근데 아직 너무 애기라 난 걱정돼서 못 갈 것 같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5
10일정도면 갈수도있지 무슨 한달가는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6
왜 못가 불리불안 있나?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
분리불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애아빠가 봐준다는데 왜 못감? 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8
가정적+재택근무+남편도 허락
삼박자가 다 맞는데 이걸 왜 고민하시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9
남편이 좋은 사람이네요. 무조건 가야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0
흔쾌히 다녀오라는데 흔쾌히 감ㅋㅋㅋ
근데 아기생각 나긴할듯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애는 없지만 반려동물이랑도 9박은 못 떨어짐 안간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2
댓글보니 확실히 혼자 육아하는 기혼녀들이 많나보네 사고방식이ㄷㄷ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3
남편도 부모인데 오케이 했으면 가도 괜찮지 않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애 좀 크면 여행 가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솔직히 애기 어릴 땐 여행 좀 참았으면 좋겠다 어린 애기 데리고 여행 가는 부모들이나 애 놔두고 여행간다는 부모들이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5
9박10일?? 못감...ㅠㅠ 애기 보고싶어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엥 왜 못 감 나 애기있는데 무조건 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아빠가 오케이면 무조건이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착한엄마증후군 걸리면 개피건 애기는 기억도 못하고 10일 아빠랑 있는다고 큰일안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0
222 맞음 그리고 이후에는 애기가 엄마 찾아서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7
남의 손에 맡기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돌보는데 왜 안감????? 한달도 아니고 열흘인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왜 못감? 애아빠가 가라고 했잖음 갈수있을때 가야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어차피 가도 애생각때문에 제대로 못놀지 싶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1
7개월..난 못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2
남편이 돌보면 되는 건데 왜 못가나 싶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3
남편이 허락해주면 가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4
당연히 가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5
나는 가족들이랑 있는게 더 좋은 사람이라 열흘씩이나 가족들 두고 혼자 여행가고싶지는 않음.. 애들이 어느 정도 크면 그땐 괜찮을거같아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6
이건 애기 낳아봐야 알수있어ㅋㅋ 열흘?ㅋㅋ 이틀도 불안하고 보고싶어서 못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7
혼자 가는 거면 안 가고,,, 친구들이랑 가는 거면 갈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8
낳고 보니 못가겠음 ㅠㅠ 애랑 분리불안 생김 한 이틀 떨어져있어도 보고싶더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9
친구 애 낳고 한달있다가 남편 단기 해외주재 떠나서 6개월 정도 해외 다녀오는 동안 친구가 혼자서 육아하고 남편 복귀하고 나서 친구 너무 힘들 것 같다고 자기가 볼테니 여행 갔다오라고 해서 그때 한 이주??다녀왔다고 했는데 자기 그거 없었으면 진짜 산후우울증 왔을거랬음...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육자가 서로 의견 조율하면 되는 거 아닐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0
갈 수 있을 때 가고 남편이 어디 간다하면 나도 내가 봐줄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1
갈 수 있을 때 가야지 진짜… 그리고 아이 낳고 이젠 보상이지 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2
돌 지났으면 몰라도 난 7개월이면 불안해서 못갈거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3
7개월이면 애기기억에도 엄마 어디있는지 모를듯? 남편이 봐준다니깐 갈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5
그건 아님ㅋㅋㅋㅋㅋ 7개월이면 낮가림 젤 빡세질때임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3
나중에 커서는 7개월때 기억 못하잖아ㅎㅎ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4
열흘이면 ㄱㅊ 남편이 할 줄 안다면 미안하고 고마워하며 다녀올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5
남편은 부모 아녀??
남편이 애보는데 왜 못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못감... 재택하다 하루만 잠깐 미팅하러 나와도 눈에 밟히고 얼른 집에가서 보고싶은데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남편이랑 애가 문제인게 아니고 내가 문제임 내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7
남편이 재택근무에 갔다오라고 했으면 신나서 갈 듯…ㅋㅋㅋㅋ 갈 수 있을 때 가야됨 진짜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1
가야함 저때 못가면 진짜 다 키우고 가야함 가능할때 가야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갈수있을때 가야지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2
애 있는 사람이라면 못 간다는 대답이 과반수 넘을듯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3
나는 애 생각에 못 가긴 했는데 갈 수 있다는 사람은 갈 수 있을 때 가야지 싶어 ㅎ 진짜 댓글처럼 아이는 별로 기억도 못하고 더 크면 진짜 가기 힘들어. 육아적인 면에서나 재무적인 면에서도 ㅎ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4
왜 안 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5
감 애가 엄마 말할 나이되면 유럽이 뭐야 화장실도 같이 가야되고 1초라도 떨어지면 난리남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6
저때 아니면 유럽은 진짜 애 초딩될때까지 못 감ㅜ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7
한달도아니고 당장짐싸!!!
5일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 확정9
02.05 00:08 l 조회 10239
짱구야 요즘 코인한다며?1
02.04 23:55 l 조회 2202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114
02.04 23:53 l 조회 42644
오싹한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2
02.04 23:48 l 조회 2854
與·조국혁신당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 추진하자”2
02.04 23:44 l 조회 533
나를 동생으로만....................2
02.04 23:44 l 조회 3214 l 추천 3
흑인은 밤에 진짜 눈과 치아만 보여?2
02.04 23:36 l 조회 4566
진짜 하루하루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는 10년생 남돌
02.04 23:29 l 조회 817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02.04 23:25 l 조회 1504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44
02.04 23:16 l 조회 27493 l 추천 1
프랑스 에펠탑에서 키링 팔던 아저씨 근황2
02.04 23:10 l 조회 3747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147
02.04 23:10 l 조회 38099 l 추천 27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85
02.04 23:08 l 조회 25754 l 추천 5
아빠가 한달에 1억씩 벌어옴........ 근데18
02.04 23:07 l 조회 17860
나이를 먹어 갈수록 공감되는 징징이 짤들1
02.04 23:07 l 조회 3243 l 추천 2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20
02.04 22:47 l 조회 25175
중고거래 구매자가 자꾸 이모티콘을 보내서 무서웠는데 알고 보니 고양이였음.twt (귀여우니까 보고 힐링해)1
02.04 22:43 l 조회 4701
이수만, '3년 경업금지' 이달 종료…보이그룹과 K-팝계 귀환2
02.04 22:33 l 조회 3339
어제 생일이었던 아이브 레이 인스타1
02.04 22:28 l 조회 1861 l 추천 1
20, 21, 22, 23, 24, 25살을 날렸어18
02.04 22:15 l 조회 20848 l 추천 8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