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8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63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인생 조지는 코스.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정신체리자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생산직이라도 일찍 시작해보는 걸 추천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공고 전문대 군대 다녀온 내 동생
L사 공장 17년차
기특하다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런거 다무시하고 걍 각자 인생 잘 살믄됌 ㅇㅇ 저런거 대체 누가 정하는건데 ㅋㅋ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력서 난사하러간다 아 일하기싫어잉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남 신경쓸 겨를 없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래서 뭐라도 하면서 돈이라도 모아둬야함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첨부 사진(내용 없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딴게 문제가 아니라 40까지 흘러가면 진짜 할 수 있는게 없어져요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30대 중후반인데 확실히 일반적인 직장은 못얻지만 가게 직원으로도 일 가능하고 물류쪽으로도 일 많아요 단지 일이 힘들어서 그렇지...ㅋㅋㅋ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인생 힘들때면 나보다 더 힘든 사례의 해외다큐봄..
난 정말 천국같은 삶을 사는구나 감사하다
생각하게 된다 내 삶이 지구 몇퍼센트의 삶인지
생각해보자.. 한국에 태어났다는것 만으로도
이미 상류층의 삶이지 이 정도 삶도 못사는
나라가 널렸으니까 눈만 낮추고 두드리면
일할수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힘든거지
다 놔버리고 괜찮다 하면 괜찮아짐
이 나이엔 이거해야되고 이거 먹어야되고, 사야되고 이런 남의 기준만 벗어나도 살만함
직업도 마찬가지임 신의직장 다녀도 퇴사자는
존재함 그 퇴사자한텐 그 직장이 지옥같았을텐데
남들은 와 부럽다하지.. 뭐가 좋은직장일까
돈많이 주면? 안정적이면? 다 아님.
자기 기준에 맞고 가치에 맞고 버틴다는 생각이
안드는 다닐만한 직장. 버틸지언정 부러지진
않는곳 그런곳이 다닐만한 곳임
누구한텐 신의 직장이지만 누구한텐 버티다
부러지는곳이지 이 세상을 뜨고싶어질 만큼
부러질수 밖에 없는 직장은 다니는게 아니다
그러니 그나마 내게 맞는 직장찾아 돈버는게
현명한것..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몇 살엔 이거 몇 살엔 저거. 강박적으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한능검 1급 따고싶어서 공부 시작함. 공부하면서 우리 조상님들은 정말 힘들게 살았겠구나 나는 그래도 쌀밥먹으며 천국에서 살고 있었네라고 깨달음. 그 이후로 삶에 감사하게됨ㅋㅋㅋㅋㅋ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보자 우리...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돈 줄 거 아니면 남의 인생에 훈수 두거나 남의 인생 평가하는 짓은 안 하는 게 맞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2 알아서 각자 잘 삽시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치이카와처럼 살고시퍼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경영전공하고 북미쪽 광고마케팅하다가 29살에 전혀 다른 전공으로 학사 유학옴.......이민 준비중입니다 저도 몰랐어요; 사무직 벗어나서 속시원함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뭐라도 하면서 살면 망한 인생 아님요.. 전세계를 찾아보면 나보다 못한 삶 사는 인간들도 많은데 왜 사서 정신병 걸리고 불행하게 사는건데요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냥 각자 자기할꺼하면됨 저런식의 글이 오히려 사람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듬
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987년 6월항쟁이 승리할 수 있었던 뒷배경1
02.02 17:45 l 조회 1199 l 추천 1
(씁쓸주의) 내 친구가 우리 큰누나를 짝사랑했어..JPG28
02.02 17:43 l 조회 21037 l 추천 1
금값 치솟자 유심칩 '수십만장' 모은 중국 남성…금 4100만원어치 뽑았다
02.02 17:40 l 조회 1246
인생 조지는 코스.jpg19
02.02 17:40 l 조회 24163 l 추천 5
李, '위안부 혐오 단체 압수수색'에 "사람 해치는 짐승은 격리해야"2
02.02 17:36 l 조회 471 l 추천 1
'생후 10개월' 아기, 600바늘 찔려 병원행…"엄마가 민간요법으로 채혈"27
02.02 17:31 l 조회 25294
드라마에서 액션 연기도 말아준 있지 유나ㅋㅋ3
02.02 17:28 l 조회 884
꾸준히 상승 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 추이4
02.02 17:22 l 조회 3532
금수저 선망 심해지고 당당한거 진짜 사회적 천박함의 발현같은 달글 댓글 캡쳐10
02.02 17:17 l 조회 8629 l 추천 2
정말 그럴듯한 미국 공항 괴담 (음모설)
02.02 17:01 l 조회 5421
트럼프가 엡스타인 증인에게 목격한것을 진술하면ㅈ이고 가족도 같이 ㅈ일수있다고 협박함2
02.02 17:01 l 조회 6238
AI로 만든 불량연애 한국판 ㅋㅋㅋㅋㅋㅋㅋ10
02.02 17:00 l 조회 13339
좋아하는 것에 돈 쓰는 건 사치가 아님.twt1
02.02 17:00 l 조회 3628
피디바뀌고 다시 재밌어졌다고 말나오는 예능23
02.02 17:00 l 조회 24657 l 추천 1
44세 안영미 3년 만에 둘째 임신…생방송 중 깜짝 발표 "성별은 남자, 7월 출산"1
02.02 16:59 l 조회 1148
전남친 죽고 싶다고 전화와서4
02.02 16:54 l 조회 3558
라식한 남친?과의 카톡8
02.02 16:39 l 조회 3503
'어린이집 교사들 용변 촬영' 원장 남편 구속 기로
02.02 16:35 l 조회 1298
병원서 암 진단받는 새 태연하게 게임한 남편, 지적하자 "뭐가 서운하냐"1
02.02 16:34 l 조회 6709
일본은 무섭기보다 기괴한 살인사건이 많은 거 같음12
02.02 16:28 l 조회 17092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