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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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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신체리자
14일 전
익인2
생산직이라도 일찍 시작해보는 걸 추천
14일 전
익인3
공고 전문대 군대 다녀온 내 동생
L사 공장 17년차
기특하다
14일 전
익인4
저런거 다무시하고 걍 각자 인생 잘 살믄됌 ㅇㅇ 저런거 대체 누가 정하는건데 ㅋㅋㅋ
14일 전
익인5
22
14일 전
익인6
이력서 난사하러간다 아 일하기싫어잉
14일 전
익인7
남 신경쓸 겨를 없음..
14일 전
익인8
그래서 뭐라도 하면서 돈이라도 모아둬야함
14일 전
익인9
(내용 없음)
14일 전
익인10
딴게 문제가 아니라 40까지 흘러가면 진짜 할 수 있는게 없어져요
14일 전
익인11
30대 중후반인데 확실히 일반적인 직장은 못얻지만 가게 직원으로도 일 가능하고 물류쪽으로도 일 많아요 단지 일이 힘들어서 그렇지...ㅋㅋㅋ
14일 전
익인12
인생 힘들때면 나보다 더 힘든 사례의 해외다큐봄..
난 정말 천국같은 삶을 사는구나 감사하다
생각하게 된다 내 삶이 지구 몇퍼센트의 삶인지
생각해보자.. 한국에 태어났다는것 만으로도
이미 상류층의 삶이지 이 정도 삶도 못사는
나라가 널렸으니까 눈만 낮추고 두드리면
일할수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힘든거지
다 놔버리고 괜찮다 하면 괜찮아짐
이 나이엔 이거해야되고 이거 먹어야되고, 사야되고 이런 남의 기준만 벗어나도 살만함
직업도 마찬가지임 신의직장 다녀도 퇴사자는
존재함 그 퇴사자한텐 그 직장이 지옥같았을텐데
남들은 와 부럽다하지.. 뭐가 좋은직장일까
돈많이 주면? 안정적이면? 다 아님.
자기 기준에 맞고 가치에 맞고 버틴다는 생각이
안드는 다닐만한 직장. 버틸지언정 부러지진
않는곳 그런곳이 다닐만한 곳임
누구한텐 신의 직장이지만 누구한텐 버티다
부러지는곳이지 이 세상을 뜨고싶어질 만큼
부러질수 밖에 없는 직장은 다니는게 아니다
그러니 그나마 내게 맞는 직장찾아 돈버는게
현명한것..
14일 전
익인13
몇 살엔 이거 몇 살엔 저거. 강박적으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한능검 1급 따고싶어서 공부 시작함. 공부하면서 우리 조상님들은 정말 힘들게 살았겠구나 나는 그래도 쌀밥먹으며 천국에서 살고 있었네라고 깨달음. 그 이후로 삶에 감사하게됨ㅋㅋㅋㅋㅋ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보자 우리...
14일 전
익인14
돈 줄 거 아니면 남의 인생에 훈수 두거나 남의 인생 평가하는 짓은 안 하는 게 맞음
14일 전
익인15
2 알아서 각자 잘 삽시다
14일 전
익인16
치이카와처럼 살고시퍼
14일 전
익인17
경영전공하고 북미쪽 광고마케팅하다가 29살에 전혀 다른 전공으로 학사 유학옴.......이민 준비중입니다 저도 몰랐어요; 사무직 벗어나서 속시원함
14일 전
익인18
그냥 뭐라도 하면서 살면 망한 인생 아님요.. 전세계를 찾아보면 나보다 못한 삶 사는 인간들도 많은데 왜 사서 정신병 걸리고 불행하게 사는건데요
14일 전
익인19
그냥 각자 자기할꺼하면됨 저런식의 글이 오히려 사람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듬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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