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1인1표제 중앙위 표결 돌입…정청래 "비정상을 정상으로"
김세정 임윤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개정안 표결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제5차 중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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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세정 임윤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개정안 표결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제5차 중앙위원회를 개회하고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투표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안건은 2026년도 중앙당 재정운용계획 및 예산 심사·의결과 당헌 개정안 등 두 건이다. 당헌 개정안은 전국당원대회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기존 20 대 1 미만에서 1 대 1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면서 "1인 1표제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일이며 우리가 1인 1표제로 얻는 것이 더 많다면 이번에 그 길로 과감하게 들어서자고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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