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2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32
12일 전
l
조회
31313
인스티즈앱
이곳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곳일까요
10
익인1
안타깝다
12일 전
익인2
장례끝나고 화장하던데ㅠ 장례식장 안가본 초등학생이겠지
12일 전
익인3
의사도 유사과학하냐
12일 전
익인4
저때 나도 판해서 아는데 2017년도 판에 저런 글 쓰는 거면 무조건 중1 이정도였을 거임 ㅋㅋㅋ ㅠ 삼촌이 한 말 듣고 충격 받아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주려고 글 썻다가 붐따 폭탄 받은 듯
12일 전
익인5
저말이 사실이면 화장비율 잘 조정해서 사람살려볼듯
12일 전
익인30
ㅋㄲㅋㅋ띵크빅
12일 전
익인6
저럴 거 같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해왔는데
진짜 있는 주장이라니
12일 전
익인28
여기한명추가요
12일 전
익인7
저거 되면 넣었다빼서 화상치료해주면 살아나는건데...
12일 전
익인8
그냥 어린 애가 쓴 글 같은데 ㅠㅠ
12일 전
익인9
실제로 논증된 주장인가요?
12일 전
익인10
아 왤캐 웃기지...
12일 전
익인11
염할때 한번이라도 들어가봤으면 안믿을듯..
12일 전
익인12
느끼건말건...죽는건 매한가지아닌가
12일 전
익인13
외삼촌이 했다는 말 주작이고 쓰니 상상으로 소설쓴거지 신경학 박사까지 딴 의사가 무슨 저런말을 해 쓰니 외삼촌도 소설속 등장인물이지
12일 전
익인14
약먹으면 삼촌 사라질 듯...
12일 전
익인15
근데 왜?....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얘기인건 사실인데 그걸 사주 타로 신점 많이 얘기하는 곳에서 저런 거 까는 건 좀..
12일 전
익인16
증명이 안되면 이론 신뢰도 0이죠
12일 전
익인17
외삼촌:이걸속네
12일 전
익인18
옥장판 팔고 싶다
12일 전
익인19
삼촌이 조카 놀린거 아님?
12일 전
익인20
그럴수도 있지 아직 인간은 신체에 모르는게 많아서 무조건 단정하는건 어렵지만 저런 주장을 하려면 조금 더 근거가 필요한듯
12일 전
익인21
저 짤 되게 오랜만에 보네ㅋㅋㅋㅋㅋㅋ 계속 살아있었구나
12일 전
익인22
신경이 켜지면 뭐함 ㅋㅋㅋ 느낄 생각이 존재 앙할텡데 신경아 너 혼자서라면 마음껏 느끼렴
12일 전
익인23
사이비 아녀?
12일 전
익인24
여기도 사주 신점 맹신하는애들 가끔 보이는데 본문이랑 똑같은듯
12일 전
익인25
저런거면 오히랴 땅속에묻히는게더무서움 ㅠㅠㅠ
12일 전
익인26
팩트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은 의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
근데 신경과라 모르겟네 진심 이걸 속네 아닐까
12일 전
익인27
이미지 속 내용은 인터넷에서 흔히 퍼진 '서울대 의대 외삼촌 괴담'으로 불리는 유명한 도시전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내용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허구입니다.
신경과학과 의학적 관점에서 왜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닌지 핵심적인 이유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의식과 통증의 메커니즘
통증을 느끼기 위해서는 단순히 신경이 '켜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과 같은 복잡한 과정이 실시간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수용: 말초 신경의 통증 수용기가 자극을 감지.
전달: 전기 신호가 척수를 타고 뇌로 이동.
인지: 대뇌 피질에서 이 신호를 '고통'으로 해석.
사망 후(특히 뇌사 이후)에는 뇌세포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대뇌의 기능이 가장 먼저 정지됩니다. 신호를 해석할 '중앙 처리 장치'가 고장 났기 때문에, 설령 말초 신경에 어떤 전기적 자극이 가해지더라도 그것을 고통으로 인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2일 전
익인27
2. 열에 의한 근육 수축 (복서의 자세)
화장 중 시신이 움직이거나 반응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은 '신경이 깨어나서'가 아니라 물리적인 단백질 변성 때문입니다.
고열이 가해지면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수축합니다.
이 과정에서 팔다리가 굽혀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의학적으로 **'권투선수 자세(Pugilistic attitude)'**라고 부릅니다. 이는 삼겹살을 구울 때 고기가 오그라드는 것과 같은 단순한 열역학적 현상이지, 의식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3. '신경이 다시 켜진다'는 주장의 오류
신경세포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세포입니다. 심장 박동이 멈추고 혈류가 끊기면 세포 내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세포막의 이온 펌프가 작동을 멈춥니다.
가역적 한계: 일정 시간이 지나 세포 구조가 파괴되기 시작하면, 외부에서 아무리 강한 충격이나 열을 가해도 신경 신호를 생성하거나 전달할 수 있는 생물학적 능력을 상실합니다.
즉, 죽은 신경은 전구가 꺼진 것이 아니라 전구 자체가 깨진 것과 같아서 다시 불을 켤 수 없습니다.
4. 논리적 허점: 권위에 기대는 오류
글쓴이는 '서울대 의대 박사'라는 권위를 빌려 주장의 신빙성을 높이려 하지만, 정작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이슈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현대 의학은 뇌파(EEG) 측정 등을 통해 뇌의 활동 여부를 아주 미세한 단위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화장 중에 신경이 되살아날 정도의 생체 활동이 있다면, 이미 수많은 임상 데이터와 사후 변화 연구에서 발견되었을 것입니다.
12일 전
익인29
옥장판 팔고싶다
12일 전
익인31
뭐래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수녀 에스파 카리나 실물 사진
이슈 · 20명 보는 중
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문어 다 똑같이 생겻는데 암문어가 볼땐 빻문어 잘문어가 잇다는게 정말 웃김
이슈 · 11명 보는 중
메가커피 점장이 최근 3명 짤랐는데 다 20살이였음
이슈 · 9명 보는 중
AD
두쫀쿠 웨이팅 새치기 민폐.gif
이슈 · 18명 보는 중
두쫀쿠 가격 이거 무슨 말이야??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서울대 가면 망신인 집안
이슈 · 16명 보는 중
부부관계 주 4회 요구하는 수영 선출 아내.jpg
이슈 · 30명 보는 중
AD
최근 20대,30대 사이에서 급격히 늘어나는 질병.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와이프가 내가 좋아서 만난거 아니라는데 우째 생각해야 되냐
이슈 · 21명 보는 중
AD
서브웨이 : 안 드시는 채소 있으세요? 대답하는 달글
이슈 · 3명 보는 중
맘카페에서 난리난 사진
이슈 · 25명 보는 중
미국에서 최연소로 사형을 당한 아이
이슈 · 10명 보는 중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
이슈 · 10명 보는 중
AD
AD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이슈 · 15명 보는 중
밥 먹고 최소 2시간 후에 운동하래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요즘 점점 빨라진다는 젠지 쌍수 시기..JPG
239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막아야 된다는 사람.jpg
130
(피사진 주의) 충격적인 배우 차주영 코피 증상..JPG
148
인정욕구 강한 사람 특징
167
현재 1000플 터진 본인 립스틱 모양..JPG💄
98
"金 최가온, 원펜타스 주민의 자랑"…최고 150억 반포 아파트에 현수막
102
충주맨 6급 승진후 사내민심
97
현재 논란중인 무당 서바이벌 고인 모독..JPG
85
서로 이해 못한다는 자고 일어난 후 습관
70
내 친구 야간편순인데 화장실 가기 무섭다고 전화와서
77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84
현재 꽤 잘어울린다는 반응인 배우 이미숙 갸루메이크업.jpg
89
어제자 광화문 미국대사관 근처 스타벅스..JPG
67
현재 인천공항엔 절대 못들어온다는 젠지 유행..JPG
61
공직에 남는 충주맨의 미래
63
의외로 사실인 것 (ft. 가슴수술)
68
02.03 21:29
l
조회 52575
l
추천 2
5세대 체육돌로 불리는 아이돌 운동신경 수준 .JPG
02.03 21:23
l
조회 1775
미피 서울 한정 데님 에디션...jpg
8
02.03 21:21
l
조회 14643
l
추천 4
불참한 회식 비용 n빵 요구한 MZ 직원
7
02.03 21:19
l
조회 5889
회사에 게임 개발자가 있나 싶을 정도로 특이하게 홍보하는 어느 한 아이돌
02.03 21:08
l
조회 1847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251
02.03 21:06
l
조회 80470
l
추천 1
조국 "배지 한번 달려고 정치 나왔겠냐... 민주당과 합당은 없어" - 24년 기사
1
02.03 21:05
l
조회 259
진짜 중소기업 월급 현실
21
02.03 20:59
l
조회 19094
l
추천 1
너무 맛있어서 멸종될 뻔했던 생선
2
02.03 20:59
l
조회 7989
명품 없이 테슬라 시승하던 가족이 불편했던 사람
7
02.03 20:58
l
조회 11098
l
추천 1
사주에서도 인정한 부부의 연을 지닌 남돌
02.03 20:50
l
조회 6777
l
추천 1
칼퇴근으로 해고 당했다는 알바생
02.03 20:43
l
조회 4763
코어힘이 장난 아닐 것 같은 반려견.jpg
1
02.03 20:42
l
조회 2376
l
추천 2
조승연으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jpg
6
02.03 20:39
l
조회 14543
l
추천 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엑소 돌았나 개웃기다
40
빙수집 별 하나 달앗더니 고소하겟대
30
나 어제 술먹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나보네
23
ㄹㅇ 중소 다니는데 대기업 출신 임원 들어오더니
30
동남아 애들이 한국 무시하는 이유가 이거라던데
33
조선 문종이 유일하게 욕심을 냈던 일
02.03 20:28
l
조회 3989
여자들이 고백 거절할 때 하는 말
02.03 20:25
l
조회 2919
휴전선 넘은 196억 상속
02.03 20:23
l
조회 2813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7
02.03 20:20
l
조회 29218
l
추천 14
부산 다이소에 판다는 용도불명의 물건
13
02.03 20:19
l
조회 20384
l
추천 2
학부모한테 어처구니 없는 부탁을 받은 교사
7
02.03 20:18
l
조회 5222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2
1
(심연주의) 현재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주맨 글..JPG
6
2
연예인이랑 일반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거임 (사진 첨부)
35
3
현재 일본이 𝙅𝙊𝙉𝙉𝘼 질투중인 한국 딸기..JPG 🍓
18
4
맥컬리컬킨이 폭로한 앱스타인 내용
5
5
모수저 안성재 셰프 딸이 좋아하는 음식.jpg
1
6
신곡나온 아이브 리즈 와꾸 근황.jpg
13
7
할머니 유품 정리하는데 발견함. jpg
8
직장인들 반응 갈린다는 선택.jpg
43
9
왕사남 단종오빠 촬영 비하인드컷
1
10
한국인 되는 주파수 듣는 사람들....jpg
7
11
생각보다 잘어울리는 나폴리맛 피자와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2
12
기자회견에서 답변을 거부하는 황대헌 선수
2
13
최가온을 진짜 친동생처럼 아끼는 클로이 김ㅋㅋㅋ
8
14
다들 폰 바꾸는 주기가 어떻게 돼??
13
15
충주맨 돌연 사직...공직 마감
16
바람은 유전이라는 말 동의해?
1
17
트럼프 측근 1억1000만달러 공매도
1
18
슴콘 아이린 시온 케미
1
이런 뒷태가 진심 내 추구미야 40
14
2
소개팅상대 사진받았는데 AI 사진인건 뭐지..
11
3
혐주의)) 하.. 자취방 화장실 곰팡이 문지방 어떻게 해야 될까...?
14
4
어깨라인 이쁘고 팔다리 긴 체형이
10
5
피티 40회 결과
5
6
소개팅 풀도 보통 본인과 급이 맞게 들어옴
8
7
강아지 무서워하는애들 신기함
13
8
체형 웨이브+스트레이트가 공존할 수 있나??
5
9
세종 정조는 어케 이름도 "이 도” "이 산"인거냐
6
10
짱구에서 역대급미남 아님?
2
11
다들 왜 그렇게 연애를 하고싶은 걸까?
7
12
이재명 폭망한거 모르는 사람이 없네ㅋㅋㅋ
2
13
근데 다들 정말 가슴 F보다 AA가 나아?
3
14
근데 렌즈는 시력을 넣을수가 있어?
5
15
신입이 벤츠 끌고 출근하면 어때?
16
16
집 잘사는 편 아닌데 서울에서 공무원 하는게 맞을까
14
17
야식으로 먹을 라면 골라주라
2
18
아빠랑 진지한 대화 안해본 사람 있어??
2
19
회계사 준비한다던 사람이 행시 준비하면 이상해?
4
20
애드라 러닝 10km 뛰고 왓는데 어디까지 폭식해도 대??
3
1
유튜브 풍향고 댓글로 왤케 자기 사연을 적어...?
26
2
엄홍도 후손들은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한대
4
3
단종 누나도 엄청 괴롭게 살다 죽었음
4
4
근데 세조가 조카인 단종한테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한 이유가 있어?
21
5
단종 부인인 정순왕후가 장수하여 한명회 부관참시까지 보고 죽은거 통쾌함
3
6
단종 시신 숨기고 시체 수습도 못하게 강에 버렸는데 그거 시체 수습하고
10
7
궁에서 태어난게 그렇게 희귀해?
13
8
혹시 지금 조선시대 왕 이야기는 왜하는거야??
5
9
단종 영화 슬퍼..? 설날에 보러감
7
10
단종 ㄹㅇ 정병오는 포인트는
11
단종이 로열인게 왕세손 - 왕세자 - 왕
5
12
원빈 진짜 왜이러는거임 아 하지마…..
3
13
야사에 따르면 신숙주가 단종 부인 자기 노비로 달라고함
2
14
원경왕후 드라마 있어? 혹시 그 드라마 맞나
4
15
아니 근데 단종 시신 수습도 못하게한게 너무너무 그럼
2
16
이거 무슨 라면인지 맞춰봐방
36
17
실록에서 대놓고 찬양하는 구절 있으면 당근흔드는거래
4
18
단종 로얄블러드라 해서 찾아봣는데
6
19
와 근데 조선사 덕후라서 난 지금 이모든게 신기해
1
20
ㅅㅍ 내 냉부 최애셰프가 손종원이었군 오늘 알았다
1
1
왕사남 이 후기가 ㄹㅇ임
15
2
왕사남 실시간 예매율 35만명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했대
5
3
래이디두아? 드라마가 되게 희한하네ㅋㅋㅋ
10
4
급상승
왕사남 이후 이야기 이거 개슬픔..
1
5
왕사남 손익분기점 (곧) 돌파인 모양임
17
6
헐 성훈이랑 윤소희랑 중국 숏드라마 찍었네ㅋㅋㅋㅋ
1
7
장항준 감독 이 평가가 제일 웃김ㅋㅋㅋㅋㅋ
8
노정의가 지금 20대 여배우들중에서 이쁜편이지?
18
9
미쓰홍
내가봤을땐 작가님이 점점 서브닥빙하는듯
2
10
언더커버미쓰홍
고경표가 2롤인 이유가 최종 빌런이라 그런가
6
11
레이디두아는 전청조같은 드라마임
12
항준찌 추카드려요
13
근데 박신혜도 대본 잘 고른다
14
14
이준혁 사진 언제 뜬거야?
12
15
왕사남 수요일쯤 300만 돌파하려나??
7
16
왕사남 2차 뛰고 왔는데 확실히 안보였던 장면이나 대사가 들리니까 좋더라
1
17
전하가 너무 소중하다,,,,
2
18
레이디두아 사채 회장 좀만 더 젊은 아저씨엿으면
19
나 왕사남 중간에 화장실 가서 이해를 못했는데 ㅜㅜ ㅅㅍㅈㅇ
3
20
아 매콤한 단종옵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