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면서 ‘비혼주의자이던 제가’ 이 한 줄을 참는 게 그렇게들 어려운가. 결혼하는 거? 인연을 만난 거? 축하드려요. 근데 그런 경솔한 말 때문에 여성주의의 일환으로든, 신념으로든 진짜로 ’비혼‘을 선택한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더 무례해진다고요.
— 이나 (@rubyfircarol) February 2, 2026

X의 이나님(@rubyfircarol)
결혼하면서 ‘비혼주의자이던 제가’ 이 한 줄을 참는 게 그렇게들 어려운가. 결혼하는 거? 인연을 만난 거? 축하드려요. 근데 그런 경솔한 말 때문에 여성주의의 일환으로든, 신념으로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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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선택(=남자)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스스로에게도 되뇌이고 싶은 거라고 봄. 내가 고른 남자는 남들과 다르다, 유니콘남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걸 주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말이 "원랜 결혼할 생각 없었던 나=비혼주의자였던 내 자신"이 고른 남자라는 거지. 그리고 거기에 희생되는 건… https://t.co/Z2vCPWbY7s
— Jayoobyul (@jayoobyul) February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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