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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99
어제
l
조회
85303
인스티즈앱
11
익인1
본인이 나쁜짓 다해놓고 왜저러심 받아들여
어제
익인2
지인들과 비어있는 아들집을 왜감...
자식은 키워서 독립시키는거지 뺐기고 그런게 아니예요....할머니
어제
익인3
정말 자기 잘못을 모른다는 거 아냐...
되게 끔찍하다
어제
익인4
본인은 잘못한거 하나없고
아들은 그저 순진해서 며느리가 하잔대로만 하는줄아시네
어제
익인5
어떻게 저러지..
어제
익인6
할마시 가까운 지인이봐도 할매가 문제라고 말하는데도 저사람은 도움이안된다느니 말하고 말로는 며느리에게 사과할것이고 말하면서 그뒤로 며느리 안좋은소리만함..
걍 아들며느리손자 다 지멋대로 휘두르면서 살고싶으신거같은데 재혼했으니까 알아서 잘사세요; 진짜 아들도 질려서 연끊은거지
어제
익인42
2222 할머니 본인 지인들도 할머니가 문제라고 말할정도면 진짜 심각한 거임
어제
익인7
본인이 하는 말들은 대체적으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말들로도 자식부부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을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
어제
익인8
으 여러 의미로 징그러워
어제
익인9
최악이다
어제
익인10
그나마 남편이 고구마 엔딩 만든건 아니네
저 부부는 잘 살아갈듯 할머니는 평생 모르고 살다 가시겠네...
어제
익인11
이래서 인문학이 발달해야함
어제
익인12
진짜 자기인식이 되게 중요하구나
어제
익인13
정신 빠진 노인네 ㅋㅋ 아들이 뭐 강아지여 개 뺏긴 거마냥 부들거리노 아들도 지 인생 사는구만 며느리 악마화 지리네
어제
익인14
아들까지 손절할 정도면 본인 좀 돌아보라고
어제
익인15
저 동영상 풀버전으로 보면 며느리분 인터뷰 나오는데 결혼하고 2일만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고 왔더니 저 할머니가 그건 친정일이고 친정의 슬픔이지 내 앞에 슬픈 티 내지 말라고 했다고함. 이제 막 보내고 온 사람한테 저럼. 평소에도 자기 아들이랑 이혼하라고 전화하고 매일 술먹고 주정이란 주정을 다 부림.
어제
익인16
ㄷㄷㄷㄷ
어제
익인18
걍 정병이네
어제
익인23
와 미친
어제
익인24
헐 에바다... 이건 ㄹㅇ 선넘었는데
어제
익인29
결혼전에 모시겠다고 했다가 결혼하고 갑자기 처가로 이사하는게 이상했는데 역시 사연이 있군
어제
익인40
와 미친
어제
익인45
미친 인간... 저러고도 왜 의절당했는지도 모른다는 게 기가 막힌다 진짜
어제
익인49
악마다;;;
어제
익인53
악마였구나 첨부터
어제
익인54
사람아닌듯;;;;;;
어제
익인58
본문 주인공 나르 그 자체인듯
지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온 양반
어제
익인63
ㅋㅋ저기 나열된 것도 놀라운데 미쳤다 진심
어제
익인71
와
어제
익인73
사람이냐….
어제
익인76
미친 할망구 뭘 잘했다고 티비를 나와
어제
익인80
헐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7
남미새의 최후
어제
익인19
와 저러면서 억울하대...와....
어제
익인20
뭐가 억울??? 본인이 뿌린대로 거두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0
그래도 아들은 제대로 정신 박혀서 다행이네
어제
익인69
아들도 책 내용 보고 처음에 자랑스러워했다는 거 보면 제정신 아닌 듯 그냥 아내가 시엄마한테 짜증난 거 자기한테 푸니까 귀찮아서 노인네 모른척하는 것 같음
어제
익인70
아님. 아들이 '그전에는 내가 글쓰는거 자랑스러워하더니'라고 돼있음. 저 책 말고도 지금까지 책 계속 내왔는데 저 책 내고나서 아들이 왜 저런 책 썼냐고 머라하면서 문제 생긴거..
어제
익인72
그게 아니라 저 할매가 글쓰는 일을 하는거 자체를 자랑스러워했다는거임 책내기 전에. 근데 저 책 내고 내용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거지
어제
익인69
얘들아 알았어 진정해....잘못 봤어 내가
어제
익인21
진상은 본인이진상인지 진짜모르더라.
딱 그거네.
어제
익인22
죽어서 제삿상이라도 받고싶으면 지금이라도 그만하세요
어제
익인23
미친 노인네…
어제
익인25
그래도 아들이 강단있어서 다행이네 진짜 얼마나 맘고생했을까 며느리도 그렇고...
어제
익인26
몇 번을 봐도 저 비밀의 가슴이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7
어질어질하네요 언제 깨달으실 날이 있으실지..
어제
익인28
와…진짜 엄마가 저러면 미쳐버릴 듯
어제
익인30
ㄷㄷ
어제
익인31
비밀의가슴..?
어제
익인32
왜 억울하지?
어제
익인33
우리 할머니 같다 ….
어제
익인34
나 혼자만의 시크릿 하트예요..☆
어제
익인35
저렇게 다 티내는데 무슨 시크릿하트예요
어제
익인36
진짜 자식을 하나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것 같음 인격체로 존중하는 게 아니라
어제
익인37
손자한테도 저러는데 무슨
어제
익인38
50,60 넘은 사람은 살아온게 있어서 절대 안바뀜...그거에 지칠대로 지쳐서 포기한듯...아직도 핀트 못잡으심. 아들은 어머니가 책쓴거자체를 잘난척했다가 아니라 며느리 안좋게 보는 내용을 써서 뭐라한건데
어제
익인39
아 욕나와
어제
익인41
저런 할머니들 진짜 웃긴게 며느리가 애 낳았는데 화가 나서 안가는게 되게 협박이 될 줄 안다는 사실.. 며느리는 님 평생 안와도 관심도 없어요..
어제
익인43
응?? 결혼한 아들집에 비어있다고 지인들이랑 갔다고??? 내가 무슨말을 들은거지
어제
익인44
미친
어제
익인46
가까운 지인이봐도 노답이면 진짜 노답인사람인거...또 고집있으셔서 변화라는걸 기대하면 안되는 진짜 연을 끊는게 정답이다
어제
익인47
지인이 당사자만 있을 때 편 안 들어줄 정도면..
어제
익인48
왜저러시나 정말
어제
익인50
무섭다
어제
익인51
본인입으로 나온게 저정도인데,,, 얼마나 더 심했을까
어제
익인52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니깐 손절 당하지ㅉㅉ 효도 바라지 말고 노후 잘 챙기고 자식들이 챙겨주면 고마운거고 아니더라도 알아서 잘 살아야 부모인거임
어제
익인54
오죽하면 아들이 손절을 했을까;;;;;
어제
익인55
아들이라도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어서 다행이네.. 저거 휘둘리는 며느리 스트레스 장난아닐텐데 후
어제
익인56
아들은 그래도 정신이 제대로 박혔네
어제
익인57
저정도면 점잖게 인연만 끊었네 아들부부가 진짜 신사적인 성품인 듯......한 성질 하는 자식이었으면 그냥 정신병원이나 요양병원에 쳐넣어서 평생 썩어가게 만들 건데
어제
익인59
222222
어제
익인60
곱게 늙어라 곱게
어제
익인61
진짜 무식하다 머리가 어떻게 된거아님? 지잘못을 모르는게 코메디네
어제
익인62
진짜 자기 잘못한 걸 아예 모르네 ㅋㅋ
어제
익인64
이건 뭔.....근데 진짜 자식들이 부모 버린데는 90프로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진심 키우기만 한다고 다가 아닙니다 자식도 부모한테 잘합시다
어제
익인65
어우 징그러
어제
익인66
아 근데 평생 저렇게 살아왔으니까 죽는날까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겠지…다른의미로 안타깝다
어제
익인67
와 진짜 총체적난국이다 진상 집합체네 최악은 계속 뺏겼다고 하는게 진짜 최악인듯 뭘 뺏기긴 뺏겨;; 아들이 장난감이유 할매
어제
익인68
아들은 이혼 안당한게 진짜 복이다
어제
익인74
자기연민이 너무 심하시네여 ,,,
어제
익인75
아들이 처신 잘했네요
어제
익인77
효자 아닌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는 이유
어제
익인78
어휴 경계선 설정 못하네
어제
익인79
ㅎ..
어제
익인81
본인 입장에서 말한 게 이 정도면..... ㅠㅋㅋㅋㅋ
어제
익인82
난 저런 사람들 너무 신기해 왜 저러지? 왜 자기가 잘못됐다는걸 모르지?
어제
익인83
다 큰 자식도 다 독립된 개체예요... 결혼하면 더이상 품 안에 자식이 아님 오히려 품에서 떠나갔으니 열심히 살아가라고 응원을 해줘야죠
어제
익인84
이렇게 보기만해도 짜증나고 화나고 미치겠네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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