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4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2

김신비, '애 아빠는 남사친' 드디어 출격! '현실 청춘' 기대 폭발 | 인스티즈

배우 김신비가 그려낸 현실 청춘이 찾아온다.

김신비가 주연을 맡은 레진스낵 '애 아빠는 남사친'이 4일 드디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새로운 숏드라마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앞서 공개된 공식 예고편에서 유쾌한 표정과 대사로 결혼을 허락받는 김신비의 모습이 그려져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애 아빠는 남사친' 공개를 앞두고, 배우 김신비가 보여줄 활약에도 벌써부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여사친' 제아(최효주 분)에게 '애 아빠'가 되어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받는 '구인' 역을 맡는다. '남사친'의 털털한 면모부터 우정과 사랑 사이 설레는 로맨스, 따뜻한 가족애까지 서서히 성장하며 책임감을 키우는 '구인'의 입체적인 성격을 담아내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김신비는 능청스러운 눈빛, 코믹한 감정 표현, 센스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좌충우돌 현실 청춘의 면면들을 솔직하게 그려낼 전망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인다.

이렇듯 '애 아빠는 남사친'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김신비는 그간 영화 '범죄도시4',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tvN '감사합니다', SBS '재벌X형사', '악귀', '치얼업',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성장해온 배우다. 지난해에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아 영화 '트루먼의 사랑' GV를 통해 관객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30/000339627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골든 리트리버 생후 3주차, 4주차, 6주차 비교.jpg21
03.22 10:30 l 조회 23132 l 추천 3
용산에 오픈한 약 800평대 창고형 약국의 약 가격16
03.22 10:28 l 조회 14152 l 추천 3
노년시대 다큐에 달린 혼자가 편하다는 댓글들5
03.22 10:17 l 조회 13717 l 추천 2
일본의 주식 하락 이유4
03.22 10:17 l 조회 10844
[나혼자산다] 절밥 먹고 입 터진 코쿤3
03.22 10:15 l 조회 25015 l 추천 4
ㅈㄱㅇ 는 무엇을 뜻할까3
03.22 10:14 l 조회 594
조만간 대규모 칼바람 예고되는 넥슨 근황1
03.22 10:13 l 조회 10937
"우리가 BTS 종이냐”...공무원 '휴일 동원', 직장인 '강제 연차'로 시끌
03.22 10:13 l 조회 623 l 추천 1
전우원 오늘 방탄 보러 광화문 감1
03.22 09:30 l 조회 6877 l 추천 1
자취방을 지나치게 잘 구한 대학생4
03.22 09:00 l 조회 21803 l 추천 3
요즘 여성 전도사들 포교 방법9
03.22 09:00 l 조회 7145
한때 중동에서 미국의 중요한 동맹 중 한 축이었던 이란이 미국과 틀어진 계기
03.22 08:50 l 조회 2899 l 추천 1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ㅅㅍㅈㅇ)1
03.22 08:34 l 조회 1936
신용카드 발급 받았는데 디자인 때문에 못쓰겠어84
03.22 08:30 l 조회 107261
치실 사용법이 잘못된 치과 간판22
03.22 08:16 l 조회 26576 l 추천 1
T 멤버십 사용중이다 VS 아니다1
03.22 08:14 l 조회 2471
악성 민원을 전직 탱커로 대응하는 수원시20
03.22 08:14 l 조회 24261 l 추천 31
데뷔 초 인종차별 악플에 상처받았다는 뱀뱀
03.22 07:21 l 조회 3932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관객 돌파🎉🎉🎉1
03.22 05:59 l 조회 1389
문체부, BTS 공연에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사상 첫 사례6
03.22 05:59 l 조회 5151


처음이전3213223233243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