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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127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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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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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
2
익인1
병인 거 같다. 저걸 굳이 내뱉기까지 해야만 하다니..
7시간 전
익인2
너무 오래 산듯
7시간 전
익인3
차단하고 손절해야지 엄마 입이 너무 거칠다 가스라이팅도 오지고
7시간 전
익인4
아 왜저래 진짜 ㅜㅜ
7시간 전
익인5
보낸 시간이 더 소름
7시간 전
익인6
나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기분 나빠진다 너무 안쓰럽네
7시간 전
익인7
더글로리 동은이엄마 현실판이네
7시간 전
익인8
왜 자식을 낳았을까...무섭네 증말
7시간 전
익인9
내친한언니도 엄마라는 사람이 때리고 저런 수준의 욕을 하다가 기분 좋으면 잘 대해주더라.
7시간 전
익인10
저런것도 엄마라고... ㅉㅉ 추하다
7시간 전
익인11
하 PTSD 오네 저런인간들은 어디 학원에서 배워오나 나르 엄마 손절한지 1년째인데 정병 바로 치료됐어요
7시간 전
익인11
상담다닐때 쌤이 원인제거 해야된다고 부모 보지말고 살라고 매번 그러셨는데 ㄹㅇ이었음.. 괜히 죄책감들고 패륜한거같아서 힘들었는데 약 안먹고도 죽고싶지 않아질수도 있다는걸 깨닫고 마음 놔버림
7시간 전
익인12
걍 차단하고 부고 말고 연락하지 말라 해야함
7시간 전
익인13
부모가 다 부모는 아님 차단하고 따로 사는 게 인생에 백만배는 도움 돼요
7시간 전
익인14
임신전 신체검사할때 정신과도 추가하면 안되나
7시간 전
익인16
222
7시간 전
익인16
근데 나르는 자기가 완벽히 정상이라 착각하고 살기때메 검사상으로도 드러나기 어렵다네요...
7시간 전
익인27
나르 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6시간 전
익인29
나르시시스트 줄인거같아요
6시간 전
익인44
나르시스트
6시간 전
익인48
나르'시시'스트요
6시간 전
익인15
끊어야 도움되는 인간관계는 인생에 많죠
7시간 전
익인17
문자 하나에 그동안 얼마나 따님분이 고생하셨을지가 보여요
7시간 전
익인18
어떻게 자식한테저러지
7시간 전
익인19
우리도 사업 때문에 몇천만원 빌려달라고 계속 연락오는데 남일같지 않네
7시간 전
익인20
딸한테만 저럼 아들한테는 안저럼 ㅋㅋ
7시간 전
익인26
22 상대가 누군지에 따라 성격이 바뀜 ㅌㅌ
6시간 전
익인31
33 그러고보니 봐온 수많은 케이스들중에 아들한테 저렇게 극단적으로 대하는 엄마는 본적이없네요 ㄷㄷ
6시간 전
익인37
4
6시간 전
익인40
이런 글에서까지 성별 갈라치기 하는 애들이 있네 ㅋㅋ 대단하다
6시간 전
익인66
근데 진짜 아들한테 저랬단 글 못봄
있으면 가져와봐
5시간 전
익인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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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익인70
갈라치기인 거 같지 ㅋㅋㅋ... 난 맨날 오빠가 입던 작은 옷 물려 받기만 했었고 커서도 지원 받은 건 하나도 없는데 오빠한텐 저런 말 한 적도 없으면서 나한텐 50~100만 원 용돈으로 안 준다고 쌍욕 박았던 엄마 생각남 ㅋㅋ....... 지금은 절연하고 차단하고 전화번호도 바꾸고 카톡도 차단하고~ ㄹㅇ 정신병 치료 됨
4시간 전
익인76
ㅋㅋㅋ뭔 이럴때만 갈라치기
3시간 전
익인55
55
6시간 전
익인60
성별 갈라치기 이질알 하고 있네 ㅋㅋ 대단하다
니들이 안겪어봤으니 믿고싶지 않겠지
5시간 전
익인64
성별갈라치기아닙니다.. 아들한테는 진짜 안저래요....... 딸들은 거의 겪어본적있음 쌍욕퍼붓는거
5시간 전
익인68
아들한테 쌍욕은 몰라도 엄청 뚜드려패는 경우는 많던데요..
하도 맞아서 엄마 죽인 전교 1등도 있었잖아요 ㅜ
4시간 전
익인64
딸도 많이 맞아요... 그런데 적어도 성별갈라치기는 절대로 아니예요 진짜 딸한테 특히 막대하는 엄마들 많아요 한번쯤은 다 겪을걸요ㅠ 저도 자매인데 저한테만 그래서 제가 아들이였어도 그랬을까 생각많이 했거든요.. 맞거나 1등강요하거나 그런문제가 아니예요 진짜 사람을 피말리게해요 감정적으로 말려죽여요..
3시간 전
익인68
뭔가 물리적으로 만만해서 그런거 같아요 인간은 강약약강이 분명 있다고 생각해서 ㅜㅜ
3시간 전
익인65
근데 이 댓 의미없는게 저 분은 딸만 2명임 언니한테는 안그런다보면 걍 사람 가려보는거 물론 익인20이 말한 사례도 많고 어느정도 사실이긴한데 무뜬금 이 글과는 관계없는 아들이라는 단어가 나와서...성별갈라치기로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
4시간 전
익인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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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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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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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런 사람이 많다니 넘 충격적임
7시간 전
익인48
222
6시간 전
익인22
부모자격 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자식의 미래와 자식을 위해 어떤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을까 정돈 부모로써 생각해야지 낳기만 하면 다인가 생산재로 소비하려고 노예를 낳았나 천벌 받기를
7시간 전
익인23
애 키우는걸 투자라고 생각하는 부모들 진심 뺨 한 대씩 때리고 싶음 먹여주고 키워주는건 애를 낳았으면 당연하게 해야되는 거예요; 그냥 본인이 해야 될 도리를 한 것 뿐인데 뭐가 그렇게 억울해서 자식한테 아득바득 받아내려고 하는걸까 그럴거면 애를 쳐 낳지를 마세요..
7시간 전
익인24
부모자격이없구만
6시간 전
익인25
어떻게 자식한테 저럴까..
6시간 전
익인28
ㄷㄷ;;너무무서워
6시간 전
익인30
내동생 직장 형님도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살아서 월급 다 갖다 주고 본인은 돈없어서 절절맨다던데 의외로 남자들도 엄마한테 잡혀서 돈 수급해주는 사람 많더라
내 친구 전남친 엄마도 일 절대 안하고 아들 월급으로 본인 사치비 쓰고 아들 결혼 못하게 막고
인연끊어야 본인들이 살듯
6시간 전
익인32
제발 고1때부터 지속적으로 자살하라고 죽으라고 자기 스트레스 쌓일때마다 마치 내가 자기 인생 망친냥 폭언하던 엄마랑 인연끊은지 10년짼데요 반성 절대 안해요. 요즘 오는 연락은
6시간 전
익인32
너도 이해하지? 내가 그랬던 이유 너도 이제 나이먹었으니 이해하잖아 힘들어서 그런거니 이해해야겠지? 이게 전부임 이해 못하는데? 하면 그래 인연끊자. 하더니 또 연락와요 이해해야지 하고 서운하다 하고 자기 늙어서 이제 부양되고 싶은건데 그와중에도 단 한번도 미안하단 말을 한적이 없어요 그사람에게 난 존중할 인간이 아님 걍 탈주노예?
6시간 전
익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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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
익인33
제발 인연 끊고사길…. 인간도 아니네요
6시간 전
익인34
저것이 엄마 말투가 맞아 진짜 ????? 와 어지럽네
6시간 전
익인35
저분들은 그만 사셔도 될듯 ㅠㅠ
6시간 전
익인36
누가 낳아달랬나. 얼른 탈출해서 절연하길..
6시간 전
익인38
저런 건 그냥 죽어야 함 엄마라는 고귀한 단어가 아까우니 쓰질 말길
6시간 전
익인39
저런 사람들이 임신과 출산이라는 인고의 과정을 견뎌냈다는게 놀라움...
열 달 품어 그 고통을 견디고 낳은 아이한테 저런 저주의 말을 쏟아낸다는게 너무 한심하네요
아무리 부모자식 사이라도 서로 인연이 아닐 수도 있나봐요
악연으로 만나 그나마 다행히 연이라도 끊어준다니 다 잊어버리고 내가 새롭게 만든 가족과 인연만 생각하면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6시간 전
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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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익인41
에휴 세상에 말만 부모지 부모답지 않은 인간 수두룩해요.. 결혼하고 자기 가정도 꾸리셨으니 속히 연 끊으시고 잘 사시길..
6시간 전
익인42
중딩때엄마랑 한창저랬는데 엄마들은 왜이럴까 ㄹㅇ 근데도 엄마라고 동정 생기고 이제는 나이먹어서 걍 그러려니하게되는데 연끊는게 참 쉬운일이 아닌듯
6시간 전
익인43
저 정도 인간성이면.. 저쪽에서 먼저 연 끊어준게 오히려 땡큐일듯 ㅠ 저런것도 부모라고 노후까지 케어하면서 살 거 생각하면 끔찍함..
6시간 전
익인45
와...내가 당사자가 아닌데도 글 읽는것만으로도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진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와도 엄마 품에서 웅크리고 한바탕 울고나면 다시 딛고 날수 있는게 엄마의 위로와 토닥임인데...
저런 엄마 밑에서 얼마나 아팠을지..내가다 안아주고 싶다 진짜..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아니고 애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닌듯..ㅜㅜ
6시간 전
익인46
아 환멸나.. 우리 아빠인 줄
이제부터 이 가족에 아빠는 없다고 생각해라 ㅇ ㅈ ㄹ했으면서 엄마언니나 셋 다 반응 없으니까 다시 빌빌거리고
6시간 전
익인46
사과는 절대 안함
6시간 전
익인72
어?우리아빤가?ㅋ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49
아이를 키우는 것을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함
6시간 전
익인50
알겠습니다 아줌마 보내고 차단해야지 저런 사람은 엄마도 아니고 가족도 아님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가 더 글쓴이한테 친절할듯 걍 없는 사람 치고 사는게 맞음
6시간 전
익인51
안전하게 탈출하시길....
6시간 전
익인52
무슨 엄마가 저러지? 어떤 삶은 살아오면 자식한테 저렇게 하지? 딸 가진 엄마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6시간 전
익인53
자식을 보험으로 생각하는 부모들 진짜 많은듯
6시간 전
익인54
미쳤네요..ㅎㅎ 누가 키워달라고 했습니까? 지가 낳았으면 책임지고 키우는게 당연한건데 당연한거 해놓고 왜 갚으라는거ㅋㅋ 잘 됐네요 이제 연끊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6시간 전
익인56
어 우리집 같아서 너무 ptsd온다..
중학교때 꾸준히 전단지 알바하고
고등학교때부터 공장 알바 하면서
핸드폰요금 차비 충당 하고
대학교가서도 꾸준히 알바해서 내 앞으로 들어가는 돈 다 내가 충당했는데
내 지갑에서 만원 오만원 맨날 꺼내가던 부모님
숨겨놓으면 달라고 화내면서
그럼 앞으로 너가 쓰는 가스비 물값 전기세 다 내라고 방값도 다 내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당시 시급 5000원도 안되는 돈
꾸역꾸역 모은 오만원.. 이만원..
난 열심히 알바해서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매번 그렇게 드렸지
5시간 전
익인62
지금은 어찌 지내시나요.... 연 끊으셨나요 ...
5시간 전
익인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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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익인57
저런거 보면 이 시대에 유교사상은 악인거 같음.. 옛날에는 도덕이고 법이었지만 이젠 너무 낡고 잘못 해석된게 많아서 문제... 효도가 진짜.... 본인들이 낳았으면 키우고 교육시키고 지원하는건 의무인데 그걸로 보답을 받으려고함 특히 보답 받으려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안키우는 경우가 더 많음ㅋㅋㅋㅋ 그런데도 자녀들은 연을 끊으면 패륜이고 엄청 큰 잘못을 하는 줄 앎... 저건 폭력이잖아 그냥
5시간 전
익인58
너같은 엄마한테서 태어난게 내 인생에 최대 불행이다하고 걍 차단하고 연끊으셨으면 ㅠㅠ
5시간 전
익인59
와 카톡내용 우리엄마랑 전화할 때 나온 그 가스라이팅 그대로다 ㄷㄷ 1년 첫 직장 다닐때 매달 70만원씩 꼬박 보냈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돈 모아야해서 안준다니까 저렇게 욕하고 날뜀 절대로 지지말고 연끊어 카톡 차단해 나는 내가 엄청 칼같이 나가서 지금은 내가 이기고 살아
5시간 전
익인61
마음이 너무 아프다.........
5시간 전
익인63
내 노후를 위해 낳은 건가.. 저런 부모면 너무 힘들 듯..
5시간 전
익인67
와.....
4시간 전
익인69
와 자기자식한테 어떻게 저러지?
4시간 전
익인71
부모자식도 다 인간관계입니다. 아닌사람은 빠르게 손절해야 인생이 편해집니다. 부모 뿐 아니라 모든 인간 관계가 다 그래요. 제발 끊어낼 인간은 빠르고 정확하게 끊어내세요.
4시간 전
익인73
이러는거 보면 꼭 돈임.. 돈으로 안되는건 안타깝지만 없다ㅜ
3시간 전
익인74
키워준데 들어간 돈 갚으라는 부모들은 양심이 없음 자기들이 낳아놓고 자식은 선택권도 없었는데 부모로서 책임지고 키우는건 당연한거예요
3시간 전
익인75
저런건 부모도 아님..
아무리 화가난다고 할지라도 사람으로써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그냥 저 카톡 보자마자 차단하고 연 끊고 살듯
도대체 50만원이 뭐길래 저런 말을 자식한테 할 수가 있음..?
3시간 전
익인77
와 악랄하다 진짜 왜저러냐...연 끊고 심간 편하게 사시길...
보는데 진짜 가슴이 아프다 어떻게 저런 문자를 하나하나 쳐서 딸한테 보내지...후..
3시간 전
익인78
못됐다 진짜 자기 배아파 낳은 자식한테 어떻게 저런 식으로 말을 하지
2시간 전
익인79
저도 늘 저런 문자에 물리적인 폭력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20대, 30살까지 당했어요. 그리고 알바부터 모든 월급은 다 상납했구요. 예전에 도가니라는 영화를 사람들이 보고나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걸 보고 아 내가 여태껏 살아온게 정상이 어니라는걸 처음 깨달았어요. 이 모든 과정에서 아비란 자는 아주 철저한 방관자였습니다.
욕조에 머리채 잡혀서 잠수시키는건 자식한테 다들 그러지 않냐는 말을 친구가 듣고 그자리에서 제옷을 벗겨 온몸에 몽둥이 자국인것과 머리가 구멍나서 그 부분이 머리가 자라지 않는것을 보고 절 바로 정신과에 데려갔어요.
부모와 절연을 선언하고 32-33살쯤 온전히 월급 백프로를 처음 받아봤던날 자취방에서 온 세상이 다들을 정도로 오열했던 기억이 납니다.
매달 감사히 월급을 받고 혼자 자취하면서 요리하고 종종 서점에서 책을 사고 전시회 구경도가고 매일 편히 잠드는 지금 일상에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남들 눈에는 별거 아니겠지만…..
2시간 전
익인80
난 이래서 남이 가정사로 힘든 이야기 하소연할 때 '그래도 엄만데'라고 하는 애들 공능제 머리통꽃밭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싫어함 공감 안 갈 수 있고 상상도 못할 수는 있음 근데 그걸 꼭 괴로워하는 피해자 앞에서 그래도 엄마라고 해야 되는지 ㅋㅋㅋㅋ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이야기면 공감 안 가도 그렇게 말 안 할 거잖아 그래도 상산데..는 못 들어봄 왜 하루종일 붙어살아서 더 폭력수위가 심한 부모가 가해자일 때는 그래도 엄마라면서 2차가해를 쳐함
2시간 전
익인80
너네 엄마들 친절하고 화목한 집안 꾸려주신 거 축하한다 근데 우리 엄마는 아니라고 나한테 입 찢어 죽여버리겠다고 하면서 이유없이 뺨 때리는 년이라 싫어한다고 한번 말했으면 그 뒤론 나한테 엄마랑 잘 지내보라든가 그래도 엄마라는 말 안 하는 게 맞지 않음?ㅋㅋㅋㅋㅋㅋ머리 꽃밭인 애가 하도 니 얘기도 좀 해보라고 캐물어서 어쩔 수 없이 가정사가 이렇기 때문에 나한테 엄마랑 잘지내라거나 엄마한테 너무하다는 말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었는데도 엄마랑 잘 지내라, 그래도 엄만데 이렇게 해서 진짜 짜증났었음
2시간 전
익인81
누가 낳으랬나? 지금은 불편해서 딱 끊어내면 엄청 후련할텐데 차피 저런 사람들은 노후에 아프다,병원이다 이러면서 연락옴ㅋㅋㅋ
2시간 전
익인82
이게 많이 피폐한 거구나 매일 일상이라 익숙해졌나봄 하.. 댓글 읽어보니 생각 많아진다
1시간 전
익인83
방금 엄마랑 통화 끝내고 울고있는데 이 글이 딱 보이네요.. 제가 감정 쓰레기통같아요… 사랑만 받으면서 큰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요
1시간 전
익인84
정신병
1시간 전
익인85
알아서 떨어져나갔네 개꿀~
1시간 전
익인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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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익인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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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익인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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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익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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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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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랑 아빠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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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가장 먼저 내린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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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혼에 '쌍방 동의'를 필요로 하는 첫 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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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요즘 2찍 많다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개당 천원씩 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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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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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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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구는 걍 프란치스코고 누구는 왜 레오 14세냐? 베드로야 말 좀 해다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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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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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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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급 하락세 탄 이유.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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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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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의 기만질에 빡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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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본거지…차은우母 장어집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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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비위주의) 오늘 배달하다 본 충격적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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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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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 얼굴합을 잘 매치하는 듯한 에스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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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떡락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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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구라치지마 이게 슬라임이라고?.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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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의 생존 의혹이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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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에서도 뭔가 질투(?)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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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질문 받은 노사연의 충격적 대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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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친구가 내 애기 볼 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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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지망생 많은게 우리 동창 무명배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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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과자 무한담기 그거 왜 맛동산 많이담는지 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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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젤 망했고 끊기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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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3년차인데... 공무원익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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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에 신입사원들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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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하다가 교육이나상담쪽으로 40대초반에 넘어가늗거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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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봄까지 갈거같아 2월에 유행 끝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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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ㅠ레진으로 치아 떼웠는데 치실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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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신입 얘기 많이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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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이들은 ICE(이민세관국)가 사람 죽인 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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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폴더폰 쓰는사람 봣는데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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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후반인데 이런 생각 자꾸 들면 확실히 독립할 때가 된 거 맞는것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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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만 착한 척 하는 꼴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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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 복원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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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일라면 체형 관리해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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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팝업 왜 빡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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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이 누구야? (카더가든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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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솊은 냉부 대기실 왜 그런지 몰랐던거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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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가 이명박 조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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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컴백한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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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야 영통 반응터진거 진짜 잘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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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새로운 노래를 낸 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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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지에 계속 인스파이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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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번대로 들어간 친구가 위시 팝업 아직 널널하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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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이 김나영같은 인플루언서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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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은 연기를 하긴 하나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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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새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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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온 << 이거 찍은 감독은 런온 찍고 사라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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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타이밍이 신기한게 청룡 박정민 멜로붐(?)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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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씨네21 평 3분의 2가 박정민 얘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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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지 사과했지만..김선호의 선제조치, '탈세·횡령 의혹' 완전 해소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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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사남 보고 박지훈 연기 관련 박평식 평 좀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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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엠사 드라마 채널에서 이거 배너로 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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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곧 나올 넷플작중에 젤 기대중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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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휴민트 왜 박정민 얘기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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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후기 진짜 웃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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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 휴민트 본 기자님들 계시다면 여기에 스포를 풀어주세요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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