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4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245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29
저런것도 엄마라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엄마 미련 오지네.
어짜피 괴로운건 엄마 본인일텐데
눈치라도 있으면 자녀한테 안저래야할텐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아니 쌰갈 엄마가 어케 저래 미친;;;;;;;; 인간도 아닌 듯 나이를 어디로 처먹는거임 제발 연락 받아주지 말고 절연하세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내 남친이 저런 엄마였음 대신 개맞짱떠주고 내년에 결혼해 저런건 부모아냐 ㄹㅇ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죄책감 가질 필요도 없어 진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와.. 저런 인간 밑에서 자랐으면 우울증,결핍 같은건 기본으로 있을텐데 정신적 고통을 저 순간만 받았을까? 저런건 어릴때부터 쭉 이어졌겠지 자식들만 안타깝다 연 끊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진짜 못배워먹은티가 문자에서도 줄줄 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저게 낳아준 엄맙니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우리엄마 생각나네ㅋㅋ 막말 욕설에 손찌검에 감정쓰레기통 취급은 기본 고딩때 삼천원 짜리 과자 맛있어서 엄마 나눠줬다가 니가 돈이 어디서 났냐면서 훔쳤냐고 몰아가서 싸웠는데 아빠한테 내가 혼자 개ㅈ1ㄹ 한것처럼 전화로 일러서 퇴근한 아빠한테 허리띠로 온몸구타 당함 다맞고 나오니까 엄마는 쇼파에 다리꼬고 앉아서 웃으면서 티비보고있었음 남동생이 자기 기분 상하게하면 내가 니 누나한테 어떻게 했는데 니가 나한테 이러냐고 나 듣는데서 저런말로 극대노함 남동생도 내가 차별 심하게 당한거 알고 엄마한테 더 복종함ㅋㅋ엄마랑 인연 끊은것도 내가 남동생 한테 본인 뒷담화 까고 남동생이 자기 싫어할까봐(카톡으로 이렇게 옴) 망상해서 인연끊자고함 그래서 인연 끊고 살았는데 막말 하는 버릇 개 못주고 나한테 하듯 남동생 한테 했다가 남동생이 인연 끊으려고 하니까 내가 누나가 되어가지고 화해 빨리 안시켰다고 내탓함ㅋㅋ어릴때 같이 마트가면 내가 고른 과자는 다 계산대 옆으로 빼버림 성인 되어서 알바했지만 돈이 부족할땐 내가 샀던 목걸이 귀걸이 악세들 엄마한테 전당포에 맡기듯이 맡기고 돈 빌려다씀 내가 돈없어서 허덕일때 본인은 금악세 싸게샀다고 자랑함 지금 생각해봐도 날 자식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1도 없었던것같음 이런 엄마에게서 태어난것 자체가 매우 불운하고 불행한일이고 부모라고 무조건 소중하고 존중해야 하는게 아니란걸 깨달음 우리 엄마도 나르시시트고 늘 본인은 잘남 진상짓해도 주변에서 늘 잘했다고 해줘야함 잘못 지적하면 개난리남ㅋㅋ 남동생을 유독 아끼고 남미새 나르시시트들이 유독 딸을 싫어하고 개 ㅈ으로 보는것같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에휴.. 우리 엄마같기도해서 마음이 더 안좋네.. 휴가에 처음으로 해외여행 갔는데 보이스피싱 당했다고 전화해서 보낼 수 있는 돈 다 보냈더니 한국와서 일하는데 1분마다 전화해서 돈 더 보내라고 그러질않나... 바쁘다고 그냥 끊으면 또 다른데 전화해서 저럴까봐 또 돈 보내주고 이제 더이상 없다고하니까 술마시고는 너는 진짜 쫌생이라고 엄마가 힘들다는데 안도와주냐. 너는 엄마가 살면 얼마나 살 거 같냐... 죽어야 후회하지.. 넌 진짜 싸가지없는 ㄴ이다.. 이러면서 온갖 욕 들었는데 알고보니 카드값이 연체되서 거짓말했다는 거 알고선 정말.. 우울해서 내가 죽을 거 같았는데..ㅠ 진짜 연 끊어도 됩니다 저정도면..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낳은게 후회되면 뒤지시든가 지가 낳아놓고 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쿠키런·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앞두고 국가유산 홍보 협력
02.04 18:03 l 조회 1293 l 추천 3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33
02.04 18:03 l 조회 29228
(텍스트비위주의) 오늘 배달하다 본 충격적인 장면7
02.04 18:02 l 조회 12290
어렸을때는 항상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느낌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느낌을 받았어서 힘들고 어쩔줄 몰라했는데.twt1
02.04 18:02 l 조회 2548 l 추천 1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질문 받은 노사연의 충격적 대답.jpg1
02.04 18:01 l 조회 3837
친구관계에서도 뭔가 질투(?)있는 것 같다
02.04 18:01 l 조회 6347
민주 "충남-대전·전남-광주 행정통합법, 설 연휴 전 행안위 처리”1
02.04 18:01 l 조회 20 l 추천 1
두쫀쿠가 급 하락세 탄 이유.real12
02.04 18:01 l 조회 29503
엡스타인의 생존 의혹이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됨9
02.04 18:01 l 조회 11864
배달요청사항.jpg9
02.04 17:36 l 조회 5130
중딩때 목동에서 전교 7등까지 했단 소문 해명하는 신세경4
02.04 17:36 l 조회 14676
여돌 얼굴합을 잘 매치하는 듯한 에스엠.jpg20
02.04 17:31 l 조회 13524 l 추천 1
부쩍 야윈 전우원, 등산 유튜버 됐나…"방콕하면 미친X 되는 것 같아서"7
02.04 17:02 l 조회 14782
많이도 아니야 그냥 이거 한통만 줘요5
02.04 17:02 l 조회 2786
하정우 결혼한대1
02.04 17:00 l 조회 4181
최근 동묘 패션9
02.04 17:01 l 조회 9659 l 추천 4
라이엇: ㅎㅎ;; ㅈㅅ.. ㅋㅋ!!1
02.04 17:01 l 조회 2096
가성비의 애플 근황.jpg2
02.04 17:01 l 조회 6669
스벅에 앉아잇는데 옆 테이블 이쁜 아가씨들이 취업 얘기 남친 얘기 하는거임 어릴때 저런 여자들이 되고싶어서 마음이 미어..
02.04 17:00 l 조회 2293 l 추천 1
3040 인데 노화 느리다는 사람들 특22
02.04 17:00 l 조회 2418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