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게스트는 프랑스에서 에펠탑보다 유명한 파코로 결정됐다. 파코는 파리 에펠탑 주변에서 한국어로 안내, 사진 촬영을 돕고 기념품을 파는데 독학으로 배운 한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해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또한 파코는 직접 인증샷을 찍어주거나, 소매치기로부터 관광객들을 지켜주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높은 호감도를 자랑한다. 이에 각종 SNS는 물론 국내 지상파 뉴스에까지 소개되며 순식간에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파코는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촬영을 위해 입국했고, 현재 한창 촬영을 진행 중이다. 실제로 파코는 입국 당시 공항에서부터 이동하는 내내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등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능숙한 한국어로 한국인 여행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파코의 한국 여행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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