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역대 최대로 치솟으면서 증권사들이 줄줄이 신규 대출을 중단했다.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신규 대출을 막는다. 재개 이후에는 C등급 종목의 신용ㆍ대출 한도를 종전 각 1억원에서 5천만원씩으로 낮춘다.https://naver.me/xIFnnY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