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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93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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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
7
익인1
글이 먼가 슬프네요
6시간 전
익인2
학원 뺑뺑이 돌리는 집들은 와이프가 안 세심해서 돈발라서 학원다닌다는 투로 들려서 별로임 막줄
6시간 전
익인39
그걸 그렇게 해석하시네요
위에 이유도 적혀있는데
4시간 전
익인3
학원은 공부를 하러가는것도 있지만 그 나이대 친구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사회성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10살때 처음 학원에 갔는데 그 문화와 환경이 처음에 너무 어색해서 힘들었지만 나중엔 친구들과 잘 어울려 다니기도 했어요 태권도나 영어 학원처럼 친구들이 많이 다니는 곳 한두군데 정도는 아이에게 좋은 영향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6시간 전
익인7
22..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사회성도 길러지곤해서ㅜ 경험 갖는것도 무시 못하구요
6시간 전
익인8
형편껏 하는거죠.. 기본적인 사회성은 학교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 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학원다니면서 소외되거나 그러면 더 애들이 위축되고 학교에서도 못어울리더라구요? 전 집에서 1인과외만 받아왔는데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인간관계 문제없이 지내왔어요
부모가 애 친구 만들어준답시고, 혹은 사회성 길러준다고 학원보냈다가 더 안좋아진 애들도 많이 봤구.. 타고난 성격/성향은 어쩔수 없어요
솔직히 부모가 아이 케어할 시간이 안돼서 학원을 보내거나, 정말 아이 공부시키려고 보내는거 아니면 굳이 비싼 사교육 할 필요 없이 그 돈으로 주식통장 하나 만들어주는게 더 이득인거 같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5시간 전
익인3
네네 그쵸 근데 본인에게 맞고 안 맞고도 아이가 겪어봐야 알지 않을까 싶어서요 만약에 안 맞는다면 주식통장이나 가족여행이 더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도 처음 학원 가서 환경에 너무 놀라서 대학가기전까지도 동네 학원만 다녔거든요
5시간 전
익인41
근데 요즘 문화센터도 많아서 학원 안다녀도 친구들이랑 놀수 있는 곳 많더라 돈도 안들이고
4시간 전
익인48
그니까요 피아노 미술 이런것도 하고싶을수 있는데.. 어릴때는 하고싶고 재밌는거 진짜 많은데
20대 대학생처럼 너무 하고싶은거 다 참고 가성비로 살아야 하는 느낌 ㅠㅠ
4시간 전
익인54
33 공감대 형성이라 해야 할지.... 학원 다니면서 더 친해지기도 하고 새로 친구 사귀기도 하고
3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열심히 생활하시는 분인 것 같아요. 계획하신 대로 잘 되시면 좋겠어요.
6시간 전
익인5
와 아내는 일도하고 가사 육아도하고 교육까지 하네…
6시간 전
익인6
나혼자 사백벌어도 미래 걱정되는데 3인가족 사백으로 살아진다고..??ㅠㅠ
6시간 전
익인9
내생각도 어거지로 학원 돌리는건 하등 도움 안되고 자식이 다니고 싶다할때 보내주기만 하면 되는듯
5시간 전
익인11
어차피 육아 가사 혼자 다 하는데 알바도 하지말지
5시간 전
익인13
근데 초1 아이 용돈이 8만원인건가요? 용돈이 꽤 크네요...!
그리고 지금은 초1이니까 학원 안보내도 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는 학원 안 다니고 수학, 영어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ㅠㅠ (제가 그랬는데 정말 힘들었고 후회했어요...)
다른 분들 말처럼 아이가 원하면 그때는 학원 보내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제가 봤던 아이 중에도 본인은 공부 의욕이 있는데 뭔가 형편이 안되는건지 학원을 못 다니는..? 근데 그걸 선뜻 말 못하는 아이가 있어서 마음이 좀 아팠거든요ㅠㅠㅠ
5시간 전
익인42
글쓴이(애 아빠)의 용돈인듯해요
4시간 전
익인13
그렇겠...죠?! 뭔가 이상하다 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4시간 전
익인14
와이프가 조금만 세심하게 자녀 케어 해준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뜰하네
5시간 전
익인39
외벌이거나 아내가 잠깐 파트타임인 경우에 그렇다는 거죠.
4시간 전
익인14
죠
4시간 전
익인39
죠
2시간 전
익인16
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7
와 울애기 쌍둥인데 1학년되면 나도 직장 다니고 있을거라 강제 뺑뺑이일텐데 학원비 휴…ㅠ
5시간 전
익인18
본인 돈 못버는거 합리화 길게도 썼다싶어서 슬픔
5시간 전
익인19
현실이다
5시간 전
익인20
클수록 드는 돈이 2배 3배 늘어나는데 그때가 어려울듯 특히 여자아이면 꾸미는 데에 관심 많아질테니까…
5시간 전
익인22
와이프가 힘들것 같긴한데 솔직히 모든면에서 조금만 내려놓으면 어떻게든 다 살아지긴 함
5시간 전
익인23
이거비웃는사람 나중에 어떻게 살건지 참...
5시간 전
익인59
22
2시간 전
익인24
본인이 버는 것에 맞게 열심히 알뜰하게 사는걸 비웃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글에서 애쓰는 느낌이 들긴함. 가장의 비애인가.. 쉽지않아
5시간 전
익인25
아내가 ‘조금만‘ ㅋㅋ
5시간 전
익인26
그러게여 남들하고 다르게 저집처럼 와이프가 혼자서 파트타임 일 하고 애 교육시키고 집안일하면 살만할듯
5시간 전
익인27
애기는 계속 클수록 돈이 더 들어가는데
5시간 전
익인28
우와 댓글들.. 다들 살기 팍팍 하겠다 싶음
5시간 전
익인29
그냥 어릴때 돈걱정 안하고 다른 보통의 애들이 하는건 경험하면서 크게 해주고 싶어 난
5시간 전
익인30
와 댓글… 진짜 팍팍하다 각자의 사정이있는건데 와이프분도 당신네들보다 어른일텐데 어련히 알바를 선택했겠죠ㅠ 뭐가이렇게 날이서있지
5시간 전
익인31
한국에서는 사교육이 아니면 애가 살아가기 힘듦 상응하는 부모만의 가치관이 있으면 몰라도 저건 그냥 너무 자녀 미래 고민 안 한 듯.. ㅜㅜ 당장 요즘만 봐도 중고딩들 아이패드랑 노트북 공부 기본임 학원 끝나면 엄카 들고 우르르 밥 먹으러 가고 주말에는 쇼핑도 함 그리고 와이프가 파트타임까지 하는데 대체 어떻게 알뜰하게 살피지? 육아에서 아빠 영향 되게 중요함 우리 아빠 400-500 벌 때도 동생이랑 같이 키우느라 하고 싶었던 예체능은 발도 못 붙임 나보다 못하는 애들도 다 예체능 빠진 것 보고 얼마나 자괴감 들던지 그래도 아빠랑 대화 시간이 많았고 나름 유하신지라 스트레스 안 받고 컸지만 저 아버지가 과연 그럴지 모르겠네 벌써부터 와이프 이야기하는 걸 보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음
5시간 전
익인32
각자 형편껏 사는거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한테 돌 던질 필요 없다 생각함. 아이 양육방식에 정답이 꼭 정해진건 아니니까 서로서로 존중하면 좋겠어
5시간 전
익인33
살아져요. 배달,외식 최대한 안하고 주부로서 열심히 사니까 외벌이로 살아져요. 가끔 내가 뭐하는걸까 나도 회사다니던 아가씨였는데.. 하며 서글퍼지지만 엄마밥이 최고라고 밥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과 남편. 저녁에 같이 책읽고, 공부하고, 몸으로 놀고..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샀다고 자기위로하며 지내다보니 이젠 이게 정말 행복인것같아요. 그래도 또 앞으로 다니고싶고 배우고 싶은게 생길 아이들을위해 일자리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결혼을하고 출산,육아는 정말 나를 내려놓고 또 내려놓는 과정인것 같아요. 남과 비교는 적당히 자극받을 정도만 하며 지냅니다.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
5시간 전
익인14
음..네 본인이 후회 안하신다면야 상괸없는데
저는 그러고싶지가 않아요
4시간 전
익인44
?????????봇이겠지 진짜 사람이 달았을리가...
4시간 전
익인14
맘대로 생각해
4시간 전
익인69
왜케꼬엿노진짜
1시간 전
익인33
저처럼 하라고 강요한것도 아닌데 왜 거드시는지
4시간 전
익인67
지극히 정상적인 댓글인데 뭐에 긁힌거임? 정상적인 가정에선 못 자라셨나..
1시간 전
익인34
완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내 자식 재능이 공부가 아니라 다른 데 있으면 어쩌려고.. 그걸 찾아주는게 결국 부모의 역할이라면 어릴때부터 이것저것 시켜볼 여유가 있어야함. 세상 사람 모두가 공부재능을 갖고 태어나진 않겠지만 뭔가 특출나게 잘하는거 하나를 갖고 날 수도 있을텐데. 그걸 놓치고 사는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생각해본다면 충분하다고 말할 수가 없음. 충분하진 않지만 그냥저냥 사는거지. 그냥저냥 행복하게 사는것에 만족한다고해서 비아냥 댈 생각도 없고 그것도 멋있는 삶이지만 충분하다고만 생각하면 안될듯.
5시간 전
익인35
뭐 어느정도 맞긴 한데... 주변 친구들 피아노니 태권도니 발레 미술 학원 이런 거 다니면 아이도 다니고 싶어하죠 그러면 보내주는 거고.... 학원에서 사귀는 친구들도 있는데
5시간 전
익인36
아니 무슨 이제막 초1인 애 학원 안보낸다고 초 6, 중1 되서도 공부는 재능이라면서 안보내려고 저러나
이제 막 1학년 애 가지고 돈 안든다고.... 애 좀 크면 이거저거 보내달라고 말 할텐데 그때도 공부는 재능이라면서 안보내줄건가
5시간 전
익인37
걍 사람마다 다른거지 누가 옳고 그른건 없음 그냥 돈이 상상만큼 부자까진 못되도 아이는 키울 수 있다는 글아닌감..
4시간 전
익인39
댓글들 무섭네
4시간 전
익인40
지금에 행복을 느낀다면 그게 맞는거죠. 그래도 대단한 가족인듯
4시간 전
익인43
맞벌이 하면 애 봐줄데 없어서
학원이라도 보내는거지
학원 가면 일단 학원에서 공부를 시키고
시간도 떼울수있으니까
4시간 전
익인45
엄마 200, 아빠 400이고 엄마가 번돈은 싹 저축하고선 아빠돈으로만 쓰는데 충분해요(자가 있긴 함)
동생이랑 서울에서 학교 다니는데 용돈, 월세 다 대주시고 학비 주시고 고등학교때도 아이패드, 노트북 뭐 다른애들한테 비교되지 않게 다 사주시고요
대신 어릴때 막 펑펑 쓰면서 살지 않은거 같은데 그래서 지금 더 여유롭게 사는거 같네요. 친가외가 둘다 노후준비 돼 있어서 용돈 안드리는것도 큰거 같고요. 어릴때 태권도랑 방과후 정도만 하고 컸는데 부족한거 못느꼈고 차라리 어릴때 바짝 졸라서 모으고 애들 성인 됐을때 여유롭게 사는게 좋다는 입장인데(저같은 경우엔 어릴때 아끼면서 살았던거 기억 안나거든요) 요즘은 또 워낙 애들끼리 비교도 많이 하고 사교육 시장이 커져서 참 어려울거 같아요..
본문 말처럼 인강이랑 간단한 학원 한두개만 보내고 나머지는 그냥 주식 해주는게 더 도움이 될거 같긴 해요ㅋㅋㅋㅋㅋㅋ 저랑 부모님도 차라리 코인을 샀다면! 이러고 가끔 얘기 하거든요
4시간 전
익인46
맞는거같아 나두 초중딩때 학원많이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그돈으로 차라리 해외여행가는게 큰 도움 되는듯
학원은 고딩때 필요하면 다녀도 충분한것같아
4시간 전
익인42
각자 상황에 맞게 형편에 맞춰 사는거죠 뭐.
근데 저 사람이 초중학생때 학원비는 돈낭비. 라고 평가하는건 좀..
4시간 전
익인47
모난댓글들 어휴ㅋㅋㄱㄲ
4시간 전
익인49
어떻게 식비,옷,등등해서 3인이 30~40만 쓸수 있음..? 족발하나만 시켜도 5만원인데, ㅠㅠ
4시간 전
익인50
'고등학교 진학 후 필요한 교과학원만 보내겠다. 기껏해야 인서울 공대'라고 했지만, 만약 아이가 의대 혹은 예체능을 진로로 희망하면 어떻게 하실런지..? 과도한 사교육은 저도 반대하지만, 글만 보면 절약에만 집중되어 있고 아이랑 엄마가 해결하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져요ㅎㅎ 다같이 상의한 내용이려나요? 교육은 어느정도 자녀의 기호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누군가는 자율학습이 잘 맞겠지만 대다수는 약간의 통제와 이끌어줌이 필요하죠. 특히 한국사회에선 더욱 그렇고요. 앞으로 교육제도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참 어려운 문제네요. 제가 딱 본문같은 가정에서 자라서 공부했는데 솔직히 불만 많았거든요. 뒤쳐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고 따가잡기가 매우 힘들었어요. 아이도 적당하게 꿈을 꾸면 좋겠지만 아닌경우에도 융통성 있게 지원해줄 필요가 있어요.
3시간 전
익인51
걍 저렇게도 살아는 진다는 건데 왜 다들 반응이 ㅋㅋㅋ 알아서 사는거죠... 싫으면 맞벌이하든가 애를 안 낳으면 되는 거고요...
4시간 전
익인52
근데 저 나이 딩초한테 태권도 피아노 안 시켜줄 거면... 음...
저는 어릴 때 잠깐이나마 배웠던 예체능계 아직도 취미로 즐기며 살아요. 당연히 애한테 10시간 내내 국영수 무한도르 시키는 건 문제가 맞지만, 성장기 아이한테 다양한 분야를 알려주고 교양을 길러주는 게 학원 뺑뺑이는 아니죠
4시간 전
익인52
저도 학구열 빡센 지역에서 살면서 중학생 때부터 공부만 하느라 중고등학교 시절 추억 1도 없는데
초등학생 때는 엄마가 아무것도 안 시키고 배우고 싶단 학원만 다 보내주셨거든요. 미술 피아노 음악줄넘기 수영 태권도 종이접기 리코더 서예 춤 이런 학원 다 다녀봤는데 학원 뺑뺑이란 느낌 1도 없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 기억들로 중고등학교 내내 공부만 했어도 잘 버텼고, 직장인이 된 지금도 그 어릴 때 경험들을 기반으로 살아가요. 아동기에 이미 다양하게 배워놨다 보니 성인 되고 나서 다시 시작하거나 새로운 분야를 처음 배우기도 수월하고요
3시간 전
익인53
다른건 다 그렇다치는데 공부에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아이가 너무 어린데 어떻게 판단하고 돈낭비라하는건지...
3시간 전
익인55
공부에 재능이야말로 어릴 때 티나는 건데 가까이서 본 부모님이 제일 잘 아실 듯... 진짜 잘하는 애들은 저렇게 인강만 붙여줘도 티가 납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 인서울 공대 갈 정도면 학원 많이 보내는 건 가성비 떨어진다는 건 맞는 말 같아요 인구절벽 심해서
2시간 전
익인55
다른 게 하고 싶어지면 어쩌냐고요? 그런 건 고민할거리가 못됩니다...... 돈이 없으면 못하는 거지요 그리고 원래 예체능은 찐부잣집 아니면 심사숙고 하면서 선택하는 게 맞고요,, 꼭 예체능을 직업으로 삼지 않아도 일단 먹고 살 길을 만든 뒤에 자기 능력으로 다시 도전해도 되고 취미로 해도 되는 거니까요
2시간 전
익인56
죠?
2시간 전
익인57
학원에서 사회성 배운다는거 공감 못하겠음. 나는 중딩때 종합 학원다닐때가 인생에서 제일 기죽은채로 소심하게 다닐때였어서.. 같은 초 나온 애들끼리 무리지어다니면서 꼽주는 환경이 과연 어떤 도움이 되는건가 싶음.
공부는 오히려 공부방에서 과외식으로 하면서 성적은 더 오르고.. 개인의 스타일이겠지. 나는 억지로 압박하고, 비교당하고 하는걸 안좋아해서 그냥 혼자 공부하는게 좋았어. 음악 미술은 흥미있거나 재밌어 하는거 아니면 다닐 필요 없다고 생각함(하나도 남는게 없어..) 태권도나 운동 종류는.. 싫어해도 10년뒤에 고마워할꺼다 하면서 미리 좀 하면 좋을 것 같구
2시간 전
익인58
내 자아 포기해야 살아는 지겠다 싶어서 댓글이 이런가봐요 굳이 저러면서 포기하긴 싫어서?
그러면 포기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 대단하다 잘하고있다 하면되지 굳이 비꼬기는 진짜... 괜히 위화감 조성해
2시간 전
익인60
남들이랑 비교만 안하면 다 살아는 지죠
2시간 전
익인61
근무시간 9-6 맞벌이는 학원 뺑뺑이 밖에 답이 없습니다요ㅠㅠ 제가 번돈의 반 이상이 학원비다보니 이럴바에 파트타임알바를 할까도하지만 경력단절의 두려움 때문에 쉽게 그만두지도 못하네요ㅠ 아무리 좋은 학원이라도 엄마의 케어만큼은 못하다는거 뼈저리느끼는중
2시간 전
익인62
근데 본인들이 괜찮다는데 이러쿵저러쿵 말하는건 뭔가 싶어요ㅠ 알아서 잘 하겠죠 냅둬..
2시간 전
익인63
아내 갈아서 버티고 있다는걸 되게 뿌듯하게 말하네...ㅋㅋㅋ
2시간 전
익인65
22 학원 유무가 문제가 아니라...
1시간 전
익인7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1분 전
익인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6분 전
익인64
결국은 누군가가 육아를 전담해야 한다는 얘기라...
2시간 전
익인66
살아지죠... 저희도 코로나때 저 일 짤리고 남편 수입 반토막났을때 월수입 200으로 3인가족 1년정도 살아봤어요..ㅋㅋㅋㅋ 저축은 못했지만 그래도 빚은 안지고 한달벌어 한달 살아봤어요 되긴 되더라고요.. 근데.. 재미가 없어요 인생이 ㅋㅋㅋㅋ 너무 재미없고 우울하고ㅠㅠ 이게 계속 지속될까봐 마음도 힘들고 곧 애기 학원도 보낼 나인데 애가 배우고 싶은게 생겼을때 기회도 못주게 될까봐 두렵더라구요ㅠㅠ 전 학원 뺑뺑이는 절대 돌릴 생각 없지만 아이가 뭔가 배우고싶다고 먼저 말하면 한번쯤은 꼭 기회를 주고싶기에..
1시간 전
익인68
음 와이프분 250~ 이상+ 복지 되는 정규직으로 채용되면 여유롭게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모르겠다
1시간 전
익인7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9분 전
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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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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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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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익인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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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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