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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도 안주고, 새엄마에 전화 한통 없는 재혼 남편 딸 | 인스티즈


4일 JTBC '사건반장'에서 A 씨는 "6년 전 재혼했다. 저는 이혼했었고, 남편은 사별 후 나와 재혼했다. 둘 다 나이도 있고 자녀들도 다 커서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에게 두 딸이 있다. 둘 다 따로 살아서 명절 때만 가끔 본다. 자주 연락하지 않아도 집에 오면 밥도 차려주고 반찬도 챙겨준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전날 식사하던 중 남편은 "이번 주에 둘째 결혼식이다"라고 말했다. 놀란 A 씨가 "나한테는 연락도 없었다"라고 하자 "내가 얘기할 거라고 생각하고 안 했나 보다"라고 답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63008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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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같이 살았던 것도 아니니 새'엄마'라고 느껴지지도 않을거고.. 자식에게, 특히 딸에게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사무치는 존재인가요. 평상시에 아버지의 반려자로써 충분히 인정하고 잘 지내왔다가도 결혼 앞두고는 마음이 또 그렇지않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친어머니 생각이 더더욱 많이 나고.. 섭섭할순있지만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받아들이셔야 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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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의 아내지 성인되고 나면 엄마라는 개념은 없지 않나요...? 키운 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6년이면 얼마 되지도 않고...돌아가신 친어머니 친척들도 올텐데 불편하잖아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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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릴 때 키운 것도 아니고 성인된 후 재혼+따로 살면 아빠의 아내지 엄마는 아니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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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로 모셔달라거나 혼주석에 앉혀달라는게 아니라 그래도 밥해주고 반찬도 챙겨주고 관계 괜찮게 교류했는데 소식도 안알린건 서운할만한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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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게 참 애매한게 자식 입장에서는 그냥 아빠랑 사는 아주머니라서.. 먼저 말하기도 뭐라도 챙겨달라는 뜻으로 비춰질까봐 말 못한걸수도 있지 않을까요 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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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성인되고 만났으면 아빠의 배우자지 엄마는 아니잖음..? 뭐가 문제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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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키워준거 아니면 뭐 그닥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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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본인이 엄마처럼 챙겨준거면 섭섭할만 하긴한데 그게 아니라서 딸도 대놓고 오지말라 못하니 저러는거 답답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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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서운하다는 내용이아니고 새엄마는 초대를 안받아서 결혼식에 안가는게 맞는것 같은데 아빠가 그냥 가족모임이라고 생각하고 가자해서 고민이라는 내용인데...
그냥 결혼하는 딸에게 직접 연락해서 소식 들었는데 참석하는게 불편하면 축의금만 따로 보내준다고 축하한다고 하면 될 것 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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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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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딱 저런 가정인데
명절에만 보고 식사 차려준게 전부면
그냥 아빠랑 같이 사는 아주머니 그 이상 이하도 아님
무슨 마음으로 말을 못한건지 파악조차 못하면서 뭘 바람?
서운해 할 시간에 엄마로써 뭘 더 해줄 수 있었는지
자신을 돌아보길 추천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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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명절 때 가끔 본다/집에 오면 밥도 차려주고 반찬도 챙겨준다라는 말이 식사 차려준게 전부라고 해석이 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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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반찬 챙겨주는게 엄마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그건 친엄마의 입장에서라면 딸이니까 당연한거고 생색낼게 아니라고 생각함

더운 날에는 날 더운데 몸 상하지 않게 무리하지 말고
추운 날에는 감기는 안걸렸는지 따뜻하게 하고 다니라는 말이나 안부 전화 정도라도 오갔으면 저정도까지 안갔을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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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고 결혼식 하는 본인이 불편할 수도 있고 어쩌면 싫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안 가는 게 나은가 싶다. 남편은 신경 쓰지 말고 모임 참석하듯 오라고 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라고 털어놨다. -> 이게 뭐가 딸한테 서운하고 바라는게 있는거임? 기사 안 읽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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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게다가 자기를 돌아보기를 추천ㅋㅋㅋㅋ?; 그냥 너 가정에 이입해서 혼자 과대 해석한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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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뭐에 긁힌거임?
내 의견에 그냥 따져묻고 싶은거면 지나가. 별로 안 듣고 싶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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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0에게
할 말 없으니까 이런다...ㅎ 난 갈게^^ 반박도 못 하면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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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꾸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데 기사 보고 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아무도 모름 그건... 희한하게 이입을 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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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여기서 가장 이입해서 화내는건 본인 아닌가?
댓 잘 읽어봐. 지금 누가 열변을 토하는지 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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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0에게
개웃기네 진짜... 과대몰입 좀 그만ㅜㅠ 더운데 몸 상하지 않게 어쩌구 추울때는 따뜻하게 어쩌구~~ 누가 제일 이입하고 있는데? 난 간다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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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10에게
니가 제일 화나보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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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엥? 그럼 넌 딸로써 뭔가를 해주려고 노력은 했어? 그분은 식사라도 차려줬지만 너는??? 너도 좀 스스로 돌아보려고 노력해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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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매번 전화드리면서 잘 계시는지 안부묻고 생일때마다 찾아가고 선물도 드렸어
그거 말고도 딸로써 다가가려고 노력했는데 본인 딸 챙기기 바쁜거 보여서 발 뗐어
알지도 못하면서 막 떠들지 말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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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말귀를 못알아듣네 그말이 아니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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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정도면 걍 아빠의 부인이지 내 엄마는 아니니까 직접 연락할 필요 못느낄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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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성인 되고 재혼한 거면 엄마가 아니라 아빠의 부인이잖아 그리고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고 명절에 한번 보는 거면 거의 남이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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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가 미리미리 결혼 이야기해줘야 했던 거 아니야?
자식 입장에서는 엄마가 아니고 새엄마 입장에서는 자기 자식 아니니까 서로 교류하기 어렵잖아 아빠가 중간 역할 잘 해줘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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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기사 전문 읽어보면 청첩장 안줘서 서운하단 내용은 아니네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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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아빠는 왜 입 꾹 다물고 있다가 뒤늦게 말하셨대... 글쓰신분도 딸쪽 입장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빠만 아무생각 없어보임 가족모임이라고 생각하고 가자는게 말이 되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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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편이 이상함 기사보니까 이미 혼주석에는 아빠랑 첫째가 앉기로 정해놓은 상태면서 가족모임처럼 생각하고 오라는 건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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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남같지만 그래도예의는 갖춰야 할 것 같은데…
재혼 어머니에 대한 존재감 없애는게 본인 집안 콩가루인거 인증하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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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건 남편이 대처가 젤 이상한듯 딸쪽은 뭐 키운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보는 사이라 그렇다 치고 실제 같이 사는 사람이 2주전에 갑자기 통보하는게 뭐지 싶음 혼주석 이런걸 떠나서 결혼 잡혔다 뭐 이런 이야기는 미리 할 수 있는 이야긴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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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키워준 것도 아니고 같이 산 것도 아닌데...막 엄청 섭섭해 할 문제인가 싶은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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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전문 읽어보면 사연자가 서운해한다는 내용도 아닌데 기사 제목을 저따구로 뽑으니까 댓글 분위기 이상하게 흘러가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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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방송에서 막 서운하다 그런 내용은 아니던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나였으면 엄마는 아니지만 아빠의 아내니까 예의상 결혼한다고는 말했을 거 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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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 눈 때문에 초대 안하는걸로 봐줘야지 친척들 사이에서도 말 겁나 오가는거 불편함 거기에 친구 회사사람들 진짜 스트레스고 이혼 했는데 새엄마도 오면 그냥 남들처럼 식 보고 밥만 먹고 가지 않을텐데 단체사진에서도 서운할거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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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흠 저 같으면 결혼식 안 갈 거 같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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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6년전 결혼이면 아빠랑 사는 아줌마이지, 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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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성인 다 되어서 재혼한 커플이라고 해도 서로 아버지/남편 생각해서 잘 지내보려고 애쓰면 또 그럭저럭 잘 지낼수 있을텐데… 에고 안타깝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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