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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케이·스윙스가 알아본 몰리얌 "춘장립? 센 비주얼과 내면은 달라" [인터뷰②] | 인스티즈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래퍼 몰리얌이 자신의 강렬한 비주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는 디모렉스(DIMO REX, 방예담), 몰리얌 첫 프로젝트 EP '디몰리(DIMOLLY)'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몰리얌은 틱톡, 유튜브 등 SNS를 중심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춘장립'으로 불리는 검은색 립을 칠하고 등장한 그는 강렬한 비주얼과 함께 트렌디한 음악적 색깔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는 "아이러니한 부분을 좋아한다. 덩치가 크고 각지게 생기긴 외모 때문에 내면도 셀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간극이 대중에게 흥미롭게 와닿으면서 한 번 더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조회수가 늘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지하철에서 찍은 영상으로 화제가 된 그는 "장소를 딱히 정해둔 건 아니다. 단순히 내 음악을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틱톡, 릴스로 해외에서 유명하신 분들을 접하면서 '저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마침 사람들이 전부터 특이하다고 느낀 부분이 지하철이었던 거 같다. 곡 '버닝 슬로우(Burning Slow)'로 폭발적인 반응을 받아서 그런지 지하철을 많이 기억해주시는 거 같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7287

[인터뷰①]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7288

[인터뷰③]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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