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89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오늘은 인스티즈 상단바 바꾸는 날 🎨
24시간동안 무료로 바꿔보세요 (~1/18 00:00)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유행 대폭발중인 두쫀쿠상황.jpg
31
5일 전
l
조회
72217
인스티즈앱
자영업자들의 희망
4
익인1
어디든 두쫀쿠를 파는게 넘 신기해
5일 전
익인2
저희동네에 두쫀쿠 맛집은 저번주말까지 팔고 딱 판매종료하셨더라구요 ㅠㅠ 원래 만드는 디저트 집중해서 만드신다고...
5일 전
익인3
우리동네는 이제 줄안서더랑
5일 전
익인4
그래도 좋은 영향이 돼서 뭔가 기분이 좋고 따뜻하당....
5일 전
익인5
이제 유행 끝난듯요 ,,,
5일 전
익인6
이제 슬슬 유행 막바지인 것 같은데
5일 전
익인6
생각보다는 빨리 끝난 거 가틈
5일 전
익인7
이제 끝자락인듯..
5일 전
익인8
유행 끝자락
5일 전
익인9
비싸서...안 사먹는 즁..,
5일 전
익인10
다들 살 조금씩 쪘겠는뎅
5일 전
익인11
이제 사먹어보면 되나...
5일 전
익인12
와 .. 신기해 ...
5일 전
익인13
저거 때문에 대기업들 안좋아보여
울아빠 건물에 있는 카페가 몇달 월세 밀려서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카페주인에게 접으라고 최후통첩하려고 했거든?
근데 두쫀쿠로 지금 잘되고 있다고 좀만 봐달래서 알겠다함
월세도 밀리던 곳이 하루매출 50만원씩 나온다고 지금 그분들 희망잡고 열일하던터라 응원하고 있었는데 대기업끼어들어서 열심히 살려는 사람들의 희망 부셔놓잖음
두쫀쿠로 망하던 카페 손해라도 매꾸고 있었는데
5일 전
익인20
ㅠㅠ에고 마음 아프네요…
5일 전
익인14
진짜 국밥집에서 파는 곳이 있구낰ㅋㅋㅋㅋㅋㅋ
5일 전
익인15
유행 막바지인지 구하기 훨씬 쉬워졌고 슬슬 가격 내려가는 곳들도 보임
5일 전
익인16
저거로 연매출 올라서 세금폭탄맞을 듯,,
5일 전
익인18
22 이런 걱정도 하던데
5일 전
익인26
세금은 매출만 보고 때리는 게 아니라 재료비 공제도 되기 때문에 딱히 걱정할 정도는 아닐 듯
4일 전
익인17
유행 거의 끝난 느낌임
5일 전
익인19
두쫀쿠 한창 유행때 올라왔던거 본거 같은데...지금은 상황이 다름
5일 전
익인21
이제 한번 먹어봐야지! 하는 유행은 끝난거 같고 두친자들만 남은듯
5일 전
익인22
이 글도 이제 뒷북임
5일 전
익인23
ㄹㅇ 끝자락 느낀게 우리동네 전화로 재고 물어보고 인당 2개씩 밖에 안되던 곳인데 지난주부터 갑자기 걍 영업시간 아무때나 가도 10개까지 인당 구입 가능했음…
5일 전
익인24
대기업 출시 뉴스나오자마자 짜쳐서 안먹게됨
4일 전
익인25
일단 우리동네 두쫀쿠는 품절이에요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와 난 두바이 쫀득쿠키 다 필요없다 이게 갑임ㅜㅜ
일상 · 12명 보는 중
'생후 10개월' 아기, 600바늘 찔려 병원행…"엄마가 민간요법으로 채혈"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사진) 이거 입고 집안일 불가능함..?? 🥲
일상 · 7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2 볼 수록 대단하다는 생각드는 두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성심당 2026년 최근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30대부터는 절대 하면안되는 행동
이슈 · 2명 보는 중
족저근막염 내버려두면 발바닥에 뿔도 생김
이슈 · 12명 보는 중
강아지 유치원까지 보내는 사람들 보면 ㄹㅇ이해 안갔거든?
일상 · 12명 보는 중
AD
모르는 이성과 100일 버티면 8억 주는 게임
이슈 · 7명 보는 중
뽐뿌 하이닉스5800% 수익인증 .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리얼 그 자체였던 홍진호의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오늘자 유튜브 방송에 나온 민희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
이슈 · 10명 보는 중
사람간 아무리 친해도 숨겨야할 4가지
이슈 · 10명 보는 중
카리나, 개인 휴가 맞아 찾아간 곳이 여기라고?...팬들도 동참
이슈 · 4명 보는 중
AD
🚨서대문 704번 버스 건물 들이받고 크게 사고🚨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동남아 혐한플에 초비상걸린 우리은행..JPG
259
아싸선배 진짜 개소름돋네
166
요즘 전화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젠지들..JPG
139
키 150인 여자친구와 결혼고민하는 남자
132
현재 논란중인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 해고..JPG
81
현재 전참시 출연하고 난리 난 두쫀쿠 창시자..JPG
82
한복이 우리나라 옷인걸 세계에 알린 1등 공신.jpg
58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
73
미국에서 화제인 고등학교 선생님 몸매
53
조금씩 생기고 있는 두쫀피
34
나는 솔로 30기 현숙의 이상형
31
대퇴골이 튀어나온 오토바이 사고
35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
33
동남아 관련 일본인 반응
19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14
NCT JNJM 'BOTH SIDES' Mood Film : WHICH ONE IS YOUR BEST SIDE?
02.11 17:05
l
조회 98
오늘 헤메코 찰떡이라는 엔시티 위시 디어워즈 레드카펫
1
02.11 16:21
l
조회 936
섭외 진짜 어려웠다는 오디션 1등들만 모아서 한다는 프로그램
72
02.11 15:53
l
조회 105915
l
추천 2
십오야 인물 퀴즈에서 본인 틀리자 송은이 반응…jpg
5
02.11 15:37
l
조회 30635
배윤경, '애 아빠는 남사친'서 활력 북돋았다
02.11 15:19
l
조회 4040
한자만보면 무지성 중국타령
81
02.11 15:14
l
조회 47463
전생에 왕궁 무희였을거같음
3
02.11 14:42
l
조회 5504
"살아 돌아온 것만으로 감사"…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어땠길래?
02.11 14:31
l
조회 8003
장현승 충격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02.11 14:25
l
조회 87947
l
추천 2
아내가 임신을 위장했다, 그 사실을 처음 본 여자가 알려주는데...jpg
88
02.11 14:23
l
조회 32084
l
추천 4
고 안성기가 아들 안다빈씨 어릴 때 썼던 편지.jpg
14
02.11 14:21
l
조회 25854
l
추천 3
엄청 멋있는 한국 70살 할머니 패션.gif
96
02.11 14:20
l
조회 77179
l
추천 12
군대에서 유재석한테 전화한 GD
11
02.11 14:19
l
조회 29260
l
추천 1
심근경색 바로 앞에서 목격한 썰
48
02.11 14:16
l
조회 63094
l
추천 2
박서준
추가하기
더보기
박서준 얼굴이 위로다
1
메이킹영상 뜬거 본 사람?
1
박서준 왤케 잘생김
1
박서준 볼뉴머 모델...
박서준은 뷰티쪽도 찰떡구리구나ㅠ
1
2300809 콘크리트 유토피아 GV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개드립인
203
02.11 14:13
l
조회 95968
l
추천 31
국내 남배우 세대교체 현황.jpg
260
02.11 14:13
l
조회 117791
l
추천 8
SPC삼립 '1개 포장 호빵', 출시 50일만에 200만봉 판매
56
02.11 14:13
l
조회 80457
율법상 처녀를 처형할 수 없는 이란이 한 행동
77
02.11 14:13
l
조회 107022
l
추천 10
39살까지 애 못 낳은 여자는 징집
177
02.11 14:12
l
조회 97455
l
추천 5
헌혈 주사바늘 특징.jpg
91
02.11 14:11
l
조회 8650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
1
댄스몽키 불렀던 가수 놀라운 근황.jpg
3
2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2
3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
19
4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
8
5
현재 논란중인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 해고..JPG
27
6
요즘 전화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젠지들..JPG
45
7
팝콘천장 벗겨내기
1
8
사건사고 좋아하는데 와디즈에 이런거 떴음!!!
2
9
나는 솔로 30기 현숙의 이상형
6
10
키 150인 여자친구와 결혼고민하는 남자
11
11
"사라질 것 같은 느낌”…'무명전설', 벼랑 끝에 선 무명 도전자들의 눈물의 고백
1
이거 다 겪어봤으면 나이 좀 있는거라는데
21
2
유혜주님 젠더리빌때 먹은 햄버거 뭘까
6
3
26 모솔인데 현타옴..
18
4
가슴 수술하면 남미새라는게 젤 웃긴게
21
5
치과의사가 말도 없이 치아갈아놓고 안갈았다고 거짓말치는거 같은데
10
6
27살 아직도 세뱃돈 받을 나이임?
37
7
익들 설날에도 ㅇ지인들한테 연락돌려??
7
8
스트레스성 두통은 어케 없애?진짜 삶의질 떨어짐
15
9
95학번이면 몇살이냐
2
10
(내가 가본) 해외여행지 중에 궁금한 거 있는 사람 ! 잠도 안 오고 하니까 물어보면 답해줄게...
27
11
혼자 여행가면 뭐해? 카페 제외
3
12
지컨 틱톡 방송한당
1
13
바디필로우 있으면 삶의질 상승해??? 3만원의 가치 있을까
17
14
한창 직장내괴롭힘 당했을때 배민 리뷰 쓴거 봤는데
15
알바동료 일 너무 안해서 사람이 싫어짐
3
16
배민 리뷰 일기처럼 쓰는 익 있어?
17
십년?전만해도 얼굴 되게 얄쌍하고 예뻤던데 나..
1
18
94 83도 비정상적임?
2
19
결말을 알면 영화를 못보겠어 ...
20
모든 질문에 ㅇ, ㄱ, ㄴ로 대답해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6
1
2026년 모든게 밝혀지는 해
13
2
하투하 더체이스가 호불호 갈렸던 게 너무 신기함
30
3
하투하 여기 인도네시아 멤 있지 않아?
8
4
근데 왜 유독 동아시아 연예인들은 말라야될까???
15
5
이 내용 맞말같아???
5
6
왕사남 보니까 입소문이 중요하긴 하다
6
7
디카 새로운거 장만했는데 너무 맘에 들오....
9
8
박지훈 마산사람이라 경상도 사투리 잘쓰는것도 좋음
9
9
나 갑자기 드라마 이런거에 집중을 못하는데
3
10
진심 탈퇴는 빠를수록 좋음
3
11
생각보다 안 뜬 게 이상한 노래 있음?
10
12
와 레이디두아 개재밌다...(ㅅㅍㅈㅇ)
13
위에화 차기 찐이면 개쩔듯
1
14
하투하 엠알제거 들어봤는데
1
15
콘서트 갈때마다 외모정병옴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16
아앀ㅋㅋㅋ 쉬에수런 옷 무ㅓ임ㅋㅋㅋㅋ?
1
17
레이디두아 관련 트윗인데 개웃김 ㅋㅋㅋㅋㅋ ㅅㅍㅈㅇ
9
18
아 조승연 또 시작이네
5
19
박지훈 약한영웅에서 그 죽은 눈..? 같은 건 진짜 어케 연기하냐ㅋㅋㅋㅋ
1
20
나 내 최애한테 돈 많이 썼고 최애도 나 아는데
10
1
휴민트 무인 아직도 100회 남았전데 박스 성적보고 배우들이랑 감독 ㄹㅇ 힘빠지겠다
3
2
왕사남 터지는 이유 뭐라고 생각해?
23
3
왕사남 다시는 못볼듯 ㅅㅍㅈㅇ
9
4
엥? 왕사남 그 무사 정진운이였음???
4
5
레이디두아 개연성 없다고 느낀 부분ㅅㅍㅈㅇ
1
6
오 뭐야 전독시 혹평만 개많이봤는데
22
7
파묘 원래 의도대로 이도현 뜨기 전에 나왔으면
25
8
왕사남 떠들썩한게 배우팬들이 그러는거라 생각하면 본인이 이상한거임
3
9
왕사남 사운드 중요한 영화야???
3
10
근데 박지훈 목소리가 저렇게 낮았나?
6
11
박지훈 때문에 관심 생겼는데 약한영웅 재밌어???
7
12
아니 사바하 <- 이 영화 아는익 있어??
16
13
몽유도원도 GV 때 왕사남 왕족 배우들 부르는 상상
2
14
레이디두아 부두아는 어떻게 유명해지게 된거야?
3
15
올해 쇼박스 영화들 다 볼듯
4
16
왕사남 무인에서 선물로 주는 쌀 말이야
6
17
ㅅㅍㅈㅇ 왕사남 기분탓인가
11
18
와 대박 이준혁 효령대군 직계래
2
19
레이디 두아 제목이 이거인 이유가 ㅅㅍㅈㅇ
2
20
레이디두아 신혜선 이거 왜그런거야?ㅅㅍㅈㅇ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