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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합당 반대' 초선 의원들 만나 "선거 낙관해선 안돼”…초선들 "논의 멈춰야” | 인스티즈

정청래, ‘합당 반대’ 초선 의원들 만나 “선거 낙관해선 안돼”…초선들 “논의 멈춰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놓고 당 초선 의원들을 만나 “쉬운 선거는 없고 선거에서 낙관은 패배의 지름길”이라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합당 필요성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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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놓고 당 초선 의원들을 만나 “쉬운 선거는 없고 선거에서 낙관은 패배의 지름길”이라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합당 필요성을 역설했다. 합당 논란으로 당 내홍이 이어지자 소통을 본격화하려는 모양새다. 다수의 초선 의원들은 합당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자고 제안했다.

(중략)

정 대표는 “제왕적 총재 시절엔 당대표가 합당을 혼자 결정하고 선언하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김대중 총재가 와도 그렇게 할 수 없는, 당원이 주인인 정당”이라며 최종 결정은 당원 뜻에 달려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앞서 정 대표는 전날 합당 관련 전 당원 여론조사를 제안했다.

이에 더민초 대표 이재강 의원은 지난 2일 초선 의원 40여명이 모여 의논한 결과 “두세 명 빼고는 모두 다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지방선거 이후에 이 문제를 해결하자는 게 중론이었다”고 맞받으며 “이재명 정부 정책적 뒷받침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걱정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초선 의원들 대부분이 돌아가며 의견을 개진했다. 김남희 의원은 ‘아예 합당을 하지 말자’는 취지의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대다수 의원은 ‘설 연휴 전에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본격적인 논의는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민주당이 중도·보수층으로 외연을 확장해 가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왼쪽’을 자처하는 혁신당과 통합은 정무적으로 유리하지 않으며, 영남권 등에선 오히려 보수가 결집하는 명분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복수의 의원들이 표했다.

(중략)

민주당 초선 의원은 당 전체 의원 162명 중 68명이다. 앞서 초선 28명은 지난달 23일 ‘독단적인 졸속 합당 추진, 정 대표의 성찰과 민주당 소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냈고, 지난 2일에는 초선 40여명“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멈추자”는 의견을 밝혔다.

정 대표는 오는 6일 당내 중진 의원들과 오찬을 하고, 10일에는 재선 의원 모임 ‘더민재’와 비공개 간담회를 한다. 정 대표는 합당 관련 당내 의견을 선수별로 수렴한 뒤 다음주쯤 의원총회를 열고, 이후 전 당원 여론조사 등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이날도 공개적으로 합당 찬반 논쟁이 이어졌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원칙 없는 합당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지방선거 이후 민주 진영 대통합 합당을 원점에서 논의해야 한다”며 “선거는 중도 확장에서 결정되는데 중도층이 고개를 젓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홍근 의원도 “이제 동력을 잃은 합당 논의는 과감히 접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지방선거 준비에 당의 역량을 집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통합과 합당의 길이 맞고 그것이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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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이라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또 초선의 패기로 소신있게 목소리 내는 의원들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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