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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13

최근 몇 년 영화에서 왜 보기 힘들었나? 그 심경에서 비롯된 건가?
몇 년 동안 처절한 영화들이 너무 많았다. 시나리오들이 엄청나게 잔인하고 이상했다. 자기들도 보기 싫은 영화를 관객에게 보라고 한다. 왜 그런 폭력을 저질러? 나는 안 한다. 하기 싫다. 영화면 다 해야 하나? 적어도 자기가 만든 상품을 사랑해야 그걸 남에게 팔든지 나눠주든지 하는 거 아닌가. 어떻게 보면 그건 폭력이다.

배우로서 인간의 추악한 면을 표현하고픈 욕심도 있지 않나?
별로 욕심 없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영화를 선택했다.
앞서 말한 것과는 관계없는 영화니까. 의외로 괜찮은 면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코미디, 좋다. 얼마나 좋나. 극이 지닌 최고의 앙상블이랄까. 힘준다고 되는 게 아니라 상당히 고급스러운 테크닉이다. 코미디는 쉽지 않다. 특히 우악스럽지 않게 웃기기란 쉽지 않다.  




이 글 끌올될때마다 영화 사흘끌고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배우 본인이 공포영화 보다는 가족애에 끌려서 선택한 작품이라고 말했고, 애초에 묵혀놓은지 몇년이나 된 영화였기때문에 그만 끌올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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